신용등급 하락요인과 상승요인

노하우TIP|2018. 8. 11. 15:59

높은 신용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하락요인을 만들기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하락요인은 연체입니다. 카드결재대금이나 대출금 이자 등 작은 금액을 2~3일 정도 미납했을 때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5일 이상이 지나게 되면, 신용정보에 반영이 되어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소액연체라도 장기미납, 잦은 연체는 절대 금물입니다. 연체한 금액을 완납하더라도 바로 등급이나 점수가 올라가지는 않기 때문이죠. 연체 종류에는 대출금, 카드대금, 통신요금, 관리비, 각종 공과금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납부해야 하는 기간이 있을 때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또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사용하게 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끔 신용등급이 낮아도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대출광고를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대출기간이 짧을 때는 이자도 낮다고 광고를 하지만, 이러한 곳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신용등급이 하락합니다. 이후에는 제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지죠.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은 물론, 대부업 등의 고금리 기관에서는 대출을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요인이 있다면, 상승요인도 있습니다. 우선 금융거래가 있어야 유리합니다. 금융거래 기록을 바탕으로 신용평가 대상자가 대출이 있더라도 착실하게 대출금을 잘 상환했는지, 건전한 금융생활을 하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주거래 은행을 설정해서 급여이체나 카드대금, 통신비, 공과금 등을 결제해 거래횟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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