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출과다자대출?? 과다대출자 라면..바로 확인하세요

대출(loan)|2018. 7. 19. 11:49
현재  고금리 대출이 많으신분들을 어떻게 하면 바꿔드림론. 햇살론로 대환대출을 더 잘 받을수 있는지 궁굼 하실겁니다.

자신이생각하기에 기대출과다라해도 상담을 해보면, 햇살론이나 바꿔드림론 진행이 되는경우도 있지만 혹시 이글을 보시기전에 바꿔드림론을 진행했는데도 과다대출자 혹은 기대출과다로 부결이 되셨다면 90% 이상이 대출이 불가 하거나 대출이 되어도 300만원 미만의 소액대출이 고작 입니다.
개인회생이 낳으실수 있습니다.

간혹 보증인 대출을 권유 받았다면 보증인 대출은 절대 하지 말아야할 대출중에 하나입니다.

개인회생은 이렇게 소득대비해서 과다대출자이신 분들에게 다시 회생을 할수 있도록 나라에서 법으로 기회를 주는제도 입니다.
개인회생은 채무는 1,500만원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자격범위가 광범위하고, 사금융 및 사채까지 모든 채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서민들은 물론 공무원, 의사, 변호사등.. 많은 화이트칼러 종사자들도 개인회생을 많이 신청합니다.

개인회생/파산 제도의 장점

신용회복과 달리 모든 채무를 조정대상으로 합니다. (사금융. 사채 포함)
채권자 동의 없이도 원금 탕감이 가능합니다.
공무원. 교사. 의사등 기업의 임원 자격이 유지 됩니다.
채권 독촉 및 추심행위 (가압류,압류,강제집행) 중지 및 금지 시킬수 있습니다.
자신의 재산보유 가능합니다.
일정금액의 임차보증금 및 6개월간 생계비 사용재산 확보 

♥개인회생 신청시 독촉이 금지되고 채권추심행위 또한 정지 됩니다.
기존 가압류, 압류가 있다면 모두 정지 됩니다.


기대출과자 이시라면..

대출을 더 받는것 보다는 개인회생 무료상담 신청해보시는게 더 낫다고 이런 많은 상담을 해 본

경험으로 정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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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자대출" , 유리한 조건으로 받는 방법

대출(loan)|2018. 7. 12. 08:18
회생자인 구모씨는 대기업직군 연봉 4000만원 10년가량 재직중이었으며 개인회생인가결정공고후 33회가량 납입한 상황 이제 개인회생단축신청하여 총36회까지만 납부 단 3회만 납부하면 끝나는 상황이다. 하지만 회생중 받았던 대출이 5건 2200만원 가량되었고 생활자금이 필요한 상황 머니홀릭 통해 3000만원 19% 로 채무통합 및 대환대출을 받을수 있었다.

또다른, 회생중인 염 모씨는 개시결정만 나온상황 개인회생변제금 5회를 한꺼번에 납부해야 인가결정이난다를 소리를 내고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납부가 안되는 상황에서 개인회생 미납대출을 이용하여 미납금을 해결할수 있었다.

이처럼 회생중에 자금융통이 필요한 상황은 다양하다. 머니홀릭 에서는 이처럼 회생이나 파산을 통해 채무조정중인 금융소외자를 대상으로 최저금리 상담서비를 진행하고있다.

개인회생중대출은 신청한다고 모두 승인이 나지 않기 때문에 월소득에서- 변제금을 제외한 이자를 갚을 수 있는 실가용자금을 확인한 후 개인회생대출한도를 알아야 한다. 특히 채무조정을 받은 사람은 신용등급이 신용불량자와 같기 떄문에, 저금리대출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그러므로 저금리 미끼 불법업자들을 조심하기 바란다.

개인회생중대출은 크게 인가전결정대출과 인가후대출,면책후대출로 나뉜다. 개인회생대출상품자격은 납부횟차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21회전에는 소비자금융권 21회후에는 저축은행 상품이 주로 이용되는데 회생 변제회차에 따라 저금리상품의 자격, 진행 가능한 곳과 금리, 한도가 다르기에 알맞은 상품을 추천 또는 컨설팅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회생후대출은 개인회생 신청후 사건번호만 부여받았을 때에도 진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승인률이 현저히 낮으니 회생이 어느정도 진행된후 진행하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개인회생을 완납했거나 잔여횟차가 5회미납 남았을경우 우대심사가 가능하니 참고하는것이좋다.

개인회생 정식인가업체 머니홀릭은 "홈페이지와 인터넷카페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대출사례 및 고객들의 실제 대출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며, "직장인대출, 자영업자대출, 공무원대출,대기업대출과,의사대출,간호사대출..등 함께 최저금리대환대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출처 www.newsfar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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