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방법,목돈투자법,노후준비에 대해 알아보자

노후준비.생활|2018. 8. 1. 12:25


안녕하세요, 힘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돈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래서 저축을 하고 투자를 하고 재테크를 합니다.

사람은 이렇습니다. 내가 어떠한 자산에 투자하고자 할 때 두 가지 마음이 공존합니다. 다른 하나는 은행의 예적금으로 얻을 수 없는 고수익을 얻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꼭 원금이 보장되었으면 합니다. 이게 투자와 재테크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변치 않는 마음이자 욕구인 것입니다. 

물론 저마다 투자성향이 다르기에 달리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수익을 쫒는 재테크보다는 만족할 수 있는 재테크가 더욱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힘든 세상 일확천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내 재산을 지키면서도 충분히 욕구을 채울 수 있는 투자방법이 이처럼 존재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신다면 적어도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안정장치를 확보한 상태에서의 저축을 지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이유로 목돈이 필요하게 됩니다

물건 구입, 내집마련, 자녀교육 자금, 결혼자금, 노후자금 등이 그 이유입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금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재테크가 중요합니다

때문에 오늘은 목돈 재테크방법 및 목돈 굴리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 목돈 재테크방법 >

- 수입, 지출 분석 -

재테크에서 가장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것은 바로 수입과 지출에 대한 분석입니다

특히 이 부분이 얼마나 본인의 머리 속에 정확히 인지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니다

때문에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은  수입과 지출을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정비하고 다음 예산 계획에 보태도록 합니다

- 인생설계 -

우리에게 필요한 목적자금을 언제,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 정해야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인생설계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말해서 20대 , 30대, 40대, 50대 이렇게 연령대별로 무엇을 할지 정합니다

계획을 잡아야 그에 맞는 재테크 방법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연령대별로 어울리는 재테크 상품이 존재하게 됩니다

때문에 시기에 맞는 재테크방법으로 목적자금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기예금 살펴보기 -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정기예금은 목돈굴리기의 가장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정기예금 다른 상품에 비해 이자가 적은 편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상품에 비해서 상당한 안정성을 자랑하는 상품입니다

그와 함께 목돈이라고 해도 편하게 운용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상품입니다

- 비과세, 세제혜택상품 -

요즘 재테크의 트렌드는 바로 절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비과세 헤택이나 세제혜택이 있는 투자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재형저축, 비과세펀드, 장기저축보험상품 등입니다

새마을, 신협등에서 취급하는 예, 적금 역시 비과세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변액연금 -

변액연금은 장기목적자금을 마련하려면 필수적으로 투자해야하는 상품입니다

비과세 혜택은 기본이고 중도인출과 추가납입 등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연성 있는 목돈굴리기에 유리한 상품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판매원들의 수수료가 높기 때문에 가입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와 함께 원금 보존과 수익률 등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 펀드 -

펀드는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모금한 실적 배당형의 투자기금입니다

자산보유자를 대신하여 자산운용사가 투자를 대산해주는 금융상품입니다

일반적으로 펀드에는 국내의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하는 국내펀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또는 해외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는 해외펀드가 존재합니다

투자비중을 기준으로 보면 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등올 나뉘어집니다

투자대상에 따라 구분되어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실물자산(금, 은, 구리, 철, 원유 등),부동산, 특별자산(선박, 도로) 등입니다


- 분산투자 -

초보라면 반드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많은 주식 종목 구입, 여러 펀드에 가입을 나누는 것이 분산투자는 아닙니다

국외와 국내, 주식과 채권, 가치주와 성장주를 섞는 것이 분산투자입니다

가장 좋은 건 상관계수가 음(-)인 것들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전혀 연관성이 없는 상품으로 분산하는 것입니다

분산투자는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목돈 굴리는 방법입니다


- 배당주 투자 -

은행이자보다 높은 배당주 투자 초보투자자들도 펀드 외에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ETF에 해당합니다

증권계좌만 있다면 펀드를 주식처럼 손쉽게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합니다

주식처럼 너무 많은 종목분석이 필요치 않은 것이 장점입니다

자산운용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들만 잘 확인해도 괜찮은 상품을 선택 가능합니다

중요하게 살펴볼 것은 기초지수,운용방법, 총보수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기초지수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상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산출기관, 지수개요, 구성종목, 산출방식등의 정보를 기초지수로 알 수 있습니다

자산운용사의 홈페이지에서 상세하게 확인 할 수 있으니 투자 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ETF는 펀드처럼 운용되지만, 펀드대비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잦은 매매를 한다면 당연히 수수료가 과다청구될 수 있습니다

- 인덱스 펀드 -

장기적으로 투자할 땐 인덱스펀드를 이길 수 있는 펀드가 많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이를 뒷받침할 근거는 바로 수수료가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인 투자를 할 땐 1~2% 수수료를 무시할 수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는 최고의 펀드를 골라내려고 하고 물론 할 수 있다고 오만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이 나오는 펀드를 찾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거나 손실이 나면 해지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 오히려 기회손실이 아닌 비용이 증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평정심을 가질 수 있다면 세계 각국의 인덱스펀드 분산투자가 좋습니다

한국, 미국, 중국 등 세계 각국의 모든 주식을 보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일희일비하다가 펀드를 유지시키지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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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저축 노후 대비 문제 없을까?

노후준비.생활|2018. 8. 1. 08:20


안녕하세요, 힘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돈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래서 저축을 하고 투자를 하고 재테크를 합니다.

사람은 이렇습니다. 내가 어떠한 자산에 투자하고자 할 때 두 가지 마음이 공존합니다. 다른 하나는 은행의 예적금으로 얻을 수 없는 고수익을 얻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꼭 원금이 보장되었으면 합니다. 이게 투자와 재테크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변치 않는 마음이자 욕구인 것입니다. 

물론 저마다 투자성향이 다르기에 달리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수익을 쫒는 재테크보다는 만족할 수 있는 재테크가 더욱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힘든 세상 일확천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내 재산을 지키면서도 충분히 욕구을 채울 수 있는 투자방법이 이처럼 존재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신다면 적어도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안정장치를 확보한 상태에서의 저축을 지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과 더불어 주요 노후 자금 마련 수단으로 자리 잡은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수익률이 저조하다는 비판에 금융당국이 따져봤더니 연금펀드를 제외하면 대부분 상품 수익률이 저축은행 적금보다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세액 공제 효과를 고려하면 수익률이 나아졌으나 일부 상품은 세제 혜택을 감안해도 저조한 수익률에 머물렀다.
 


금융감독원이 2011년 초 판매에 들어간 54개 연금저축 상품을 비교해 봤더니 지난해 말까지 이들 상품의 연평균 수익률은 2.90~6.32%였다. 이는 연 소득 6000만 원인 40세 가입자가 2011년 초 연금저축에 가입, 지난해 말까지 매달 초 30만 원씩 17년간 가입했다고 가정해 산출한 수익률이다.

연금저축은 정부가 국민 노후 안정을 돕는다는 취지로 세제 혜택을 주며 마련한 금융 상품으로 은행이 연금저축신탁, 보험사는 연금저축보험, 자산운용사는 연금저축펀드 등으로 판매 중이다. 오랜 저금리 기조 등에 세제 혜택이라도 보자며 꾸준히 투자금이 몰려 3월 말 기준 연금저축 적립금이 130조 원까지 불었다.

연금저축 중 연금펀드가 6.32%로 수익률이 가장 높았고, 연금생명보험이 4.11%, 연금손해보험이 3.84%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은행이 주로 판매하는 연금신탁 수익률은 2.90%에 머물렀다. 연금펀드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같은 기간 저축은행 적금 수익률(4.19%)보다 낮았다.

하지만 세액 공제 효과를 고려하면 연금저축 수익률은 4.42~7.75%로 높아진다. 연금펀드가 7.75%로 여전히 가장 높았고 연금생명보험 5.60%, 연금손해보험 5.33%, 연금신탁 4.42% 순이었다. 절세 효과를 고려하면 그나마 적금 수익률을 웃돈다. 정부는 연간 총급여가 1억 2000만 원 이하이면 연말정산 시 연금저축 납입금(400만 원 한도)에서 13.2~16.5%의 세액공제를 해 준다.



여기에 연금 수령 시 부담하는 연금소득세 3.3~5.5%를 제외한 세후 연금저축 수익률은 3.74~7.17%가 된다. 연금펀드 7.17%, 연금생명보험 5.21%, 연금손해보험 5.02%, 연금신탁 3.74%의 순이었다. 세후 기준으로 보면 은행 적금(2.68%)이나 저축은행 적금(3.66%)의 수익률보다는 높다.

그런데도 연금저축은 채권 주식 등에 투자해 수익률이 등락하는 리스크를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익률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일부 연금저축 상품 수익률은 절세 효과를 고려해도 적금에 못 미친다. 차라리 적금에 묻어두는 게 낫다고 할만하다. 또 연금저축은 중도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세제 혜택 금액과 운용 수익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를 물어야 한다. 그나마 다른 금융사에 계좌를 만들어 자금을 이체할 수 있는 제도는 마련돼 있다.

정부가 주는 세제 혜택을 금융사들이 수수료로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 그래서 나온다. 금감원 관계자도 "정부가 도입한 연금저축 혜택이 가입자에게 온전하게 이어지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은 연금저축 상품 수익률과 수수료율 정보를 공시하고 정기적으로 금융사별 수익률과 수수료율을 배포하는 등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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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절반이 개인연금에 가입하지 않아

노후준비.생활|2018. 7. 26. 07:55
연금제도가 성숙하기 전에 고령화된 농촌


2017년 농가 65세 이상 고령화율은 42.5%에 달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고령화율(13.8%) 보다 3배 이상 높은 상황입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은 1988년부터 실시되었지만 농촌지역은 1995년에서야 본격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농촌지역은 국민연금이 실시된 지 오래되지 않아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20년 이상인 완전노령 연금수급자는 2015년 이후부터 나옵니다.
농촌지역 65세 이상 농업인 중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의 비율은 10명 중 4명에 불과합니다.
연금제도가 성숙하기 전에 농촌지역이 고령화가 되어 고령 농업인들의 노후준비가 부실한 상황입니다.

농업인, 절반이 개인연금에 가입하지 않아


농업인의 노후준비 방법은 국민연금(38.5%), 예·적금(32.2%), 부동산운용(15.3%) 순이며, 농업인은 전국민 평균에 비해 국민연금과 사적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가입은 적고, 예·적금과 부동산 비중은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농업인 절반(49.0%)이 개인연금에 가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인은 국민연금 납입금액이 적고 직장인들과 달리 퇴직연금이 없으며, 절반이 개인연금에 가입하고 있지 않아 연금자산이 매우 취약합니다.


노후준비전략 ①부부 모두 국민연금부터 가입

농업인은 부부가 모두 국민연금부터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부부가 국민연금에 가입하면 보험료 50% 지원혜택이 두 배(최대 월 81,900원)로 증가합니다.
2013년부터 농업에 종사하는 부부가 본인 소득을 각각 별도로 신고하는 경우 모두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받아, 국민연금으로 노후를 대비하는 농업인이 약 38만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여성 농업인 가입이 증가하여 2017년에는 남성보다 많습니다.

노후준비전략 ②국민연금 납입금액을 높여야

농업인들의 국민연금 월평균보험료(98,612원)는 임금근로자 연금보험료의 ⅓~½ 밖에 안되어, 농업인들은 국민연금 납입금액을 직장인들 수준으로 올려 연금수령금액을 늘려야 합니다.
국민연금 납입금액을 임금근로자 평균소득 수준인 월 29.6만원으로 높이면 연금수령액이 57만원(20년 납입), 84.4만원(30년 납입), 111.8만원(40년 납입)으로 증가합니다.

노후준비전략 ③개인연금으로 추가 대비

농업인들이 현재 수준 국민연금 월평균보험료를 계속 납입할 경우 20년 납입 시 예상연금수령액이 34.1만원, 30년 납입 시 예상연금수령액이 50.5만원으로 부부기준 최소생활비(192만원)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개인연금에 월평균 27만 7천원을 납입합니다. 농업인은 직장인과 달리 퇴직연금이 없기 때문에 개인연금(연금저축)을 통한 추가 노후자금 마련의 필요성이 더 높습니다.

노후준비전략 ④불규칙한 소득을 규칙적으로

농가소득은 농산물가격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득흐름이 불규칙한 특징이 있습니다.
농산물을 출하하여 목돈이 생길 때 연금저축계좌에 적립해서 운용한 다음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불규칙한 농업소득을 월급처럼 규칙적인 소득흐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딸기, 고추, 벼농사를 짓는 만 40세 농업인이 주력 작물인 딸기를 출하하여 3천만원 목돈이 생길 때 매년 700만원씩 20년간 연금저축을 적립합니다. 투자원금 1억 4천만 원의 연금자산을 모을 수 있고, 수익률 연 3% 가정 시 4,809만원 수익이 발생, 연금자산은 1억 8,809만원으로 증가합니다.
만 60세부터 20년 기간을 설정하면 월 78만원(세전)의 연금을 월급처럼 수령 가능합니다.

노후준비전략 ⑤적극적인 연금저축 자산운용

노후자산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쓸 수 있도록 잘 불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요즘과 같은 저성장∙저금리시대에는 저축만으로 노후자산을 불리기 어렵습니다.
노후자산의 기대수익을 높이려면, 위험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하며, 특히 노후자산은 장기투자에 따른 복리효과가 높아 수익률 1% 차이가 큰 차이를 가져옵니다.
개인연금은 개인이 직접 금융상품을 선택하고 관리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수익률 관리하면 노후자산을 늘릴 수 있습니다.
개인연금자산의 30~50% 수준으로 주식 및 해외자산 비중을 확대하여, 연 3~5%의 중위험·중수익 추구가 바람직합니다.

노후준비전략 ⑥부동산 줄여 현금흐름 만들자

은퇴를 앞둔 고령 농업인은 소득은 낮은 반면 상대적으로 적지 않은 고정자산을 보유, 고정자산을 줄이거나 유동화하여 은퇴 후 필요한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농가자산은 고정자산이 76.4%이며, 고정자산은 ‘토지’(72.7%), ‘건물 및 구축물’(19.4%) 등이 92.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토지를 줄이거나 유동화하는 방법으로는 (1) 농지를 매각하는 방법(직접 혹은 농지은행에 매도·위탁), (2) 농지은행에 농지를 임대하여 임대료를 받는 방법, (3) 농지연금에 가입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노후준비전략 ⑦농지연금 활용

노후준비를 제대로 못한 농업인에게 ‘농지연금’은 노후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수단입니다. 자녀들에게 매달 용돈을 받고 농지를 상속해 주는 것보다,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농지연금을 활용하여 노후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농지연금 가입건수는 2017년 1,848건으로 가입건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농지연금 평균 연금수령액은 92만 5천원으로, 70대 이상 농가소득의 42.3%에 해당하여 고령농가의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중 입니다.


농업인을 위한 3층 노후준비 전략

현재 활발하게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청·장년 농업인들은 고령 농업인들과 같은 상황에 직면하지 않으려면 착실하게 노후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효과적인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연금으로 노후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연금으로 노후준비가 부족한 경우에는 농지를 줄이거나 유동화하면 필요한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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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및 퇴직연금 절세 방법TIP

노후준비.생활|2018. 7. 25. 07:27

나이가 들면 경제활동이 어려워져 은퇴를 하게 되고, 자연스레 소득 생활이 어려워져 생활의 팍팍함을 느끼게 마련인데요. 이럴때 노후 생활을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중 하나가 바로 연금입니다.

그런데 연금도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의 절세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금에 내는 세금, 연금소득세

보통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중 본인이 추가로 납입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연금을 수령하는 동안에 3.3%~5.5%의 연금소득세를 내게 됩니다. 69세 이전은 5.5%, 70~79세는 4.4% 80세 이상은 3.3%의 세금을 매월 부과하게 되는데요.

연간 1200만원, 연금소득세와 종합소득세의 기준

그러나 연간 연금수령액이 1200만원을 넘게 되면 이 세금이 훌쩍! 뛸 수 있습니다. 연금 수령액 전체에 대해 6.6%~44%의 종합소득세가 과세되기 때문이죠. 게다가 다른 소득과 합산과세 될 수 있다는 사실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연금저축이나 퇴직연금 수령액이 연간 1200만원을 넘게 되면, 연금수령기간을 늘리거나, 연금 수령시기를 앞당겨 연간 수령액을 1200만원 이하로 조정해 종합소득세를 피하는 게 바로 절세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죠.


수령액 1200만원에 합산하지 않는 연금

그런데 모든 연금의 종류가 1200만원에 합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 등의 공적연금이나 퇴직연금, 구개인연금(’94년 6월~‘00년 12월 사이에 판매된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상품)은 1200만원에 포함하지 않으며, 연금저축․퇴직연금(본인 추가납입액)의 경우 소득공제나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에서 지급받는 연금액은 한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연금 상품은 소득이 있는 시기에는 세액공제의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오히려 소득이 없는 연금수령 시기에 세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연간 수령액을 잘 확인해서 연금소득세가 아닌 종합소득세를 피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economiology.com/연금저축-및-퇴직연금-절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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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국민연금 수령액만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을까?

노후준비.생활|2018. 7. 25. 06:49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실제 국민연금 수령액은 얼마나 될까요?

점점 정년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아니, 정년이라는 의미가 희미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금, 일찍 은퇴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불안한 미래에 국민연금이 얼마나 힘이 될 수 있을까요?


감사원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실제 소득대체율이 겨우 24%라고 합니다. 소득대체율이란 국민연금 가입자의 생애 전 기간 평균소득과 대비한 국민연금 수령액의 비중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내가 그동안 벌어온 평균소득 대비 얼만큼의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를 뜻하는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월 평균 100만원의 소득이 있었다면 실제 국민연금 수령액은 월 24만원이라는 얘깁니다. 평소 소비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24%의 소득대체율은 부족해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OECD에서 제시한 적정 소득대체율이 70%인 것을 감안해도 상당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이 처음 도입될 당시 가입기간 40년 기준으로 명목소득대체율이 70%였다고 하는데요. 국민연금 고갈 우려로 인해 1998년 소득대체율이 60%로 떨어지고 2007년 연금개편에서는 60%로, 2008년에는 50%로 인하되고 매년 0.5%씩 낮춰 단계적으로 2028년까지 최종 40%로 맞출 계획이라고 합니다.


최근 뉴스를 봐도 우리나라 75세 인구의 취업률이 OECD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국민연금 실제 수령액이 이처럼 턱없이 부족하니 막막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일터로 떠밀리듯 나서는 노인문제가 앞으로는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고령사회로 진입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태그 :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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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제도(Retirement Pension)의 종류

노후준비.생활|2018. 7. 25. 06:48

퇴직연금제도란 회사로 하여금 퇴직금 지급을 위한 재원을 외부 금융회사에 적립하도록 하고 근로자가 퇴직시 금융회사가 연금 또는 일시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써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의해 2005년 12월에 도입되었습니다.


퇴직연금제도에는 회사가 적립금 운용을 책임지고 근로자가 받을 퇴직금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는 확정급여형제도(DB형 : Defined Benefit), 근로자 개인이 적립금 운용을 책임지고 운용성과에 따라 퇴직금이 변동되는 확정기여형제도(DC형 : Defined Contribution), 10인 미만 소규모 회사를 위한 기업형 개인퇴직계좌(IRP :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와 타회사로 전직 또는 은퇴 등으로 퇴직금을 지급받은 개인을 위한 개인퇴직계좌가 있습니다.

퇴직연금제도는 법정 강제사항은 아니며 노사간 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도입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DB형 : Defined Benefit)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이란 회사가 퇴직금 지급을 위한 재원을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하여 적립금을 운용하고 근로자가 퇴직시 근속연수 등을 고려하여 사전에 확정된 퇴직금을 금융회사가 연금 또는 일시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확정급여형 제도의 경우 적립금 운용결과와 관계없이 근로자는 사전에 정해진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DC형 : Defined Contribution)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이란 회사가 퇴직금 지급을 위한 재원을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하고 적립금 운용성과에 따라 근로자가 받을 퇴직금이 변동되는 제도입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의 경우 근로자가 적립금 운용을 직접 수행하며 적립금 운용결과에 따라 퇴직시 받을 퇴직금이 변동됩니다.

개인연금 (Personal Pension)

노후에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서 납입금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세제적격개인연금과 세제비적격개인연금으로 구분된다. 세제적격개인연금은 소득세법 상 연금저축이 있으며, 은행, 증권, 보험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현재 판매가 중단되었지만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판매되었던 개인연금저축도 세제적격개인연금에 포함된다. 반면 세제비적격개인연금상품은 소득세법상의 세제혜택이 제공되지 않으며 현재 생명보험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개인퇴직계좌 (IRP :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개인퇴직계좌의 종류에는 기업형 개인퇴직계좌와 개인형 개인퇴직계좌가 있습니다.

기업형 개인퇴직계좌

기업형 개인퇴직계좌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에 한해 적용되는 제도로서 기업형 개인퇴직계좌를 도입한 경우 확정기여형 제도를 도입한 것과 그 효과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퇴직금 지급을 위해 회사가 외부 금융회사에 적립한 금액을 근로자 개개인이 직접 운용하고 운용성과에 따라 퇴직금이 변동하게 됩니다.

개인형 개인퇴직계좌

개인형 개인퇴직계좌는 근로자가 이직 등으로 받은 퇴직금을 저축할 수 있는 일종의 저축계좌로서 직장이전으로 받은 퇴직금을 생활자금으로 소진하는 대신 노후생활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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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은퇴준비 체크리스트

노후준비.생활|2018. 7. 22. 08:36
1인 가구는 은퇴 후 자신을 부양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특히 경제적인 노후준비와 가족을 대신할 공동체 형성,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30~50대 1인 가구는 은퇴준비 체크리스트로 자신의 은퇴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첫 번째는 3층 연금으로 필수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지다. 부양해 줄 사람이 없는 1인 가구는 그 누구보다도 은퇴 후 월급을 대신해 줄 연금이 절실하다. 의식주 같은 필수생활비는 연금으로 충당할 수 있도록 경제활동기에 3층연금(국민·퇴직·개인연금)을 꾸준하게 적립해야 한다. 월급의 30%를 연금자산에 저축하면 안정적인 노후생활의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국민연금에 월급의 9%, 퇴직연금에 매년 한 달치 월급(8.3%)을 적립하고 있는데 추가로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저축과 개인형 IRP에 연간소득의 12%이상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내 집 마련이다. 1인 가구는 월세 비중이 높고 원룸 같은 소형 주택에 많이 거주하지만 내 집 마련을 통해 주거안정에 힘써야 한다. 집이 있으면 은퇴 후 주택연금으로 안전장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가족을 대신할 공동체다. 노후에는 가난보다 외로움이 더 큰 위험이라는 말이 있다. 혼자 사는 사람이 친구나 이웃과 더 활발하게 어울리고 단체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한다. 1인 가구는 동호회 활동이나 종교생활을 통해 가족을 대신할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좋다.

♥네 번째는 근로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건강을 잘 관리하고 있는지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3층 연금소득도 부족하면 주택연금에 가입하거나 근로소득으로 생활비를 충당해야 한다. 최소한의 근로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다섯 번째는 의료비와 요양비다. 건강이 악화되거나 일자리를 잃어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이 가족이다. 1인 가구는 가족이 멀리 떨어져 살거나 가족이 없다면 의료비와 요양비를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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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자격요건과 신청방법,기간알아보세요

노후준비.생활|2018. 7. 19. 16:55
연소득 3,600만원 이하 맞벌이 가구에 근로장려금 300만원 지급

내년부터 연 소득 3,600만원 미만의 맞벌이 가구에 최대 300만원의 근로장려금이 지급된다.

34만 가구에 3조 8천억 원이 지급된다. 재산·소득요건이 완화돼 지급대상은 2배 늘어나고 전체 지급규모는 3배 이상 늘린다. 

신청자격은 ‘가구요건’, ‘총소득 요건’, ‘재산 요건’ 세가지이다.

2018년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중 연간소득 2000만 원 미만, 3000만 원 미만, 3600만 원 미만이면서 재산 1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또 30세 이상이던 나이 기준도 풀려 20대 청년도 장려금을 받을수 있으며 최대 지원액은 단독가구 150만 원, 홑벌이가구 260만 원, 맞벌이가구 300만 원이다.

19일 현재 2018년 근로장려금 정기 신청 기한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로 지난 상황. 정기 신청 기한 내에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국세청 홈텍스 웹페이지에 따르면 국세청은 정기 신청 기간이 지나더라도 6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다만 정기 신청 기한 내에 신청을 하지 않았음으로 예정된 수령액 중 10%를 감액한 금액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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