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브랜드 평판 1위는?

금융뉴스상식|2018. 8. 16. 08:38


신용카드 브랜드 평판 1위는 ‘삼성카드’

국내 9개 신용카드사 가운데 브랜드 평판 1위 업체로 삼성카드가 선정됐다. 반면 ‘비씨카드’는 꼴찌 업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8월 12일까지 9개 국내 신용카드의 브랜드 빅데이터 3335만501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지표 등을 종합·측정한 결과 1위는 삼성카드가 차지했다. 

2위와 3위에는 현대카드와 신한카드가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KB국민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가 4위부터 9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리고즘 분석으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신용카드 평가에서 삼성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76만8388 미디어지수 48만3016 소통지수100만7354 커뮤니티지수 43만6052 사회공헌지수 297만44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66만9253로 분석됐다. 이는 앞서 진행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60만5619와 비교해 44.81% 상승했다.

2위 현대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75만5249 미디어지수 27만7465 소통지수 54만549 커뮤니티지수 24만3623 사회공헌지수 220만14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1만8326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409만6471)보다 22.50% 증가했다.

3위 신한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61만6571 미디어지수 94만2250 소통지수 81만1796 커뮤니티지수 31만9320 사회공헌지수 83만96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52만9586으로 7월 브랜드평판지수(394만2976)보다 14.88% 올랐다.

이번 신용카드사 월간 평판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비씨카드는 미디어지수에서는 신한카드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참여자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에서는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8년 8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결과, 삼성카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신용카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7월 신용카드사 브랜드 빅데이터 3005만3178개와 비교하면 10.99%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34% 상승, 브랜드이슈 14.47% 하락, 브랜드소통 0.85% 상승, 브랜드확산 2.26% 하락, 브랜드공헌 60.75% 상승했다. 신용카드들의 사회공헌활동이 꾸준히 증가하는 패턴으로 분석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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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저축은행 전용카드 2종 곧 출시

금융뉴스상식|2018. 8. 16. 08:35

저축은행 전용 신용카드 출시가 임박



롯데카드, 저축은행 전용카드 2종 출시





저축은행중앙회와 롯데카드는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1년 이상 신용카드 출시를 위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중앙회의 전산망 안정화 작업이 늦어지면서 출시가 다소 지연됐다.

이 신용카드는 롯데카드의 주력 시리즈인 '아임' 모델로 나온다. 
총 5종의 '아임' 시리즈중 '아임 원더풀'과 '아임 그레잇'이 저축은행 전용 카드다.

'아임 원더풀'은 지난달 실적과 조건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 0.7% 할인, 10만원 이상 결제시 1.4%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아임 그레잇'은 이동통신, 관리비 등 월납 요금, 마트와 슈퍼마켓 최대 10% 할인 등 생활비 혜택을 담고 있다.

가입 신청은 출시 이후 롯데카드와 저축은행에서 모두 가능하다. 79곳의 저축은행 지점과 저축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 앱 'SB톡톡'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롯데카드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도 회원가입을 받는다.


저축은행·카드사, 고객접점 늘려 고객확보 '윈윈'





앞서 저축은행중앙회와 국민카드가 손잡고 내놓은 '저축은행KB카드'는 총 4만장 정도가 판매됐다.
 
저축은행 자체적으로 발급했던 체크카드가 약 120만장 이상 발급돼 있는 상황에서도 저축은행업계가 전용 신용카드 출시를 원하는 이유는 자유입출금 계좌 고객수를 늘리기 위해서다.

저축은행의 고객 대부분은 정기예금이나 적금 계좌를 이용한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국내 저축은행 수탁액중 자유입출금 계좌 비중은 7%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에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자동이체 등의 방식으로 저축은행 자유입출금계좌를 이용하게 된다. 자유입출금계좌는 적금 등 시한이 있는 예금에 비해 장기적인 고객확보가 가능하다.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 체크카드 활성화를 위해 전국 GS25 편의점에 설치된 현금입출금자동화기기 8500여대에서 출금하면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등 노력을 했지만, 체크카드 고객수는 수년째 정체 상태다. 이 때문에 신용카드 출시로 고객을 더 모아보겠다는 게 저축은행 업계의 전략이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은 대부분 영세하다 보니 금융그룹 소속이 아닌 곳은 카드서비스 등을 직접 개발하거나 제휴처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롯데카드와 중앙회 제휴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금융고객과 접점이 적은 기업계 카드사인 롯데카드로서도 이번 제휴를 통해 저축은행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롯데카드의 영업이익은 2014년 2004억원에서 2015년 1650억원, 2016년 1356억원, 지난해 1032억원으로 감소세다. 수년간 계속된 수수료인하 여파로 카드업계 대부분이 어렵다.
 

중금리대출 등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지만 기업계 카드사는 고객과 만나는 창구가 적어 은행계에 비해 더 힘들다. 따라서 신용카드를 활용해서라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겠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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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대출이란? 파해치기

금융뉴스상식|2018. 8. 13. 21:53

P2P금융은 투자자와 대출자를 연결시켜주는 플랫폼이다. 

대출자는 플랫폼에 대출금과 이자를 납입하고, 플랫폼은 투자자에게 투자금과 이자를 돌려준다. 

요즘 들어 왜 P2P대출이 더 각광을 받을까? 답은 간단하다. 대출금리가 낮기 때문이다. 

P2P업체의 대출금리가 여타 2금융권 기관들보다 낮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P2P금융사들은 오프라인 지점을 운영하는 다른 금융기관들과는 달리 온라인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그래서 더 낮은 대출금리가 가능하다. “온라인으로만 존재하는 업체를 어떻게 믿나?”반문할 수도 있지만, 한국금융p2p협회에서 인증을 받은 업체들을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신뢰를 가져도 된다.  

금리와 한도 조회를 약 1분 안에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P2P업체에서 금리 한도 조회를 해도 신용등급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1.P2P대출 금리/한도 조회를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지나요?

P2P대출 업체에서 금리/한도 조회를 해도 신용등급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2. 신용등급이 5등급이라 안 좋은데 저 같은 사람도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P2P대출을 받기 위해 필요한 자격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용등급 7등급 이내이며 (KCB신용평가 기준)

2) 최근 1년간 연체, 채무불이행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3) 재직과 소득이 증빙 되어야 합니다.

4) 개인회생,파산,신용회복 등을 진행한 적이 있으면 대출이 불가합니다.


참고로 직장인은 재직 3개월 이상, 개인 사업자는 사업 1년 이상, 법인 사업자는 2년 이상이어야 대출 승인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3. P2P대출이 대환대출로는 어떤가요?

일반적으로 2금융권보다 더 저렴한 금리를 제시하기 때문에 실제로 P2P대출을 대환대출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핀다 제휴사 ‘8퍼센트’는 제 2 금융권 대비 최대 1/3 수준의 이자를 절감해줍니다.


4. 돈을 빌렸는데 갚지 못할 거 같아요. 계약된 상환 날짜에 입금을 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체이율이 상환일의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지정하는 업체에 채권의 추심을 위임할 수 있고, 기한 이익상실(연체 발생 후 60일 경과)이 발생하면 소송, 압류 등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5. 돈이 생겨서 대출을 일찍 갚고싶어요.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대부분 P2P업체들은 전액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단, 부분상환에는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출 고객이 중도상환을 할 경우, 투자자는 추후 기간 동안 발생 예정이었던 이자를 받지 못하고, 원금과 전월 상환일부터 중도상환일 전일까지의 이자를 예치금으로 지급받습니다. 


6. P2P대출이 저축은행 대출상품보다 못한 점은 무엇일까요?

P2P업체에서 대출을 하게되면 플랫폼 이용료로 대출금액 1~2%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높은 경우 3%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캐피탈의 대출이자(11.07~27.9%)과 비교했을 때 수수료가 발생하더라도 P2P업체의 대출금리가 3.9%~19.9%정도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플랫폼 이용 비용으로 대출금액의 1~2%가 발생하더라도 대출비용 측면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7. 대출 금리와 한도는 어떻게 되는가?

핀다 제휴업체 기준 3.9~19.9%의 금리를 제공해주는 상품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P2P업체에서 금리/한도 조회를 통해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8. P2P업체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믿을만한 업체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핀다 사이트 속에 P2P업체들은 엄선을 통해 제휴를 맺은 업체들입니다. 모두 P2P금융 시장에서는 손에 꼽히는 우수한 업체들이며, 자세한 업체별 특징이나 상품 특성은 핀다 사이트 P2P대출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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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불편한 진실 11가지

금융뉴스상식|2018. 8. 13. 18:09

요즘 가장 핫한 뉴스중의 하나는 바로 ‘국민연금’입니다. 



1. 
국민연금기금은 책임준비금이 아니다

사회복지제도로서의 공적연금의 기금은 단순한 저축상품의 준비금이 아니다그래서 부과방식연금을 운영하는 독일은 기금이 3주치밖에 없다기금이 없다고 연금을 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2. 내 이름으로 된 연금 적립금은 없다

5월말 현재 기금 633조 중 사보험처럼 내 이름으로 된 연금적립금은 없다기금수익율이 좋든 나쁘든 는 법으로 정해진 금액만 받는다.

 

3. 기금을 많이 쌓아 놓는다고 노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기금을 아무리 많이 쌓아놓아도 국가 경제가 좋지 않으면 노후는 보장되지 않는다. 2000년의 국내주식 투자수익률은 -51%, 2008년은 -43%이다. 2047년에 2500조 기금의 20%인 500조를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을 때 IMF가 다시오면 하루아침에 250조는 없어진다.

 

4. 국민연금 이대로 두면 금융시장이 붕괴된다.

1988년부터 2043년까지 2500조까지 기금이 쌓이다가 17년동안 기금이 투자한 금융자산을 매도해야 한다기금이 쌓이는 지금은 외국인투자자나 대주주나 큰손들이 주로 이득을 보지만 기금이 축소되는 기간에는 금융시장이 붕괴되어 일반 국민들이 손해를 본다.

 

5. 국가 경제가 안 좋아지면 약속한 연금을 다 받을 수 없다.

정부는 기금이 고갈이 되어도 국가가 약속한 연금은 다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이것은 거짓말이다팩트는 국가가 경제력이 되면 줄 수 있지만 그리스처럼 국가부도가 되고 경제가 회복되지 않으면 줄 수 없다아무리 법으로 연금액을 보장하여도 국가 곳간에 돈이 없으면 줄 수 없다그리스의 경우에는 수차례 연금이 삭감되었는데 그리스 약사출신 노인은 국가를 믿고 평생을 성실히 보험료를 납부하였는데 국가가 나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연금을 대폭 삭감하였다면서 생활고를 비관해 권총으로 자살을 하였다.

 

인생종쳤다? no







6. 한국에서 공적연금은 노후 불평등의 상징이 된다.

앞으로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을 받는 노인은 월 300만원대기업·정규직 노동자는 국민연금 150만원가입기간이 짧은 비정규직·자영업자는 월 40만원을 받는다어렵고 힘든 사람을 더 배려해야 하는 사회복지제도가 한국에서는 가진 자의 위한 제도로 전락한다.

 

7. 현재 국민연금제도는 불평등을 악화시킨다.

첫째는 연금보험료는 소득대비 요율이 저소득층이 높다연봉 1천만원은 9%이지만 연봉 1억원은 4.4%이다둘째는 부자는 오래살고가난한 사람은 빨리 죽고 갈수록 수명격차가 증가하고 있다소득 상위 20% 남성 지역가입자의 기대여명은 76.7세였지만 소득 하위 20% 남성의 경우 기대여명이 62.7세에 불과해 14년 가까이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셋째상당수 국민들은 빚내어 연금을 납부하고 있는데 기금은 국내주식에 130(대기업에 대략 100)을 투자하고 있다.

 

8. 적립식 국민연금은 민간소비와 고용을 감소시킨다

독일과 같이 젊은 세대에서 보험료를 걷어 노인세대에 바로 주는 부과방식의 연금은 민간소비를 감소시키지 않지만 적립식 연금은 민간소비를 감소시킨다보험료가 4% 인상되면 보험료 추가징수액은 약 18조다사업자의 인건비 상승요인으로 작용하여 고용이 감소한다.

 

9. 보험료가 인상되면 체납자가 증가한다.

현재 9% 보험료 요율에서 2015년 지역가입자 830만명 중 납부예외자는 451만명(54%), 체납자 142만명(17%), 성실납부자 237만명(29%)이다보험료가 인상되면 체납자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10. 적립식·확정급부형 연금제도는 21세기에는 지속불가능하다.

한국의 국민연금은 1000원의 보험료를 내면 평균적으로 2000원을 주도록 정해져 있다물론 젊은 세대의 수익비는 적다. 2017년 국민연금 징수액이 42조라는 것은 42조의 미적립부채가 쌓인다는 것을 의미한다현재세대가 매일 1150억을 미래세대를 담보로 빚을 내고 있다.

 

현재의 연금제도안에서 개혁을 하면 지금처럼 계속 땜질식 처방인 수급연령 인상납부기간 연장보험료 인상을 할 수밖에 없다우리나라의 연금제도는 2차대전 이후의 높은 경제성장높은 출산율완전고용을 전제로 설계된 제도로 현재 한국이 처한 세계최고 수준의 고령화·저출산임금격차고용불안높은 자영업비율 등 경제환경에 맞지도 않고 지속가능하지도 않다.

 

11. 기금규모를 줄이는 지속가능한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스웨덴과 같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속가능한 연금개혁을 해야 한다스웨덴은 미래세대에게 전혀 빚을 떠넘기지 않는 확정기여형 소득비례연금으로 전면적인 개혁을 하였다기여형 연금제도는 보험료 원금에 이자만 더해 주는 것으로 것이다공무원·군인·사학·국민연금 모두를 스웨덴처럼 개혁해야 한다또 국민연금기금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개혁을 해야 한다그 방법으로 신용불량자에게는 반환일시금을 지급하고현재 국민연금에서 소득재분배기능을 하는 균등부분은 없애고 소득비례연금만 남겨 현재 보험료 9%를 6%로 낮추는 동시에 축소된 3%를 사회복지세로 걷어 기초연금을 강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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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의 개념 핀테크의 확대 추세

금융뉴스상식|2018. 8. 13. 16:47


핀테크의 개념 

핀테크 (Fintech) = 금융 (Finance) + 기술 (Technology) 

금융서비스와 연결된 IT신기술 : 모바일결제, 송금, 자산관리 등 

국내는 정부규제로 시장진입이 어려우나, 전세계적 非금융업의 금융업 진출 화두, 핀테크 관심도 상승


핀테크의 부각 배경

소비환경의 변화

모바일로 인한 PC에서의 시간공간적 제약 해소 

24시간 동안 언제 어디서든 물건 구매 가능 

모바일 소비시장 폭발적 성장 

핀테크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 상승









빠른 기술 혁신속도

빠른 기술혁신으로 시장 잠재력 현실화 ,모바일 시장확대

융합기술의 발달로 결제, 송금에서 대출, 증권, 자산운용 등

서비스 제공 범위 확대

소비자 편익 제공의 기반 조성

▣ 現 금융시장의 한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美, 유럽 등 글로벌 금융시장 성장 정체

은행 대출 수익 확대 한계, 증권업 거래대금 감소 수익성 저하

새로운 수익모델에 대한 니즈 발생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심화

핀테크를 활용한 금융시장 진출

E-commerce와스마트폰 확산 ⇒ IT기업의 금융진출

애플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의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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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제도의 의의 형태

금융뉴스상식|2018. 8. 13. 16:39



-금융이란 자금이 잉여부문에서 필요부문으로 흘러 가는
-경제주체간의 자금융통이며, 실물경제와 함께 경제의 양축을 형성
-금융거래를 중개하는 기관이 금융기관이고, 금융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 금융시장
금융제도의 역할

-자금의 공급자와 수요자간 자금이전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금융 및 실물거래를 활성화

-개인들이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소비를 배분

-생산성이 높은 산업에 자금을 우선 공급

-나아가 한 나라의 경제발전에 기여

은행중심 금융제도 vs 자본시장중심 금융제도

자본시장중심 금융제도

: 직접금융위주, 자본시장이 중추적 역할 수행

금융

-자금의 공급자와 수요자가 계약당사자로서 직접

   금융거래를 하는 형태

-대표적인 직접금융 수단인 회사채의 경우 자금수요자인기업이 자금 공급자로부터  자금을 직접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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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02%

금융뉴스상식|2018. 8. 12. 22:44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02%로 전주와 동일했다. 적금과 달리 정기예금은 목돈을 예치하면 돼 유휴자금을 맡기기 편리하다. 장기간 자금 운용이 필요하다면 12개월 보다 24개월이 높은 금리를 제공하므로 24개월 가입이 더 유리하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96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예치)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3.02%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복리)과 ‘정기예금(비대면)’(단리)였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과 ‘정기예금’(단리),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복리)와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단리) 금리가 2.92%로 최고우대금리 순으로 두번째로 높았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우대조건은 없다.

JT저축은행 ‘e-정기예금’(복리)과 ‘e-정기예금’(단리), 상상인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복리)와 ‘비대면 정기예금’(단리)이 2.91%로 세번째로 높았다.

JT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상상인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고려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복리)와 ‘(비대면)정기예금’(단리),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e-정기예금’(복리)와 ‘e-정기예금’(단리), 예가람저축은행 ‘e-정기예금’(복리)와 ‘e-정기예금’(단리),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복리)와 ‘비대면 정기예금’(단리) , 유니온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복리)와 ‘비대면정기예금’(단리) 등이 최고우대금리가 2.9%로 그 뒤를 이었다.



고려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예가람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유니온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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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규제, 기존 금융권과 차별화해야

금융뉴스상식|2018. 8. 12. 22:43
최근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이어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 탄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의 업무범위와 규모 등 시스템리스크를 감안해 시중은행 등과의 규제체계를 차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병호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2일 발표한 '인터넷전문은행의 리스크 특성 및 규제' 보고서를 통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시스템리스크는 시중은행은 물론 지방은행보다 작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를 고려해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동일인 소유지분 한도 규제 등 규제 체계를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은 현재 은행법에 따라 설립돼 시중은행에 준하는 규제를 받고 있다. 시중은행의 경우 예금과 대출뿐만 아니라 지급결제, 외국환, 방카슈랑스, 신용카드, 펀드 판매 등 다양한 업무가 가능한 대신 최소자본금과 동일인과 비금융주력자에 대한 지분보유 제한이 가장 강하다. 지방은행은 전국 단위 영업이 제한되는 만큼 규제가 다소 약하며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은 영업구역, 업무범위 등에서 제한이 더 많기 때문에 규제가 더 약한 편이다.
 
그러나 서 선임연구위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업무범위가 시중은행 또는 지방은행보다 제한적인 만큼 시스템리스크가 이들보다 낮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인터넷전문은행은 시중은행이나 지방은행과 달리 기업금융, 펀트 판매 업무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스템리스크 면에서는 아직 시중은행이나 지방은행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또 서 선임연구위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시스템리스크를 국제적 기준으로 평가해도 시중·지방은행보다 낮은 것으로 봤다.
 
그는 "바젤 국제기준에 따라 시스템리스크를 측정할 때에는 금융사의 규모, 상호연계성, 대체가능성, 업무 복잡성 등을 고려하는데 특히 규모를 가장 중요한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며 "3월 말 기준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평균 자산 규모는 시중은행이나 지방은행보다 작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3월 말 기준 자산규모는 각각 7조9000억원, 1조5000억원이다. 시중은행의 평균 자산규모는 268조원, 지방은행의 경우 36조원이다.
 
이에 서 선임연구위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을 도입할 때에는 영업구역을 제한하기 어렵다는 점 등을 고려해 시중은행에 해당하는 규제를 적용했으나 아직까지는 자산규모 확대에 있어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스템리스크 규모와 규제수준 간의 관계를 고려할 때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규제체계의 차별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40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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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인터넷은행에 도전하는 신한 농협 하나 인터파크

금융뉴스상식|2018. 8. 12. 22:41

부와 국회의 은산분리(산업자본의 은행 소유 제한) 규제 완화 움직임이 공식화되면서 제3 인터넷전문은행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누가 도전장을 내밀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이달 중 임시 국회에서 은산분리 완화 특례법이 통과되고,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은행 인가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하면 연내에 새로운 인터넷은행이 발표될 수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2∼3개 신규 인터넷은행이 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이 인터넷은행 참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2015년 인터넷은행 1차 인가 때 나서지 않았지만 은산분리 규제 완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한은행의 경우 최근 “이미 네이버와 KT, LG유플러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다양한 제휴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인터넷은행 인가 신청 의지를 내비쳤다. NH농협은행도 NH투자증권에 이어 인터넷은행 참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현재 케이뱅크 지분 10%를 보유 중이다.



인터파크 등 1차 인터넷은행 인가에서 떨어진 다양한 기업들도 다시 도전할 태세다. 인터파크는 3년 전 SK텔레콤과 NHN엔터테인먼트, 기업은행, 현대해상, GS홈쇼핑 등 14개 업체와 함께 ‘아이뱅크’ 설립을 추진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이들 중 상당수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데, 키움증권과 SK텔레콤 등이 주로 거론된다. 키움증권은 증권업을 영위하면서 기술력을 통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SK텔레콤은 경쟁사인 KT가 케이뱅크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새로운 인터넷은행 설립에 뛰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SK텔레콤이 나서면 3대 통신사 가운데 하나인 LG유플러스의 인터넷은행 참여 여부도 관심으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일부에선 인터넷은행들의 수익 창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한다. 기존 시중은행과 비교해 인터넷은행은 수익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예대마진이 낮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수수료에서도 기존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나 케이뱅크처럼 대부분 면제 혜택을 준다면 수익보다 비용이 커지는 구조가 고착화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기존 시중은행과 차별화되면서도 획기적인 금융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인터넷은행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http://new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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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금리대출

금융뉴스상식|2018. 8. 10. 12:50
카카오뱅크가 출범 1년을 맞았다. 본격적으로 영업 궤도에 오른 카카오뱅크의 새로운 카드는 중금리 대출이다.

내용은 새로운 6~20% 대출금리 중금리 상품으로 알려졌다.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최대 300만원 한도의 소액 마이너스 '비상금 대출' 등을 서울보증과 함께 제공했다. 

카카오뱅크의 중금리 대출(4등급 이하 대출자) 잔액은 전체 대출인 1조3000억원 가운데 20%대 비중을 차지한다. 현재 건수로만 따지면 38% 수준이다. 나머지는 1~3등급 개인신용대출이 차지했다. 카카오뱅크는 당초 인가 목적에 맞게 올해 중금리 상품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제 카카오뱅크는 중금리 대출 확대를 통해 찻잔을 벗어난 태풍이 될 수 있도록 몸집을 키운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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