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 녀성 자살위험 1.5배 높다

생활|2018. 8. 23. 13:28

고양이를 키우는 녀성은 자살할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는 고양이의 배설물에 들어있는 기생충인 톡소포자충(Toxoplasma gondii:톡소플라즈마 곤디)의 감염때문인것으로 분석하고있다.

원생동물(톡소포자충)에 감염된 녀성이 그렇지 않은 녀성에 비해 자살위험이 1.5배 높다고 하는데 이는 미국 메디랜드대학 의대연구팀이 단마르크 녀성 4만 5000명을 조사연구한 결과이다.

기생충(톡소포자충)은 대개 뇌와 근육속의 세포에 서식하면서 보통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이런 기생충의 감염특징은 바로 정신질환과 관련돼있는바 정신분렬증이나 특이한 행동변화를 일으킨다. 더 나아가 자살위험까지 초래할수 있다고 한다.

톡소포자충은 고양이의 장 속에 살면서 배설물속의 난포낭을 통해 퍼지는 균으로서 고양이뿐만아니라 모든 온혈동물은 다 이와 같은 감염을 초래시킬수 있다고 한다.

즉 사람들이 고양이의 배설물을 오래 방치해두었을 때, 또 치우고난후 손을 깨끗이 씻지 않았을 때, 채소를 깨끗하게 씻지 않은채로 먹었을 때, 또한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날것으로 먹었을 때 이와 같은 균에 감염될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톡소포자충감염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고있기에 주의해야 한다.특히 애완견이나 고양이를 기르는 집에서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므로 항상 위생청결을 잘해야 한다.즉 배설물을 제때에 처리하고 젖은 자리는 인차 말리우며 자주 해볕에 소독을 하며 집안통풍을 늘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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