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대 움직이는 화약고 BMW

BMW는 화재 사고의 원인으로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의 결함을 지목했다. 

BMW는 우선 안전 진단을 통해 이상이 있는 EGR 모듈을 교체하고 오는 20일부터 리콜을 실시하면 화재 사고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13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전날까지 7만2000대에 대한 안전진단을 완료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은 지난달 30일 전국 61개 서비스센터를 24시간 가동해 14일까지 리콜 대상 전체인 10만6317대에 대한 안전진단을 마무리하겠다고 약속을 지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BMW의 긴급 안전진단 마감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리콜 대상 중 약 2만대는 점검을 받지 못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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