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렘린' 닮은 나방-

동물의왕국|2009. 11. 3. 09:17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외계인을 연상케하는 기이한 외형을 지닌 생물체가 발견됐다"면서 "이 생물체가 런던 근교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 오스틴 토마스(42)의 정원에서 포착
영화 속에 나오는 외계 생물체 '그렘린'을 빼닮은 괴상한 모습

영국 곤충 전문가들은 "이 생물체는 영국과 웨일즈 지역에 살고 있는 나방의 일종이다. 희귀한 종이긴 하지만 외계인은 아니며 나방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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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베이징대서 4년째 수업 듣는 고양이

동물의왕국|2009. 9. 30. 16:19

4년 째 중국 최고의 명문대학베이징대학에서 공부하는 고양이 한 마리가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이 대학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존중받을 만한 고양이를 기록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네티즌은 이 대학 학생으로, 몇 년 째 학교 강의실에서 이 고양이와 함께 수업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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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맞선 쥐 화제

동물의왕국|2009. 9. 30. 10:24
[쿠키 지구촌] 추억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에서 생 톰은 고양이 제리에 기발한 꾀와 기지로 당당히 맞선다. 매편마다 마지막에는 톰이 항상 제리를 골탕먹이면서 끝나 쥐가 고양이의 밥이라는 현실속 천적관계의 공식을 깨곤한다.

최근 영국에서 만화 ‘톰과 제리’의 모습을 연상케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30일 보도했다.

캠브리지셔에 사는 웬디 로스웰(45·여)씨는 어느날 우연히 자신의 정원을 보다가 희한한 광경을 보고 놀랐다.

조그만 생쥐 한 마리가 자신보다 훨씬 큰 고양이 코앞에서 뒷다리를 들며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 쥐는 자신이 고양이의 먹잇감이라는 것도 잊은 듯이 계속 노려보면서 큰 소리로 찍찍 울어댔다.

쥐의 허세에 바싹 얼어붙은 것은 오히려 고양이였다. 고양이는 마치 쥐의 눈치를 보듯 꼬리를 다리속에 넣으면서 슬금슬금 물러섰다.

쥐는 고양이가 자신의 에 바짝 다가오자 위험을 무릅쓰고 맞선 것으로 드러났다.

로스웰씨는 “믿을수 없는 광경이었다. 그 고양이는 쥐보다 훨씬 컸고 잡아먹을수도 있었으나 쥐는 이에 전혀 게의치 않은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 쥐는 자신의 집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지 할 태세처럼 보였다. 아마도 영국에서 가장 용감한 쥐일 것 같다”며 이번 흥미진진한 대치의 관전평을 내놓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고세욱 기자,사진=데일리메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swk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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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개구리

동물의왕국|2009. 9. 28. 16:38
날카로운 송곳니로 새를 잡아먹는 괴물 개구리가 발견됐다.


25일(현지시간) 세계야생생물기금(WWF)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발견한 동식물 163종을 발표했다.

식물 100종, 파충류 18종, 물고기 28종, 양서류 14종, 포유류 2종 등이 포함됐으며 그 중 가장 주목받은 것은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개구리다. 공식 이름은 `림노넥테스 메가스토미아스(Limnonectes megastomias)`다.

이 개구리는 베트남 북부에 있는 캣바 섬 국립공원에서 발견됐으며 먹이를 사냥할 때 주로 송곳니를 사용한다. 모기 등 벌레는 물론 개구리와 작은 조류도 사냥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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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거미-인면거미

동물의왕국|2009. 9. 22. 10:03

이번엔 외계인 거미
中 기묘한 무늬 거미 발견

중국에서 외계인의 얼굴처럼 보이는 무늬를 가진 거미가 발견돼 화제다.

일본의 중국 전문 소식지 대기원시보는 지난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의 한 공원 꽃밭에서 인간의 얼굴과 비슷한 무늬를 가진 거미 2마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지난 18일 보도했다. 이 인면거미 2마리의  배는 각각 흰색과 초록색이었으며 배 부분에 인간의 이목구비를 닮은 무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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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구렁이 '탄생'

동물의왕국|2009. 9. 21. 13:57

▲ <사진설명 : 上- 버마 비단구렁이 下-아프리카 비단구렁이>

미국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즈 늪지의 버마비단구렁이 서식지에서 최근 사람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비단구렁이 다섯 마리가 잡혀 동물학자들과 환경 전문가들이 크게 긴장!!
붙잡힌 아프리카비단구렁이는 몸 크기와 나이가 다양해 전문가들은 이들이 이미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자리를 잡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불법유입돼 이 지역에서 이미 왕성하게 번식 중인 버마비단구렁이는 아프리카비단구렁이보다는 성질이 유순하지만 두 종류의 구렁이가 포획 상태에서 교잡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문가들은 이들이 자연 환경에서 종간 교배를 할 경우 공격적인 성질을 가진 다음 세대가 태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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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만한 들쥐

동물의왕국|2009. 9. 18. 11:01
몸길이 80cm가 넘는 들쥐 종이 파푸아 뉴기니에서 발견됐다.

보사비 울리 들쥐(Bosavi Woolly Rat)라 이름 지어진 이 종은 몸무게가 약 1.5kg에 달하고 꼬리부터 주둥이까지 길이가 90cm를 육박, 현존하는 들쥐 중에서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한다.
또한 보사비 울리 들쥐 외에도 연구팀은 위장 도마뱀붙이, 송곳니 있는 개구리, 꿀꿀 소리내며 수영하는 물고기 등을 포함해 40여 새로운 종을 이 지역에서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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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동물의왕국|2009. 9. 18. 10:59
두 발 잃은 거북이

너구리의 공격으로 두 발을 잃은 거북이 럭키는 목숨을 잃을 뻔 했지만 또 다른 다리를 얻어 새 삶을 살고 있다. 그의 새로운 다리는 다름아닌 컵받침이었다.
파충류 전문가 로버트의 도움도 받았다. 럭키 몸에 잘 맞고 실제로 사용가능한 것이여야 했기 때문이다. 샐리는 로버트와의 수십차례의 회의와 실험 끝에 럭키의 새로운 다리를 결정할 수 있었다.

새로운 다리를 심어주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샐리는 "처음에는 핑퐁 볼을 다리로 삼을 생각이었지만 로버트가 안전을 우려해 다른 방법을 찾았다"며 "결국 단단하고 오래갈 수 있는 컵받침을 최종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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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동물, 코니 아일랜드서 포착

동물의왕국|2009. 9. 18. 10:58
최근 미국 포털 사이트 '어바웃 닷컴'은 토끼의 얼굴에 표범의 몸체를 가진 바다동물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인류학 전문가인 타케시 야마다 박사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동물의 얼굴은 토끼와 흡사하다. 동그란 눈과 코, 두개의 긴 귀가 달려 있다. 하지만 몸통은 바다표범을 떠오르게 한다. 긴 몸통에는 바다표범과 같이 지느러미 형태를 지닌 발이 4개 있다.
합성인지 조작인지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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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동물의왕국|2009. 9. 11. 23:14

벌은 들판의 꽃가루를 모아 집으로 돌아온다...

자세히 관찰해 보면 날개옆에 노란 꽃가루 뭉치가 양옆으로 보일것이다..
꿀벌들의 집단에는 질서가 있다
새끼를 낳는 여왕벌......
그리고 숫컷벌(숫컷벌은 많지가 않음-여왕벌의 짝지기에...)
그리고 일꾼벌...
입구에서 정찰를 맏고 있는 벌도 있다..
침입자가 꿀벌들의 습격에 죽어있다.
땡벌 같은 벌들은 꿀벌보다 힘이 강하지만.....침입자가 생기면 여러 벌꿀들이 달라붙에
자기 목숨을 바쳐 자기들을 지킨다...
우리가 먹는 벌꿀,,,결코벌꿀들의 세계에 서는 사투와 온힘을 다해 모아온 벌꿀들의 식량이다.

자기들 식량을정성을 기울인다...
가을에 접어들면 10~11월에 꿀벌들이 모아둔 식량? 벌꿀을 우리 인간들이 수확을 하는 시기이다. 물론 꿀벌들이 겨울 동안 먹을 수있는 식량은 남겨두고 수확한다.

꿀로 가득차있는 벌집
이렇게 벌집통에서 꺼넨 벌꿀을 짜내면 우리가 먹는 귀한 식품 벌꿀이 탄생된다.



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벌꿀은 꿀벌이 인간에게 주는 귀한 건강 식품이다.

 

식물의 꽃 꿀샘에서 화밀을 일벌의 혀로 빨아들여 꿀벌의 몸에 담아 와서, 벌집 속의 소비에 저장하면서, 주로 야간에 벌들의 식량으로 만들어져 저장된 것이다.

 

벌집(소비)에 저장된 꿀을 채밀기(원심 분리기)를 사용해 소비에 저장된 상태 그대로의 것을 분리밀이라 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일반화된 벌꿀이다.

 

소비에 저장된 상태 그대로의 것을 소밀이라 하며 우리나라에선 토종 벌꿀에서 이런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꿀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떤 것이 가장 좋은가?


벌꿀은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의 종류에 따라 이름이 지어지는데 예를 들면 유채 꿀, 아카시아 꿀, 메밀 꿀, 싸리 꿀, 밤 꿀, 콩 꿀, 참깨 꿀, 벚꽃 꿀, 감 꿀, 귤 꿀, 자운영 꿀, 들깨 꿀 등으로 수 많은 꿀이 있으며 꿀에 따라 그 맛과 향, 색상, 농도 등이 각각 다르다.

또한 생산되는 지역에 따라 향과 맛이 차이가 나기도 한다.

 

이와 같이 벌꿀 고유의 향미에 대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문제이지 어느 것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한방에서는 겨울에 응결 시 백색으로 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유채 꿀, 싸리 꿀 등이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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