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의 통장관리 팁

노하우TIP|2018. 8. 13. 22:23

‘맞벌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특히 연령이 높은 부부일수록 맞벌이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불황 속에 사교육비를 포함한 자녀들의 교육비가 많이 필요하고 노후 준비를 해야 하는 40∼50대 부부가 적극적으로 맞벌이에 나서는 것이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것으로 보고 있다.

물가 및 집값 상승 등으로 인한 생활고 등도 원인이다,

‘경제 공동체’가 된 부부는 통장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공통의 자금 계획과 생활비 등 지출관리를 위해서도 스마트한 통장관리법이 필요하다.





우선 주거래은행을 통일하고 부부의 거래 실적도 합치자. 

은행들은 고객의 예금, 외환, 카드거래 실적 등에 따라 금리 우대나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부부 거래실적을 합산하려면 가족관계 증명서와 신분증을 갖고 주거래은행을 방문해 실적 합산을 요청하면 된다.

현재 부부의 주거래은행이 다를 경우엔 금융소비자정보 사이트 ‘파인(fine.fss.or.kr)’에 들어가 ‘자동이체통합관리(페이인포)’ 항목을 통해 간편하게 주거래은행을 일원화할 수 있다. 

부부가 매달 한 통장에 월급을 모아 생활비, 카드비, 대출 등 소득과 지출을 공유하면 가계 자금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관리도 훨씬 투명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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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하락요인과 상승요인

노하우TIP|2018. 8. 11. 15:59

높은 신용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하락요인을 만들기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하락요인은 연체입니다. 카드결재대금이나 대출금 이자 등 작은 금액을 2~3일 정도 미납했을 때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5일 이상이 지나게 되면, 신용정보에 반영이 되어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소액연체라도 장기미납, 잦은 연체는 절대 금물입니다. 연체한 금액을 완납하더라도 바로 등급이나 점수가 올라가지는 않기 때문이죠. 연체 종류에는 대출금, 카드대금, 통신요금, 관리비, 각종 공과금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납부해야 하는 기간이 있을 때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또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사용하게 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끔 신용등급이 낮아도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대출광고를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대출기간이 짧을 때는 이자도 낮다고 광고를 하지만, 이러한 곳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신용등급이 하락합니다. 이후에는 제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지죠.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은 물론, 대부업 등의 고금리 기관에서는 대출을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요인이 있다면, 상승요인도 있습니다. 우선 금융거래가 있어야 유리합니다. 금융거래 기록을 바탕으로 신용평가 대상자가 대출이 있더라도 착실하게 대출금을 잘 상환했는지, 건전한 금융생활을 하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주거래 은행을 설정해서 급여이체나 카드대금, 통신비, 공과금 등을 결제해 거래횟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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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관리는 이렇게 해라! 신용관리 10계명

노하우TIP|2018. 8. 1. 13:15

첫째, 사소한 연체라도 본인의 신용점수에는 결코 사소하지않다

신용등급이 떨어지기는 쉽습니다. 
잠깐의 핸드폰 요금 연체, 신용카드 대금 연체..등등 신용점수를 인정사정 없이 깎아 먹습니다.
하지만 이걸 회복하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둘째, 그렇다고 신용카드 무시하고 현금만 쓰는 행동은 하지마라

신용카드 연체에 겁먹고 현금만 쓴다면 오히려 신용등급에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신용카드 사용기록이 있어야 꼬박꼬박 납부를 했다는 기록이 있어야 신용등급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셋째, 대출시에는 가조회 시스템을 이용해라


대출이 필요하신 분들은 보통 본인이 이 업체에서 대출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기위해 신용조회를 하게 되는데요..
그러시면 정말 신용점수에 어마어마한 타격을 가져다 줍니다.
한번에 그업체에서 대출이 이루어진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 문제이죠
대출업체를 알아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신용조회를 많이 해버려서 과다조회로 기록이 올라가 버렸다면
충분히 1금융권 대출이 가능하신데도 대부업체나 사채를 알아봐야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유때문에 대출업체들에서 내놓은 시스템이 가조회 시스템인데요 신용조회기록이 남지 않게 
대출여부를 가상으로 조회하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않죠.
하지만 이걸 알아두세요 가조회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는 곳이 아직 더 많습니다.


넷째, 본인의 신용등급을 수시로 파악해라


본인의 신용등급이 지금 떨어지고 있는지 아님 올라가고 있는지
떨어진다면 뭣때문인지 등등을 본인이 잘 파악하고 있어야 진정한 관리가 되는 것입니다.
안보다가 봤더니 등급이 너무 떨어져 있고 원인이 파악되지 않는다면 정말 억울하겠죠

위에서도 설명드렸듯이 한국신용정보( www.mycredit.co.kr ), KCB( www.allcredit.co.kr )와 같은 신용정보사에 직접 수시로 조회를 해보셔서
본인의 신용등급을 잘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관리 10 계명

1. 연체는 단 하루라도 하지 않는다.
2. 대출, 카드 등을 적절하게 사용해 건전한 사용 이력을 쌓아간다.
3. 자신의 신용한도 대비 무리한 대출이나 신용카드 소비를 억제한다.
4.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는 꼭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
5. 세금 및 전기료 등의 공공요금을 체납하지 않는다.
6. 불필요한 대출 문의 등으로 신용조회를 기록하지 않는다.
7. 자신의 신용정보를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8. 주소지가 변경되면 해당 금융기관에 반드시 통보한다.
9. 주거래은행을 만들어 우량 거래 실적을 집중해서 올린다.
10. 보증도 채무이므로 변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보증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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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에어컨, 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5가지!

노하우TIP|2018. 7. 31. 13:01
에어컨이 없으면 견디기 어려운 여름, 더위만큼 무서운 누진제와 전기요금 폭탄! 제대로 알아보고 전기요금 절약 하자.

한국에서는 주택용 전기요금에 대해 누진제를 채택하고 있어, 여름이나 겨울철 냉·난방이 증가함에 따라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에어컨 사용량에 따른 전기요금의 차이는?

누진세에 따라 전기료의 차이는 얼마나 나는 걸까? 한국전력의 가정용 전기요금 예시를 통해 일반 가전제품 전기사용량을 259kWh 수준이라고 가정했을 때, 납부하는 전기요금은 35,630원이다.

전기요금 & 에어컨, 요금 탄 피하는 방법 5가지!

에어컨 사용량에 따른 전기요금의 차이는?

누진세에 따라 전기료의 차이는 얼마나 나는 걸까? 한국전력의 가정용 전기요금 예시를 통해 일반 가전제품 전기사용량을 259kWh 수준이라고 가정했을 때, 납부하는 전기요금은 35,630원이다.
 
여기에 소비전력 1.8kW의 에어컨을 하루 8시간 동안 틀었다면 총 432kWh를 더 사용하게 되어총 691kWh를 사용해 165,080원의 전기요금을 내야 한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129,460의 전기요금을 더 내야 하는 것이다. 소비하는 전력량에 비해 훨씬 많은 요금을 내야 하는 이유는 에어컨이 전력 소비량이 큰 전자기기기도 하고,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열대야로 인해 하루 10시간 이상 에어컨을 틀었다면…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은 요금고지서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과연 전기요금 누진제는 어떤 식으로 계산되는 걸까?

많은 가구가 적용되는 주택용(저압) 소비 전력량별 요금 체계는 다음과 같다. 이 표를 바탕으로 위에서 계산했던 165,080원 가운데 소비한 전력량에 의해 발생되는 145,194원의 요금은 이와 같이 계산되는 것이다. 만약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의 요금을 미리 알아보고 싶다면, 계량기에서 수치를 확인해 한국 전력의 사이버지점 웹페이지에서 손쉽게 계산해 볼 수 있다.

 

전기요금 줄이는 확실한 방법은

시원한 여름을 얻기 위해 드는 지출을 줄일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전기요금을 확인하며, 높은 요율 적용 구간을 피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는 5월이나 6월의 사용전력량을 확인하여, 에어컨을 사용 시 총 사용 전력량이 400kWh 이하에서 머물도록 하는 것도 똑소리 나는 팁이다. 위의 사용전력 구간당 과금 비율이 400kWh를 넘는 순간 280.6.원으로 껑충 뛰기 때문이다. 에어컨 등의 전력소비가 큰 전자기기에 가정용 전기요금측정기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

 

2.에어컨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준다.

밀폐된 실내에서 공기가 돌게 되는 만큼 필터에 먼지가 끼기 쉽다. 이로 인해 기관지 등 건강에 해로울 뿐 아니라 에어컨의 효율을 낮추는 주요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전문가에 의하면 6개월에 1번 정도는 에어컨 필터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나의 건강과 지갑의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에어컨 필터 청소로 잡아보자!

 

3.선풍기와 함께 사용한다.

선풍기로도 더위를 못 참겠을 때 에어컨을 틀곤 했었는데, 에어컨과 선풍기를 동시에 사용해주면 에어컨에서 나온 시원한 바람이 집 안 구석구석으로 빨리 퍼질 수 있어 희망 실내온도를 더욱 빨리 맞출 수 있다고 한다. 목표 온도에 더 빨리 도달한다면, 에어컨 소비 전력을 당연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4.실외기의 온도를 낮춰준다.

실외기를 그늘지게 하고, 통풍이 잘되게 해놓는 것이 에어컨 효율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KBS에 따르면 실외기에 차광막만 설치해줘도 에너지 손실의 7%가량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5.최신 에어컨으로 교체한다.

가장 확실하지만, 요금 절약을 위해 새로운 지출을 해야 되는 슬픈 방법이다. 위에서 계산에 사용된 전력량은 10년 전 출시된 에어컨들을 기준으로 순간 소비전력이 1.8kWh에 달한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신에어컨은 10년 전 제품보다 60% 이상 에너지 효율이 개선되어 올해 출시된 무풍 에어컨의 경우 순간 소비전력이 0.37kW~1.73kW 수준으로 무풍모드시 요금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다. 에어컨을 새로 구매하는데 드는 비용이 오래된 에어컨으로 인한 높은 전기요금보다 지출을 줄여준다면, 새로운 에어컨 구매도 고려해 보자.

 

이외에도 밥솥과 같은 발열 기구의 사용을 줄이는 것, 에어컨 사용 시 커튼을 을 쳐 직사광선을 막아주는 것 그리고 에어컨을 너무 덥지 않을 정도로 적정하게 트는 것이 깨알 꿀 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글을 읽는 모두가 현명하게 에어컨을 사용하여 시원하지는 않더라도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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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청구 요건은?

노하우TIP|2018. 7. 29. 09:36

■금리인하 청구 요건은? 

은행마다 내규 때문에 약간씩 차이가 있다. 대략적으로는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두 가지로 나뉜다. 가계대출의 경우 직장 변동이 우선이다. 은행에서 정한 회사별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 회사에서 상장법인이나 대기업으로 이직하거나, 정부 공기업에 취직하거나, 의사 약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면 직장변동요건에 포함된다. 이 경우 재직증명서를 첨부해서 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금리인하 요청을 할 수 있다. 또, 연소득이 증가한 경우도 금리인하 요구가 가능하다. 은행별로 근로자소득자 평균 임금인상률이 2배 이상 증가하거나, 혹은 30% 이상 임금 상승 등 다양한 조건을 갖고 있다. 상세한 사항은 은행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또한 해당은행과 거래실적 변동이나 자산증가, 본인의 신용등급이 개선되는 경우도 요청할 수 있다. 개인신용등급은 신용평가회사에서 매기는 개인신용평가가 대출 받은 시점과 현 시점에서 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부채 감소도 중요한 원인이다. 

기업대출 금리인하 청구 요건은 △회사채 등급 상승(취급시점 대비 회사채 등급이 상승한 경우) △재무상태 개선(감사보고서 등을 통해 재무상태 개선이 현저하다고 영업점장이 인정하는 경우) △특허취득(사업과 관련된 특허를 취득한 경우) △담보 추가 제공을 비롯해 기타 사유로 기업의 신용도 개선 등 금리인하 요구가 적정하다 판단 될 경우 등이다. 개인도 100% 신용으로 대출받았다가, 담보를 제공하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누가 대상인가?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경우 무엇보다 근거가 필요하다. 큰소리친다고 이자를 깎아 주지는 않는다. 금리인하에 합당한 근거를 갖고 영업지점에 신청서를 제출한다. 그 근거서류를 바탕으로 영업점에서는 본부에 신청해서 이자를 감면해 준다. 물론 금리인하 요건과 폭, 조건은 개인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다.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여 대출금리인하 신청서 작성 및 증빙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하지만, 감면사유에 해당되더라도 기존에 우대금리를 적용 중인 경우에는 금리인하가 제한될 수 있다.  

금리인하 요구 신청은 여신 취급일자를 기준으로 3개월이 경과한 후 금리인하 청구요건이 발생하면 약정기한 내 2회에 걸쳐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같은 이유로 6개월 이내에 재신청할 수 없도록 규정돼 있다. 

■각 금융기관의 대응 방법 

농협은 영업점 객장 안내 데스크와 인터넷 홈페이지, 만기도래안내장(DM), 대출거래장에 게재해 고객을 안내하고 있다.  

부산은행도 금리인하요구권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 영업점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홈페이지에 안내문을 붙이고, 대출통장에 '금리인하요구권' 안내문을 인쇄하고, 대출차주에 대해 이메일을 발송하고 있다.  

경남은행도 여신금리·수수료 적용 기준을 마련하고 '금리인하 조건 변경 절차'에 따라 시행 중이다. 금리인하 요구 대상 여신은 가계자금대출과 기업자금대출 가운데 일부 신용대출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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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이자율 상한 인하 & 연체이자 계산방법

노하우TIP|2018. 7. 25. 01:00

연체이자율 상한 인하

2018년 4월 30일부터 연체이자율 상한이 약정금리(대부이자율) + 3%(연체가산이자율)로 인하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연체이자율이 다른나라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약정금리에 더해지는 가산금리(연체가산이자율)가 미국은 2~5%, 영국은 1~2%, 프랑스가 3%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금융회사에 따라 6~22%까지 가산금리가 더해져 그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체이자 계산방법

일반적으로 은행들은 소비자가 대출을 받은 뒤 이자 납입을 2개월(신용대출은 1개월) 동안 연체하면 지체된 기간의 이자에 대해 지연배상금을 부과합니다. 여기서 지연배상금이란 성실한 채무이행을 확보하기 위해 채무자에게 부과하는 벌금 형식의 제재금으로 연체이자 + 연체가산금으로 구성됩니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이자 연체가 3개월 지속되면 이자뿐만 아니라 대출 잔액 전체에 대해서도 지연배상금을 물린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체가 3개월을 넘으면 연체이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물론 가계대출 차주가 연체를 하면 금융회사로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KDI의 자료에 따르면 가계대출 차주가 연체를 하면 금융회사에 추가로 발생하는 부담이 3%미만이라고 하니 이번에 인하되는 연체이자율 상한선이 적정하지 않나 싶습니다.

연체가 발생했을 당시 약정금리(대부이자율)가 있다면 거기에 3%를 더하면 되지만, 이 약정금리가 없는 경우에 다음과 같이 연체이자율을 계산하게 됩니다.


  •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일시불 거래, 무이자할부거래 등은 금융회사의 자금 조달원가 및 연체전 개인 신용도 등을 고려한 금리
  • 그 밖에 약정금리가 없는 금융상품은 상법에서 정한 법정이율 6% 혹은 한국은행이 가중평균을 산출하는 상호금융의 가계자금 대출금리 중에서 높은 금리를 적용

일각에서는 연체이자율 상한 인하로 인해 도덕적 해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빚을 완전 탕감해주는 정책도 아니고, 기존 약정금리에 3%나 더해지는 연체이자율이 책정되는만큼 이는 일선 금융회사의 볼멘 소리에 불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대출을 이용하는 분들께는 법정최고금리인하와 더불어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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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줄이는 TIP!

노하우TIP|2018. 7. 23. 15:38

대출이자 줄이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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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통합관리서비스

노하우TIP|2018. 7. 19. 12:02
계좌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 www.accountinfo.or.kr)는 인터넷으로 본인 계좌를 한눈에 조회하고 잔액을 옮길 수 있는 서비스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이용하면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계좌, 잔고가 50만원 이하인 계좌의 잔액을 본인 명의의 다른 통장으로 옮길 수 있다. 쓰지 않는 계좌는 바로 해지할 수 있다.
계좌 잔액을 서민금융진흥원에 기부할 수도 있는데, 그간 1억3천900만원이 기부됐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19세 이상 내국인이 보유한 은행 계좌 1억900만개가 1년 이상 사용이 없는 계좌였고, 이들 계좌의 잔액은 14조8천억원 이었다.




오는 10월부터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 홈페이지·스마트폰 앱을 통한 이용 마감 시간이 오후 5시에서 10시로 확대된다.

직장인 등 근무 시간에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금융소비자가 퇴근 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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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관리의필요성에대해 알아보죠

노하우TIP|2018. 7. 17. 20:52
신용정보란?신용정보는 신용거래 시 거래기록들이 쌓여서 생성되는 정보로 개인 신용거래의 역사입니다. 금융거래 시 상대방의 신용상태 판단을 위해 필요한 정보로서 신상정보, 신용거래정보, 연체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금융기관은 신용정보를 점수화하여 신용평점으로 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대출가능 여부와 금액, 금리 등이 결정됩니다.신용관리의 필요성

신용거래는 일종의 외상거래이므로 상환에 대한 약속을 지켰는지의 여부에 따라 신용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신용상태가 좋다면 언제든지 일정 규모의 신용거래를 할 수 있지만, 신용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제한된 신용거래를 하거나, 신용거래 자체를 거절 당할 수 있습니다. 신용이 좋을 경우, 취업, 결혼부터 대출, 카드발급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실질적인 효익을 주므로, 좋은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신용등급 및 평점에 따라, 개인별 대출 한도 및 이자율 등이 결정되기 때문에 비슷한 소득과 재산을 가진 개인간에도 신용도에 따라 대출 규모와 이자율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용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지출규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결국 신용관리 자체가 재테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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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저축은행 대출금리 비교사이트

노하우TIP|2018. 7. 13. 12:19

대출금리비교사이트1.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

 

저축은행금리 정보는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저축은행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비교를 하기에 좋은 대표적 사이트입니다.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왼쪽 메뉴 부분에 예금금리정보, 대출금리정보 메뉴가 있습니다.
저축은행 예금 상품 금리 확인을 위해 대출금리정보 메뉴를 클릭합니다.

저축은행 금리 비교도 할 수 있고, 특정 저축은행금리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하단에 표 형태로 지역별 저축은행금리 비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정보를 엑셀 문서로 다운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눈에 띄는 기능이 저축은행 "프리미엄 금리정보"메뉴인데요,

이 버튼을 클릭하면 별도의 팝업창이 생성됩니다.

 

저축은행금리비교 라는 제목으로 저축은행 금리 현황 정보와

기간별 금리비교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금리 변화 추이 또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출금리비교사이트 2. 모네타 홈페이지


저축은행금리 비교를 위한 두번째는 재테크 포털로 유명한 모네타 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네타는 재테크 관련 포탈 사이트중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로서 저축은행금리 비교정보 뿐 아니라

재테크클리닉, 펀드, 보험, 증권, 부동산 등등 아주 다양한 재테크 관련 정보와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모네타 사이트에세 저축은행금리 비교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상단 메뉴에서 예적금/대출 메뉴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그 메뉴 바로 밑에 저축게시판/인기예적금/최고금리찾기/저축은행/대출 등등의 하위 메뉴가 노출이됩니다.
여기서 "저축은행" 메뉴를 선택하시면 시중 저축은행금리 비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바로 옆에 있는 최고금리찾기 메뉴를 클릭해 보시면 저축은행금리 정보 뿐 아니라

신협, 은행이 포함된 금리 비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 2 금융권에서는 상대적으로 대출금리가 낮으면서도 접근성도 괜찮은 저축은행이있습니다.
또 예전과 달리 요즘은 안전한 대출시스템을 자랑하며

대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의 이용률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요~

 

예금금리는 높고 대출금리는 낮은 저축은행에서 금리비교해보시고 안전한 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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