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현재상태,근황,퇴원,산후조리원

연애일반|2018. 6. 17. 09:55
추자현 첫째 출산으로 응급실, 당시 경련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 입원
추자현 씨는 지난 1일(금)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

배우 추자현/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출산 이후 열흘째 의식불명이라고 보도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퇴원 수속을 밟았으며 현재 산후조리원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 아기 발도장. 사진| 우효광 SNS



아래는 BH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12일(화) 오후 1시 경,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

추자현 씨는 지난 1일(금)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경련 시 폐로 흘러들어간 분비물로 인한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오늘 퇴원을 하게 되었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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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현재상태,출산,입원,중환자,아들출산,발도장

연애일반|2018. 6. 11. 07:12
추자현은 지난 1일 득남 후 새벽 경련 상태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다.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에 팬들 모두 놀랐고, 추자현의 근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던 상황. 이러한 가운데 불거진 의식불명 보도는 대중의 걱정에 불을 지폈다.
이와 관련 의료관계자 말까지 인용, 추자현이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다.

추자현 웨이보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달랐다.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명백한 오보다. 처음 입원 시 추자현 폐 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 상태는 아니었다. 현재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병동에서 회복 중"이라고 해명했다.

건강히 회복 중이라는 소식에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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