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션샤인’ 이병헌‧김태리X김은숙=기대작,관전포인트

드라마|2018. 7. 8. 20:27

♦︎ 이병헌#김태리, 안방을 영화관으로 만드는 명품 주연

데뷔 후 첫 드라마 출연에 주연을 꿰찬 김태리. 9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이병헌. 이미 두 사람의 이름만으로 수식이 필요없을만큼 ‘미스터션샤인’은 매력적인 드라마다. 당초 큰 나이 차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질타가 이어지기는 했으나 격변하는 조선 시대를 살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이 노비출신 미 해병대 장교 유진 초이를 연기하고, 사대부의 영애 고애신을 김태리가 맡는다. 스크린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보여주던 배우들이 ‘미스터션샤인’에서 시대적인 메시지를 엮어내며 묵직한 감성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제작비 430억원? 한국 드라마 역사에 기록될 스케일

‘미스터 션샤인’은 2017년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2018년 현재까지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 대구, 대전, 경주, 안동, 합천, 하동, 부안, 전주, 청주, 논산, 인천광역시 강화 등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촬영을 위해 이동한 거리만 무려 4만Km에 달한다. 덕분에 가을과 겨울, 봄과 여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이 펼쳐진다. 


1900년대 당시 모습을 재현해낸 단독 세트장도 마련됐다.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시대를 아우르는 야외세트장을 마련해 다양한 건축물들과 전차, 홍교, 성벽까지 디테일하게 재현, 완성도 높은 볼거리를 선사한다. 더욱이 대전에 위치한 스튜디오에 2000평에 달하는 실내 세트장을 구축, 호텔 ‘글로리’와 미 대사관 사무실 등 각 장소의 내부, 세밀한 부분까지 구현하는 등 실제감을 높였다. 총 세트규모만 약 8천 평에 달하는 만큼 지금까지의 스케일이 다른 시대극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제작비가 430억에 달한다고 방송가에 알려져 있다. 



♦︎ 주연급 조연, 연기 구멍없는 神의 캐스팅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스타들이 주연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눈길을 끈 ‘미스터션샤인’. 하지만 이 드라마는 사실상 주조연을 가리가 힘들 지경이다. 최무성, 김의성, 김병철, 신정근, 이정우, 조우진 등 어딜가도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박 조연’들이 출연하기 때문. 


악역과 만나면 시너지가 폭발하는 배우 김의성이 친일파를 맡았고, 묵직한 존재감이 빛나는 배우 최무성이 고애신(김태리 분)의 스승이자 친구인 장승구를 연기한다. 희노애락을 연기하는 신정근은 고애신 집안의 집사이자 노비들의 혜안이 되어주는 행랑아범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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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선샤인,첫방송반응,인물소개,2부예고

드라마|2018. 7. 7. 23:00

7일 오후 첫 방송된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 분)가 조선으로 가게 되는 상황이 그려졌다.

'미스터 선샤인'은 김은숙 작가와 이응봉 감독의 신작. 이병헌과 김태리가 주연을 맡았다.

'미스터 선샤인'의 제작비가 약 430억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병헌의 출연료가 그중 약 8.5% 가량을 차지하는 셈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은 '미스터 선샤인' 출연으로 회당 약 1억 5000만원을 받아 24부작 총 개런티 36억원에 달한다.





로고
01 대타이틀
역사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기억해야 할,
무명의 의병(義兵)들.

노비로 백정으로 아녀자로 유생으로 천민으로 살아가던 그들이 원한 단 하나는
돈도 이름도 명예도 아닌, 제 나라 조선(朝鮮)의 ‘주권’이었다.

[미스터 션샤인]은 흔들리고 부서지면서도
엄중한 사명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이름 없는 영웅들의,
유쾌하고 애달픈, 통쾌하고 묵직한 항일투쟁사다.




02 대타이틀
20세기 초 한성(漢城).

동양과 서양이, 추문과 스캔들이,
'공자 왈 맹자 왈'과 '똘스또이'가 공존하던 맹랑한 시대.

'모던 걸' '모던 보이'들이 노서아 가비(커피)를 마시고
구락부에서 ‘딴스’를 추던 명랑한 시대.

잉글리쉬를 익혀 '초콜렛또'를 건네며 'LOVE'를 고백하던
달콤 쌉싸름한 낭만의 시대.

그러나 그 속에서 누군가는,
조국을 빼앗겨 이름을 빼앗겨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장렬히 죽어가던,
상실의 시대.

[미스터 션샤인]은 가장 뼈아픈 근대사의 고해성사다.




03 대타이틀
1905년. 미국은 필리핀을 식민지로 얻는 조건으로
조선을 일본의 손아귀에 넘겨버리는 밀약을 체결한다.

‘가쓰라 테프트 밀약’으로 날개를 단 일본은 마침내 거친 야욕을 드러내고,
애신의 조선은 힘없이 부서져 내리는데,
어쩌자고 그녀는... 저렇듯 꽃처럼 예쁘단 말인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99주년을 맞는 2018년 방송예정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미국의 이권을 위해 조선(朝鮮)에 주둔한 검은머리의 미 해군장교 유진 초이(Eugene Choi)
조선의 정신적 지주인 고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인 애신 애기씨의,
쓸쓸하고 장엄한 모던 연애사다.






유진 초이 (타이틀)
어미도 아비도 노비여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비였으나 검은 머리의 미국인인 사내. 하여, 이방인의 냉정함, 침략자의 오만함, 방관자의 섹시함을 가진 사내.

아홉 살 되던 해, 주인 나으리 김판서는 사노비인 유진의 부모를 때려죽임으로써 김씨 가문이 얼마나 세도가인지를 증명했다. 재산이 축난 건 아까우나 종놈들에게 좋은 본을 보였으니 손해는 아니라고 했다. 그것이, 유진이 기억하는 마지막 조선(朝鮮)이었다.

유진은 달리고 또 달렸다. 조선 밖으로. 조선에서 제일 먼 곳으로. 그런 유진의 눈앞에 파란눈에 금발머리를 한 서양도깨비의 배가 떠 있었다. 미국군함 콜로라도 호였다. 어디를 조국이라 불러야 할지 몰랐던 사춘기였다. 바다 건너 땅에서도 밑바닥 인생이긴 마찬가지였다. 이길 때까지 싸우고 지면 다시 싸웠다. 그러다 보니 그의 이름 앞엔 늘 최초가 붙었다. 동양계 최초 미 해병대 장교 임관. 동양계 최초 미 용사훈장 수훈. 최초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대부분 차별이었다. 차별을 이겨내자 특별해졌다.

‘최유진’이 유진, 초이(Eugene Choi)가 되던 날 유진은, 자신의 조국으로 United States of America를 선택했다. 미·서(美西)전쟁(미국-스페인)에서 돌아온 그를 기다리는 건 명예로운 용사훈장과 또 다른 주둔지, 조선(朝鮮)이었다. 세력을 팽창 중인 일본과 러시아를 견제해야 하는 미국은 자국민 보호를 핑계로 조선에 군대를 주둔시켰고, 영어와 조선말에 능통한 유진은 가장 적합한 인물이었다. 보고서엔 금일도 조선에선 제 나라 독립을 위해 꽃 같은 목숨들이 죽어나간다고 쓰여 있었다. 하지만 유진은 조선의 주권이 어디에 있든 제 알 바 아니었다. 유진에게 조선(朝鮮)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였고, 제가 도망쳐 나온 나라였고, 양반들이 개화의 탈을 쓰고 앞다투어 매국을 하는 야만의 나라일 뿐이었다.

조선 밖으로 달려 나온 아홉 살 이후부터, 유진은 절대 뒤돌아보지 않았다. 돌아본 자리마다 악몽일 게 분명했다. 그래서 유진은 조선으로 가는 이 걸음을 뒷걸음질이라 생각지 않기로 했다. 조선은 그저 건너야 하는 땅, 자신이 밟아야 하는 디딤돌일 뿐이었다. 유진은 결심했다. 모질게 조선을 밟고, 조선을 건너, 내 조국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리라.

하지만 유진은 알지 못했다. 조선에서 기다리는 자신의 운명을. 거침없이 유진을 흔들고, 유진을 건너, 제 나라 조선을 구하려는 한 여자, 애신을 만나게 될 줄을...


 
고애신 (타이틀)
하루가 멀다 하고 온갖 추문이 대문을 넘어왔다. 그도 그럴 것이 열다섯만 넘어도 노처녀 소리 듣는 조선 땅에서 혼기를 놓쳐도 한참 놓친 애신의 나이 스물아홉이었다. 이게 다 희성 때문이다.

희성은 애신이 열다섯 되던 해에 조부들끼리 정혼한 애신의 정혼자다. 얼굴도 못 본 정혼자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는 소식을 조부를 통해 들었었다. 큰어머니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샘을 내는 혼처인 걸 보면, 어떤 사내일까 궁금은 하나 십 년이 넘도록 코빼기도 안 봬주는 걸 보면 내가 저를 잊고 살 듯 저도 나를 잊고 사는 게 분명했다. 지금 같아서는 영 돌아오지 말았으면 싶다. 조부와 큰어머니 몰래, 물론 행랑아범과 함안댁을 대동해야 하는 볼썽사나운 등교지만, ‘개 상놈’의 여식들이나 다닌다는 신식학당에 이제 막 입학해 ‘I am a girl’ ‘Boys be ambitious!’를 배우는 참이기 때문이다.

학당의 누군가는 작금을 낭만의 시대라고 했다. 애신도 동의했다. 다만 애신의 낭만은 가배(커피)도, 양장도, 박래품(수입품)도 아닌, 독일제 총구 안에 있었다.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가 갖기엔 과격한 낭만이었다.

나라를 위해 살다간 아버지의 피 탓이었을까. 그런 사내를 사랑한 어머니의 열정 탓이었을까. 암만 생각해도 ‘Boy’들만 야망을 품으란 법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녀를 꽃처럼 어여뻐 하는 사내들은 시시했고 어차피 피었다 질 꽃이면 제일 뜨거운 불꽃이고 싶었다.

애신의 방에서 서책 갈피에 몰래 숨겨놓은 ‘한성순보’와 ‘독닙신문’이 발각된 날, 조부의 눈빛은 노여움이 아니라 슬픔이었다. 멧짐승 고기가 먹고 싶으니 포수를 찾아가란 조부의 심부름은 그날부터였다. 조부의 당부는 딱 하나였다. 살아 남거라. 애신의 나이 스물이었고, 그날부터 장포수는 애신의 스승이었다. 장포수는 화약 다루는 법, 총기류 다루는 법, 사격술 등을 가르쳤고 9년이 흐른 지금, 애신의 타깃은 빗나가는 법이 없었다. 그런 애신이 시시하지 않은 남자를 만난 건 한성에 첫 가로등이 켜지던 순간이었다. 이기적인 배려, 차가워서 다정한, 자신의 조국은 미국이라는, 자기 생에서도 이방인인 사내, 유진이었다. 그 사내의 심장이 자신의 타깃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비는 애신이었다... 


구동매 (타이틀)
태어나보니 백정의 아들이었다. 백정은 사람이 아니었다. 백정의 딸과 아내는 보란 듯이 욕보여졌고 백정의 사내들은 칼을 들었으나 아무도 벨 수 없으니 날마다 치욕이었다. 마주치면 기겁했고 비껴 가면 침을 뱉었다. 막무가내의 매질이 외려 덜 아팠다. 소나 돼지만도 못한 존재, 그게 동매였다.

소, 돼지로는 살 수 없어 각설이패를 쫓아 부락을 나왔다. 춘궁기는 길었고 형들의 매질은 모질었다. 양반의 횡포보다 천민이 천민에게 부리는 행패가 더 잔인했다. 조선 바닥 어디에도 백정의 아들 동매에게 더 나은 세상은 없었다.

일본으로 건너간 동매는 겐요샤(玄洋社-흑룡회의 상부조직) 간부의 눈에 들었다. 열 살부터 칼을 잡았던 동매였다. 동매의 칼은 급소만 노렸고 깔끔하고 신속했다. 동매의 나라는 조선도 일본도 아닌 겐요샤였다. 겐요샤의 이익과 겐요샤의 번영을 위해서만 동매는 움직였다. 동매는 짐승을 잡는 짐승 같은 놈으로 제 앞을 막는 모든 것들을 찢어발기고 집어 삼켰다.

겐요샤는 동매에게 새로운 이름, ‘이시다 쇼(石田 翔)’를 내렸고 그건 아비가 자식에게 하는 일이었다. 그날부터 동매의 마음 속에 겐요샤는 아버지였다. 겐요샤는 조선으로 세력 확장을 꾀했고 동매는 겐요샤의 신흥 하부조직인 흑룡회 한성지부장으로 그 선봉에 섰다. 동매가 조선에 돌아온 이유는 딱 하나였다. 유일하게 자신을 응시해주던 한 여인의 눈동자. 그녀의 눈빛엔 경멸도 멸시도, 하물며 두려움조차 없었다. 바로, 조선 최고 사대부댁 애기씨, 애신이었다. 사람구실을 하면 할수록 고애신, 그 이름 하나만 간절해졌다. 그러면 안 되는데, 세상 모두가 적이어도 상관없겠다 싶어진다.

그런 애신 앞에 자꾸 알짱거리는 미국놈이란 사내가 심히 거슬린다. 꼭 새치기 당한 기분이었다. 가진 적도 없는데. 오직 애신을 사랑해서, 사랑에 미친, 사랑해서 미친, 동매는 그런 사내다. 

김희성 (타이틀)
빛날 희, 별 성. 사람은 이름 따라간다고 희성은 어디서나 눈에 띄었다. 다정하고 재밌고 돈 많고 잘생기기까지 했으니 늘 목하 열애중이다. 자칭 박애주의자 타칭 바람둥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들 하지만 희성의 경우는 반대였다. 윗물이 워낙 더러웠다. 고약하기로 소문난 조부와 비겁하기로 소문난 아버지를 둔 덕에 열정 없이 사는 ‘시시한 놈’으로 살고 있는 중이다. 제 핏속에 흐르는 피가 무서웠다. 힘이 생기면 잘못 휘두를지도 모르니까.

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십 년 유학생활을 청산하고 혼인을 하러 조선으로 들어왔다. 혼인을 미룬 것도 포악했던 제 조부가 정해준 여자니 어련할까 싶어서였다. 헌데, 저 빛나는 여인이... 내 정혼자라고?

희성은 일본에서의 십 년이 후회되었다. 너무 늦게 왔다. 이미 그녀의 마음 속에 자신이 들어갈 자리는 없어 보였다. 그녀 속의 조선을 몰아낼 수도, 저 이방인 사내를 몰아낼 수도 없었다. 희성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애신과 약조된 혼인을 늦춰 주는 것. 허나 절대 혼인 하지 않겠다는 아이러니한 약조를 하는 것, 그런 슬픈 것일 뿐일 줄이야...




  

1회 방송 후 

je98****

두 분의 눈빛에서 소름이~짧은 등장씬이었지만 긴 여운이 남았어요~
daeh****

이시아 배우님 오늘 연기 강렬했어요 너무 감사하고 또 반했네요~

뜨거운 반응이다,

2화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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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최종회,결말,남긴교훈

드라마|2018. 5. 30. 08:35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조웅)이 29일 종영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 송현철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았다.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있습니다.



라미란은 평범한 주부로 엄마로  생활력 강한  사랑스러운 아내, 그리고 남편을 잃은 슬픔과 가족을 책임져야하는 가장으로서의 막막한 감정까지 한 회에 다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줬구요,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이 그려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깊이 알려준 드라마 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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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다시보기

드라마|2013. 1. 27. 15:19
‘쓰레기 없이 살기’ 편으로 1회가 꾸며졌다
KBS 공채 개그맨 박성호, 김준호, 김준현, 허경환, 양상국, 김태호는 익숙한 모습으로 오랜만에 ‘인간의 조건’ 촬영에 나서 일주일 동안 합숙생활을 했다.
 
http://www.kbs.co.kr/2tv/enter/man/view/vod/index.html
여섯 명의 출연자들은 첫 날 ‘평소대로 살기’를 진행, 미션 주제를 모르는 상황에서 평소처럼 자신의 일상을 보였고, 그날 저녁 숙소에 모여 일주일 동안 해야 할 미션 ‘쓰레기 없이 살기’를 공개했다. 또한 제작진들은 하루 동안 이들이 썼던 쓰레기와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 등을 수거해 ‘자신의 쓰레기는 자신이 알아서 처리할 것’을 명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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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의 모래시계와....선덕여왕

드라마|2009. 11. 11. 10:07
1995 화재의 드라마 ' 모래시계'

윤혜린 (고현정)
윤재필 회장의 외동딸. 카지노 대부의 후계자로 비운의 인생여정을 겪어는 여 주인공으로 나왔었다....
 

                       
                                           윤혜린역

                                            고현정

로 남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고현정씨....


13년이 지난 지금의 연기와 미모는 변함이 없는것 같다,

그때의 연기가 생각난다

미모는 지금이나 그때나 변함이 없는듯.....

미실역

고현정


세월의 흐름속에 그의 연기가 더욱더 깊이가 느껴지는듯 하다.
모래시계처럼 그의 연기와 드라마는 오랫동안
우리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을것이다.

고현정씨 다음 기대작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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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리스'에 나오는 일본 쵤영지는 어디?

드라마|2009. 11. 9. 16:51
일본 아키타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최승희(김태희 분)가 김현준(이병헌 분)에게 다츠코의 전설을 얘기해주던 곳. 바로 일본 아키타의 다자와 호수다. `아이리스`가 인기를 끌면서 일본 아키타를 비롯한 촬영지를 찾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아키타현 블로그
일본 아키타여행정보 사이트. 관광지, 맛집, 온천, 호텔 등 안내. http://www.akita.or.kr/
 
아키타 관광정보
일본 아키타현 자연, 명소, 음식, 공예, 축제 안내.
http://www.akitafan.com/language/kr/
아키타 日本
일본 아키타현 관광정보 사이트, 지역소개, 숙박, 공예, 축제 등 안내. http://www.akitaf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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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배드신 공개…아이리스

드라마|2009. 10. 28. 10:39
김태희 배드신 공개…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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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열 카리스마 연기

드라마|2009. 9. 18. 12:55

 SBS대기획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가 전광렬(장 회장)의 카리스마 연기가 덧보인다.

특히 눈빛과 말투가 매력적이다...


MBC
미망
허준
사랑밖엔 난 몰라
영웅시대
사랑찬가
주몽
KBS
장희빈
SBS
사랑공감
왕과 나
태양을 삼켜라

[편집]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베사메무쵸
2424
등 인기배역으로 활약했다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상경력

올해도 연기대상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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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외국인 특집' 폭소~기대됩니다.

드라마|2009. 8. 6. 22:19


2개월부터 여름 특집으로 준비해온 외국인 방송이 9일 예고편을 방송한다.
특히 통역 없이 바디 랭귀지로 외국인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방송
을 기대해 볼만 할것 같다.
 
대다수가 영어가 안되기 때문에...
특히 영어에 약한 이수근 MC몽의 폭소가 기대 된다~~

하지만 외국인중 한국어를 할 수있는 사람도 있다는데...

9일 기대 기대
이번 기회로 글로벌로 나아가는 1박2일이 되길...
다음에는 외국으로 나가 1박2일 체험을 해보는 것도 괜챦을듯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안겨주는 1박2일 멤버들 건강하세요^^

태그 :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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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전설의고향

드라마|2009. 8. 6. 10:49

처녀귀신 저승사자 구미호 다리없는귀신 등을 생각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우리나라 대표 공포영화 드라마 고향의 전설
전설의 고향은 대한민국의 방송국 KBS의 드라마이다.전설의 고향은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어린시절 이불을 덮어쓰고 어머니 옆에서 가슴 조리며 시청하던 기억이 난다.
특히 하얀 소복을 입고 입가엔 붉은피가 흐르고 긴머리 긴손톱 빨간눈.....

전설의 고향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귀신얼굴이다.

보통 한을 품은 여인이 귀신이 되어서 찾아 오고

옛날의 가부장적인 생활이어서 인지 몰라도 한을 품고 죽은 여인네들의 귀신역이 많았다.

전설의 고향은 한국의 신화, 전설, 민담, 설화 등을 소재로 하여 재구성한 드라마로, 1977년부터 1989년까지 매주 방송되었으며,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여름 동안 한정적으로 고전 전통형식의 공포/스릴러 계열의 드라마 시리즈로서 방송이 되었고 이후 한동안 제작·방영되지 않았다가 2008년에 8편이 방송되었다. 3차례 모두 KBS에서 제작·방송되었다.

1977년 〈마니산 효녀〉로 첫 방송을 시작한 1977년의 전설의 고향은 방송 당시 많은 인기를 받으며 장장 12년간 꾸준히 방송되었다가, 1989년 578회 〈외장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초기 전설의 고향의 방송이 종료한 지 7년이 흐른 1996년 6월 26일, 〈호녀〉편을 시작으로 한층 더 발전한 CG기술과 탄탄해진 이야기로 KBS 2TV의 수목드라마로 다시 방송을 시작하였다. 이때 역시 1977년판 방송 당시에 못지않게 많은 인기와 호응을 받으며 1997년에는 주말드라마, 1998년, 1999년까지 월화드라마로 매년 여름에 방송되었으나, 2000년부터는 더이상 방송되지 않았다.


<사진 : 2008 구미호>

매년 여름마다 KBS N을 비롯한 대부분의 케이블/위성방송에서 《전설의 고향》이라는 타이틀로 방송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시기에 제작된 것들이다.


<2009년 여름 오싹한 공포가 온다>


 8월10일 '혈귀'를 시작으로 '2009 전설의 고향'은 '죽도의 한', '계집종', '조용한 마을', '구미호' 등 귀신의 사연과 권선징악 등 전통적 주제에 컴퓨터 그래픽을 덧입힌 퓨전 공포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작년 8부작으로 방송한 '전설의 고향'은 평균 시청률 17.7%를 기록했다"며 "여름특집 납량물은 시대가 변해도 시청자들에게 인기있는 장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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