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리턴즈' 누적 관객수 300만명 돌파...권상우‧성동일‧이광수 감사 인증샷 공개

영화|2018. 7. 8. 20:37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탐정: 리턴즈’가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탐정: 리턴즈’가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7일 오후 1시 45분 기준)에 따르면 ‘탐정: 리턴즈’는 누적 관객 수 300만8411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흥행 시리즈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바람 바람 바람’ ‘레슬러’의 스코어를 모두 넘어선 수치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탐정: 리턴즈’의 누적 관객 수 300만 명 돌파는 막강한 동시기 경쟁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오션스8’은 물론 ‘앤트맨과 와스프’ ‘마녀’ ‘변산’ 등 밀려드는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이뤄낸 유의미한 성과다.


'탐정: 리턴즈' 누적 관객수 300만명 돌파...권상우‧성동일‧이광수 감사 인증샷 공개

 

이처럼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탐정: 리턴즈’가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관객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입소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탐정: 리턴즈’는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유지하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 관람객 평점 9점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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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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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의 <베놈>, 스파이더맨의 등

영화|2018. 5. 3. 22:51
톰 하디 주연의 <베놈>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소니픽처스는 4월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놈>의 2번째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베놈은 1984년 코믹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첫 등장한 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이후 영화 <스파이더맨 3>에서 처음 등장했다. 그러나 적은 비중과 부족한 위압감으로 많은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2016년 소니픽처스는 MCU에 포함되지 않는 베놈 단독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으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톰 하디가 베놈을 맡는다고 알려지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리부트 <베놈>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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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013. 1. 7. 03:10
[극장판 포켓 몬스터 DP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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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하이]
[겐지이야기 천년기]
[고식]
[꿈을 먹는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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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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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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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 영화 다운

영화|2013. 1. 7. 03:08
[2010~2011 개봉작 저작권 보호요청물]
 
[천사의 사랑 (My Rainy Days, 2009)]
[소년 메리켄사쿠 (少年メリケンサック, Brass Knuckle Boys, 2008)]
[줄리아의 눈 (Los ojos de Julia , Julia's Eyes, 2010)]
[마더 앤 차일드 (Mother And Child, 2009)]
[리미트리스 (Limitless, 2011)]
[써커 펀치 (Sucker Punch, 2011)]
[라스트 나잇 (Last Night, 2010)]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Detective K, 2011)] 
[히어로 (Hero, 2010)]
[평양성 (Battlefield Heroes, 2011)]
[그대를 사랑합니다 (2011)]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2010)]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2011)]
[황당한 외계인: 폴 (Paul, 2011)]
[굿바이, 평양 (Goodbye, Pyeongyang, 2009)]
[상실의 시대 (ノルウェイの森, Norwegian Wood, 2010)]
[간츠 (Gantz: Part 1, 2011)]
[아더와 미니모이 : 제3탄 아더와 두 세계의 전쟁 (2010)]
[컨트롤러 (The Adjustment Bureau, 2011)]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 (Season Of The Witch, 2010)] 
[레어 익스포츠: 어 크리스마스 테일 (Rare Exports: A Christmas Tale, 2010)]
[메카닉 (The Mechanic, 2011)]
[쓰리 데이즈 (The Next Three Days, 2010)]
[심장이 뛴다 (2010)]
[아이 엠 러브 (I Am Love, 2009)]
[웨이 백 (The Way Back, 2010)]
[레지던트 (The Resident, 2010)]
[악인 (?人, Villain, 2010)] 
[라스트 갓파더 (The Last Godfather, 2010)]
[글러브 (G-Love, 2010)]
[김종욱 찾기 (2010)]
[부당거래 (2010)]
[두 여자 (2010)]
[된장 (The Recipe, 2010)]
[벡 (Beck, 2010)]
[퍼머넌트 노바라 (Pamamento Nobara, 2010)]
[김정일리아 (Kimjongilia, 2009)]
[소울 키친 (Soul Kitchen, 2009)]
[생텀 (Sanctum, 2010)]
[굿모닝 에브리원 (Morning Glory, 2010)]
[더 브레이브 (True Grit, 2010)]
[미트 페어런츠3 (Little Fockers, 2010)]
[친구와 연인사이 (No Strings Attached, 2011)]
[내 이름은 칸 (My name is khan)]
[위스퍼 (Whisper, 2007)]
[웰컴 투 마이 홈 (Welcome To The Rileys, 2010)]
[파이터 (The Fighter, 2010)]
[상하이 (Shanghai, 2010)]
[윈터스 본 (Winter’s Bone, 2010)]
[슈렉 포에버(Shrek Forever After, 2010)]
[새미의 어드벤쳐 (Sammy's Adventures: The Secret Passage, 2010)]
[대지진 (After Shock, 2010)]
[리멤버 미 (Remember Me, 2010)]
[파라노말 액티비티2 (Paranormal Activity 2, 2010)]
[환상의 그대 (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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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쩨한 로맨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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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의 악당 (2010)]
[13 (13, 2010)]
[22 블렛 (L'immortel, 22 Bullets, 2010)]
[검우강호 (劍雨江湖, Reign of Assassins, 2010]
[고백 (Confessions, 2010)]
[공자 - 춘추전국시대 (孔子: Confucius, 2010)]
[그랑프리 (Grand Prix, 2010)]
[그린 존 (Green Zone, 2010)]
[그린 호넷 (The Green Hornet, 2011)]
[기적의 오케스트라 - 엘 시스테마 (El Sistema, 2008)]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2010)]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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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깡패 같은 애인 (My Dear Desperado,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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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드 (Buried,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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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 Part 2 (The Descent: Part 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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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렉트 (Lovewrecked, 2005)]
[러블리스틸 (Lovely Still, 2008)]
[레드 (Red, 2010)]
[레저베이션 로드 (Reservation Road, 2007)]
[레지던트이블 1~4 전시리즈 (Resident Evil)]
[로그 (Rogue, 2007)]
[로맨틱 아일랜드 (Romantic Island, 2008)]
[룸바 (Rumba, 2008)]
[리틀 디제이 (Little DJ, 2007)]
[리틀 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 (Little Ashes, 2008)]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Mr. Magorium's Wonder Emporium, 2007)]
[마다가스카 2 (Madagascar: Escape 2 Afric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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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 (2010)]
[마이 뉴 파트너 (국내, My New Partner, 2007)]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2009)]
[맘마 미아! (Mamma Mia!, 2008)]
[맨 어바웃 타운 (Man About Town, 2006)]
[맨 온 와이어 (Man On Wire, 2008)]
[명장 (投名狀: The Warlords, 2007)]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2009)]
[몽골 (Mongol: The Rise Of Genghis Khan, 2007)]
[무방비 도시 (국내, Open City, 2007)]
[뮬란: 전사의 귀환 (花木蘭, Mulan, 2009)]
[미스언더스탠드 (The Upside Of Anger, 2005)]
[미스트 (The Mist, 2007)]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미트그라인더: 인육국수 (Meat Grinder, 2009)]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박하사탕 (Peppermint Candy, 1999]
[반 헬싱 (Van Helsing, 2004)]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The Bucket List, 2007)]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Veronika Decides To Die, 2009)]
[벽과 벽 사이 (국내, 1986)]
[보이 걸 씽 (It's A Boy Girl Thing, 2006)]
[브라더스 (Brothers, 2009)]
[브라이트 스타 (Bright Star, 2009)]
[브레이브 스토리 (ブレイブ スト?リ?, Brave Stor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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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형제 사기단 (The Brothers Bloom, 2008)]
[비디오 클립 (Video Clip, 2007)]
[비밀애 (Secret Love, 2010)]
[비열한 거리 (A Dirty Carnival, 2006)]
[사대미인 시리즈]
[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 2007)]
[사이즈의 문제 (A Matter Of Size, 2009)]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
[섹시한 미녀는 괴로워 (The Hottie and The Nottie, 2008)]
[쉘 위 키스 (Shall We Kiss?, Un Baiser S'Il Vous Plait, 2007)]
[쉬즈 더 맨 (She's The Man, 2006)]
[스케이트 오어 다이 (Skate Or Die, 2008)]
[스테이지 뷰티 (Stage Beauty, 2004)]
[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 (Step Up 2: The Streets, 2008)]
[스톰브레이커 (Stormbreaker, 2006)]
[스플라이스 (Splice, 2009)]
[시간 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2009)]
[시리어스 맨 (A Serious Man, 2009)]
[신강산미인 (新江山美人, 2000)]
[신경국경성 (新傾國傾城, 2000)]
[신만다린 (玉女聯齊, 蜜桃成熟時, 밀도성숙시, The Fruit Is Swelling, 1997)]
[실종 (국내, 2008)]
[싱글즈 (Singles, 2003)]
[싸움의 기술 (The Art Of Fighting, 2005)]
[아고라 (Agora, 2009)]
[아는 여자 (Someone Special, 2004)]
[아더와 말타자드의 복수 (Arthur And The Revenge Of Maltazard, 2009)]
[아더와 미니모이 2 : 셀레니아 공주 구출 작전 (Arthur Et La Vengeance De Maltazard, Arthur And The Revenge Of Maltazard, 2009)]
[아드레날린 24 (Crank, 2006)]
[아름답다 (국내, Beautiful, 2007)]
[아메리칸 헌팅 (An American Haunting, 2005)]
[아바타 (Avatar, 2009)]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 (Asterix At The Olympic Games, 2008)]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Astro Boy, 2009)]
[아이스 에이지 2 (Ice Age 2, 2006)]
[아이언 맨 (Iron Man, 2008)]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 2007)]
[안티크라이스트 (Antichrist, 2009)]
[애자 (국내, 2009)]
[앨빈과 슈퍼밴드 2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2009)]
[어웨이 위 고 (Away We Go, 2009)]
[엑시던트 (Accident, 2009)]
[엘라의 모험 2 : 백설공주 길들이기 (Happily N'Ever After 2, 2009)]
[엣지 오브 다크니스 (Edge Of Darkness, 2010)]
[여교황 조안 (Pope Joan, 2009)]
[여대생 기숙사 (Sorority Row, 2009)]
[열한번째 엄마 (1th Mother, 2007)]
[영화는 영화다 (국내, Rough Cut, 2008)]
[예스 맨 (Yes Man, 2008]
[예언자 (A Prophet, Un Prophete, 2009)]
[오만과 편견 (Pride & Prejudice, 2005)]
[오션스 일레븐 (Ocean's Eleven, 2001)]
[오이시맨 (한/일, Oishi Man, 2008)]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2004)]
[온딘 (Ondine, 2009)]
[완전한 사육 시리즈]
[왕의 남자 (爾: King And The Clown, 2005)]
[요재 육판성경 (2005)]
[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Suspect X, 2008)]
[우리 동네 (국내, Our Town, 2007)]
[우리 의사 선생님 (ディア?ドクタ?, Dear Doctor, 2009)]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Maundy Thursday, 2006)]
[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2007)]
[위대한 침묵 (Die Große Stille, Into Great Silence, 2005)]
[위핏 (Whip It, 2009)]
[유 윌 미스 미 (You'll Miss Me, Je Vais Te Manquer, 2009)]
[유감스러운 도시 (2008)]
[이그잼 (Exam, 2009)]
[이글 아이 (Eagle Eye, 2008)]
[이끼 (2010)]
[이리 (국내, 2008)]
[이스턴 프라미스 (Eastern Promises, 2007)]
[이웃집남자 (국내, 2009)]
[이프 온리 (If Only, 2004)]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2008)]
[인터뷰 (Interview, 2007)]
[인형사 (2004)]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Inkheart, 2008)]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국내, 2008)]
[재시라의 말못할 비밀 (Nothing Is Private, 2007)]
[전우치 (2009)]
[점퍼 (Jumper, 2008)]
[젤리피쉬 (Meduzot, Jellyfish, 2007)]
[존시스 (The Joneses, 2009)]
[좋아서 만든 영화 (국내, What Do You Do?, 200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2008)]
[죽기 전에 해야할 몇가지 것들 (국내, 2009)]
[죽이고 싶은 (Desire To Kill, 2010)]
[지구 (Earth, 2007)] - <지구환경영화제 소개 제목>, <살아있는 지구>
[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 2007)]
[채식주의자 (국내, Vegetarian, 2009)]
[청담보살 (국내, 2009)]
[청설 (Hear Me, 2009)]
[충무로 돈키호테 (국내, 1996)]
[캉캉69 (국내, 1992)]
[캣우먼 (Catwoman, 2004)]
[콜링 인 러브 (The Other End Of The Line, 2008)]
[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크로싱 오버 (Crossing Over, 2009)]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東京ゴッドファ-ザ-ズ, Tokyo Godfathers, 2003)]
[크리에이션 (Creation, 2009)]
[클래스 (Entre les murs, The Class, 2008)]
[키친 (국내, The Naked Kitchen, 2009)]
[킬 빌 1~2 (Kill Bill: Vol. 1~2)]
[킹덤 (The Kingdom, 2007)]
[킹콩 (King Kong, 2005)]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테이큰 (Taken, 2008)]
[테이킹 우드스탁 (Taking Woodstock, 2009]
[토너먼트 (The Tournament, 2009)]
[트랩 (The Flock, 2007)]
[티스 (Teeth, 2007)]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Paranormal Activity)]
[파송송 계란탁 (asongsong Gyerantak, Son, My Enemy, 2005)]
[포비든 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功夫之王, The Forbidden Kingdom, 2008)]
[폭렬닌자 고에몬 (Goemon, 2009)]
[풍운 2 (The Storm Riders 2, 2009)]
[프라이스리스 (Hors De Prix, Priceless, 2006)]
[플래닛 51 (Planet 51, 2009)]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필립모리스 (Love You Phillip Morris, 2009)]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Last Chance Harvey, 2008)]
[하쉬 타임 (Harsh Times, 2005)]
[하우스 오브 디 (House Of D, 2004)]
[하이 레인 (Vertige, High Lane, 2009)]
[하하하 (국내, 夏夏夏, 2009)]
[한반도 (Hanbando, 2006)]
[해피 고 럭키 (Happy-Go-Lucky, 2008)]
[혈의 누 (血의 淚: Blood Tears, 2005)]
[화산고 (火山高: Whasango, Volcano High School, 2001)]
[황산벌 (Once Upon A Time In The Battlefield, 2003)]
[황진이 (Hwang Jin-yi, 2007)]
[회오리 바람 (국내, Eighteen, 2009)]
[회춘녀 (국내, 1989)]
[흑심모녀 (국내, 2008)]
[Mr. 후 아 유 (미스터 후아유, Death At A Funeral,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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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맨2의 냉철한 관람소감

영화|2010. 5. 1. 22:44

기대작이 었던 아이어맨2 드디어 개봉했다 1편의 성공으로 2의 기대가 더욱컸다.
2편이 나온다는 소식에 , 우리 모두 진짜 ’쇼’를 기대했다
하지만 악당 미키 루크의 활약이 너무나 미흡...
쇼는 그렇게 화려 하지 않았다.

빠른 스피드로 하늘을 날고 무기로 무장한 아이어맨의 폭발력
...부족하다는 느낌

그렇게 액션  장면이 많지 않았고 새로운아이어맨 수트도 돗보이는게 미흡했다.
1편은 나름 내용도 있고 스케일이나 연기나 괜찮았던거 같은데 2편은 밋밋한 느낌...
아이언맨 수트나 스케일은 전편보다 좀 커지긴 했는데...악당으로 나온 미키루크와의 1:1 대결이 턱 없이 적었다는것!

영화의 결말이 좀 싱겁다고나 할까?
악당으로 나온 미키루크 처음 자동차 경주장에 나올땐 무엇가 대단한 대결이 이어질 것 같은 분위기였다..하지만
후반부에 너무나 어이 없는 막장 대결에서 조금 아쉽웠다.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는 수트

우선 아이어맨2의 두드러지는 인물을 보면..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가슴의 둥근 에너지가 세모로 바뀐건 새로운 애너지물질의 발견....후반부에서
1편때는 아이어맨의 탄생과 고철덩어리에서 뿝어져 나오는 파워에 모두들 흥미와 재미를 자아냈다면
2편에서는 아이어맨의 수트가 몇개 보인다.

1편때 보다 나이가 들어 보인다 해야하나...아이어맨이 아닌 토니스타크로 봤을땐...
아이어맨3가 나온다면 주인공을 바꿔야 할지도..ㅋㅋ 농담

얼마전에 개봉된 셀록홈즈의 주인공이기도한 토니스타크

공군 중령 제임스 로드(돈 치들)
아이어맨의 한자리를 차지한 인물??
진정한 아이어맨은 어디로 간걸까??
아이어맨에게 환호하고 전율을 느꼈다면...
그의 출연에 개나 소나’ 아이언맨이 되는 상황이 된다.

스칼렛 요한슨
비서직으로 나왔다가 어느순간 액션실력을 무섭게 뿝어 냈던 도발적인 매력...
미키루크를 찾아 들어간 건물에서 액션의 장면이 볼만하다.

악당 미키루크
온몸의 문신과 험악한 얼굴
예전의 모습과를 확연이 달라진 근육질몸과 인상

초반에 전기채찍으로 나타나 경기중인 경주용 자동차를 채찍으로 동강내는 액션..
이장면이 악당으로 나온 역중에 하이라이트??

그후론 그렇게 두드러진 액션 활약이 없다는게 아쉽움

조금더 악당과의 액션 장면이 많았으면 좋았을걸,,,,

마지막으로 아이어맨은 누구나 된다??
아이언맨 혹은 아이언맨 수트의 주인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국회청문회에서 일갈한다
남과 다른 슈퍼히어로로서의 능력은 그의 진짜 몸에 속한 것일까?
하지만 아이언맨이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토니 스타크가 꼭 필요하진 않다.
그의 수트만 있다면 공군 중령 제임스 로드(돈 치들)도, 연약한 페퍼 포츠(기네스 펠트로우)도 아이언맨이 될 수 있다.
진정 아이어맨은?
결국 수트를 자신만의 것으로 공인받는 과정은, 그에게 자신을 투영해 수트를 나만의 것으로 소유하고 싶은 팬들을 위해 제공하는 알리바이이기도 하다.



100자평

속편이 제작된다고 했을 때, 우리 모두 진짜 ’쇼’를 기대했다. 그럴만하다. 1편은 ’인생극장’이었으니까. 존 파브로 감독도 그걸 모르진 않았던 모양이다. <아이언맨2>는 토니 스타크의 화려한 재기로 시작하며, 방송 영상과 청문회, 대형 무기 엑스포의 형식을 빌어 이 모든 이야기를 하나의 거대한 쇼로 포장하려 한다. 시도는 좋았으나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아이언맨2>는 캐릭터, 줄거리, 볼거리 그 어떤 면에도 방점을 찍지 못한다. 원래 볼거리에 큰 의미를 두는 영화가 아니라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미키 루크와 스칼렛 요한슨같은 매력적인 아이콘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건 문제다. 1편의 장점으로 꼽히던 수트 발명(이번엔 '수정'이다) 과정을 또 한번 자세히 묘사하느라 이야기와 캐릭터 모두 놓쳤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장영엽
장영엽 <씨네21> 기자

<스파이더맨32>의 실수. 적이 너무 많았다. 조연도 너무 많았다. <아이언맨2>의 실수도 그거다. 적도 많고 조연도 많고, 하여간 너무 많다. 그러다보니 강력해야 할 악당 미키 루크의 파괴력은 영 떨어지고, 마블이 기획중인 <어벤져스2>를 홍보하기 위해 억지로 집어넣은 스칼렛 요한슨과 사무엘 잭슨은 참 거추장스럽다. 액션 장면의 부족도 지적할 만 하다. 클라이막스 액션 장면 마저 요즘 블록버스터의 경향과는 반대로 깜깜한 밤에 진행된다. 직접 제작사로 발벗고 나선 마블 코믹스는 사리사욕을 줄이고 영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그나마 영화의 매력을 지탱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니었으면 대체 어쩔 뻔 했나.
김도훈 <씨네2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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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7급 공무원

영화|2009. 9. 30. 13:57

김하늘은 30일 서울 월드컵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 열리는 대종상영화축제 ‘7급 공무원’ 무료 상영에 참석, 상영 전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는 배우 김하늘과 영화 ‘7급 공무원’에 관해 관객들과 김하늘이 진솔하게 대담을 나눌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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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손예진·고수 베드신

영화|2009. 9. 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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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티저 공개

영화|2009. 9. 28. 12:43
빛의 손예진·어둠의 고수…'백야행'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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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랫던 이남자가

영화|2009. 9. 18. 13:52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나는 살인적인 체중감량으로 영화주인공으로...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병 루게릭’과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종우’(김명민)와 그의 곁을 지키는 ‘지수’(하지원)의 감동 휴먼스토리.

영화 ‘내사랑 내곁에’는 ‘불멸의 이순신’ ‘하얀 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등 김명민의 배우인생 중 거칠 것 없는 상승 곡선 위에서 만난 작품이다. 지난해 ‘독설’로 TV를 호령했던 그가 이번엔 ‘눈물’로 스크린을 적실지 궁금하다.




예전에 이랬던 그가 영화을 위해 얼마나 피나는 자신과의 싸움을 벌였을까?
독하다고 해야 하나....영화에 자신의 열정을 말해주는듯,,,,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김명민은 촬영 몇 달 전부터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었다. “나는 왼손을 쓸 수 없다.”
와~~~그에게 박수를 보낸다..
영화들 많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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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는 사람만 즐겨라! 영화 차우

영화|2009. 8. 4. 10:00
10년째 범죄없는 마을 삼매리에
원인 모를 토막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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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야 공개된, '제대로 된' 포스터>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 삼매리. 주말 농장 준비로 바쁜 이 곳에 어느 날, 참혹하게 찢긴 시체가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뒤이어 발생하는 무차별적인 살인 사건들…이번 사건으로 손녀를 잃은 전직 포수 천일만(장항선 분)은 이 모든 것이 변종 식인 멧돼지 ‘차우’의 짓임을 확신한다.

한편, 서울에서 좌천되어 가족과 함께 삼매리에 내려온 다혈질 김순경(엄태웅 분)의 노모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차우’에 의한 짓임을 예감한 김순경은 천일만이 결성한 추격대에 합류하게 된다. 마침내 동물 생태 연구가 변수련(정유미 분), 전문 사냥꾼 백포수(윤제문 분)와 수사를 담당한 신형사(박혁권 분)가 가세한 5인의 추격대가 식인 멧돼지 ‘차우’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데…

잔혹한 식인 멧돼지 '차우'의 인간 사냥!
2009년 7월, '차우'와 5인 추격대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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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 촌소동극으로서, 코미디로서 <차우>는 그리 나쁘지 않다. 신정원 감독의 유머감각이 소위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코드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엉뚱한 방향으로 굉장히 웃기고 유쾌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나도 무지 웃었다. 멧돼지와 싸우겠다고 나선 인물들은 하나하나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 덜떨어진 면이 있고 이들이 빚어내는 에피소드도 상황도 참 어이없이 웃기거나 배꼽빠지게 웃기는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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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웃음 주신 신형사 역의 박혁권>
차우>를 보는데 <살인의 추억>과 <괴물>이 계속 생각났다. 처음 멧돼지의 흔적이 발견되는 곳, 묘지 위 언덕에서 경관들이 차례로 관 앞으로 미끄러지는 장면을 보자. <살인의 추억>에서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는 롱테이크 씬 역시, 시체가 발견된 곳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풀숏으로 먼 거리에서 찍으면서 롱테이크로 가는데 둑방 위에서 누군가 밑으로 미끄러져 떨어진다. 두 영화의 그 장면들 모두 사건이 벌어지는 곳이 어수룩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 사는 시골 마을이라는 게 단번에 보이는 씬으로, <차우>에서의 그 씬을 단순한 개그씬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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