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대표팀 포상금은?

카테고리 없음|2010. 6. 28. 15:16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 위업을 달성한 허정무호
16강에 진출한 축구 국가대표팀에 포상금 40억원을 지급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6강 진출국에 포상금 900만 달러(약 106억 4700만원)를 지급한다. 16강 진출 보너스는 100만 달러(약 11억 8300만원)이다.

선수들은 활약에 따라 A~D급으로 분류돼 포상금을 나눠 갖는다. B~D급 선수는 각각 1억 4000만원, 1억 1000만원, 9000만원을 받는다.
A급 선수로 분류된 박지성의 포상금은 1억 7000만원이다.
8강에 진출 했다면..
축구협회가 FIFA로부터 받을 포상금은 1800만 달러(약 212억 9400만원), 선수단이 협회로부터 받을 포상금은 64억원으로 껑충 뛴다. 이 경우 허 감독은 4억 5000만원, 박지성 등 A급 선수들은 2억 7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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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귀국

스포츠레져|2010. 6. 28. 14:57
태극전사들 29일 귀국 대표팀은 일단 경기를 마치고 27일 베이스캠프인 루스텐버그로 돌아갔다. 하루 휴식을 취하고 짐을 챙긴 선수단은 28일 밤 요하네스버그에서 비행기에 올라 홍콩을 거쳐 29일 오후 5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길에는 선수 22명과 허정무 감독,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임원 26명 등 총 48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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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열애설 -기무라 사오리누구?

HOT이슈|2010. 6. 28. 14:53

올해초 열애설에 화제로 더올랐던 박지성과 기무라사오리 열애설이 있은후 박지성의 열애설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떠 올랐다.
하지만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는 28일 오전 7시 40분께 방송된 SBS 러브 FM '서두원의 SBS전망대'에 전화출연, 박지성 선수의 열애설에 대해 밝혔다. 그는 "(열애설에 대해) 지성이가 '아무것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라며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라"고 말하며 일본 배구 선수 기무라 사오리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기무라 사오리는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레프트윙 공격수(스파이커)로  185cm의 큰 키와 늘씬한 체구,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지성은 인터뷰에서 "그 분(기무라 사오리)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나보다 키도 큰 것 같은데 난 나보다 큰 여자와 사귈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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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써니 귀여움 탈피 아찔한 매력 발산, MBC 상암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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