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마스터 현대차 차원이 다른모델 출시예정

자동차|2018. 7. 26. 17:00
현대차 그랜드마스터 콘셉트가 맥스크루즈 후속도, 베라크루즈 후속도 아닌 완전 새로운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에 싼타페보다 큰 대형 SUV(코드명 LX2)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차는 현대차가 '2018 부산모터쇼'에 선보인 콘셉트카 'HDC-2 그랜드마스터(이하 그랜드마스터)'의 양산형 모델로, 아직까지 잠잠한 국내 대형 SUV 시장에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신차다.

그랜드마스터는 맥스크루즈와 베라크루즈를 잇는 후속 모델이 아닌, 완전시 새로운 SUV로 마케팅한다는 계획이다.

맥스크루즈 후속이라 하기에는 차가 훨씬 더 고급스러운 데다가, 굳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베라크루즈의 이름을 가져갈 필요도 없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드마스터는 현대차가 지금까지 선보인 SUV와는 차원이 다른 모델"이라며 "알려진 것처럼 '팔리세이드'라는 차명도 정해진게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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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한정판 '치론 디보',가격이 67억

자동차|2018. 7. 12. 22:50

부가티가 올해 초 치론 스포츠를 공개한데 이어 40대 한정판 모델인 '치론 디보(Chiron Divo)'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차는 내달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더 퀘일(The Quail)–모터스포츠 게더링’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40대만 만들어지는 치론 디보의 가격은 67억원(500만유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 : 치론 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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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28억원대 한정판 하이퍼카 비밀리에 준비

자동차|2018. 7. 10. 15:42
람보르기니가 테르조 밀레니오 콘셉트카를 기반으로, 한정판 하이브리드 하이퍼카를 선보인다.

이 한정판 하이퍼카는 지난 6월 초 이탈리아에서 200명의 VIP를 대상으로한 비공식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 도쿄와 미국 뉴욕에서 쇼케이스를 연다는 소식도 있지만, 이 역시 비공식 행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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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지난해 9월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아주 특별한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람보르기니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마우리치오 레지아니는 당시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고객들에게 단 한 번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 있다”며 “이는 센테나리오처럼 한정적인 수량에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는 물론, 새로운 기술력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한정판 하이퍼카는 올해 말 생산을 시작해 2019년 2분기경 출고될 예정이다. 가격은 250만 달러(한화 28억원) 내외이며, 63대 가량이 생산될 전망이다. 일부 보도에서는 익명의 관계자를 언급하며, 한정판 차량의 코드명이 LB48H이라고 알렸다. 일각에서는 LB48H의 경우 아벤타도르 후속 차량으로써 오는 2020년경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msn.com/ko-kr/autos/news/람보르기니-28억원대-한정판-하이퍼카-비밀리에-준비/ar-AAzsJer?ocid=spartan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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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리아, 4000만원대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출시

자동차|2018. 7. 10. 15:39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 MKZ 하이브리드 최초 4000만원대 가격의 새로운 트림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 차량으로,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링컨코리아는 이번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월 납부금 49만9900원의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500A 트림·선납 30% 기준), 1년 내 신차 교환 및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 링컨 구매 고객들과 동일하게 5년·10만㎞ 보증,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3년·6만㎞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2.0ℓ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 조합으로 공인 연비 16.3㎞/ℓ를 실현한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m 이며, 전기모드만으로는 최고 137㎞/h의 고속 주행도 가능하다.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해 재사용하면서 연료 효율도 높였다. 이밖에도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바쿠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 등 운전 편의성을 위한 기능들도 탑재됐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의 판매가격은 4980만원이다.

https://www.msn.com/ko-kr/autos/news/링컨코리아-4000만원대-mkz-하이브리드-신규-트림-출시/ar-AAzBw3c?ocid=spartan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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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8시리즈 쿠페,사진,실내사진

자동차|2018. 6. 17. 17:08

BMW  8시리즈 쿠페는 고급스러움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융합해 극도로 현대적인 스포츠카로 재탄생했다. 전장 4,843mm, 전폭 1,902mm, 전고 1,341mm 넓고 낮은 차체는 바닥에 낮게 깔린 듯한 역동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2,822mm 달하는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BMW 특유의짧은 오버행을 완성했다.

최고급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실내

가속과 제동까지 조작해 더욱 정밀한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보조 시스템과, 막다른 골목을 후진으로 빠져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 50미터까지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리버싱 어시스턴트 기능도 추가됐다.

태그 : bmw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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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M5

자동차|2018. 5. 18. 08:48

BMW코리아가 BMW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6세대 뉴 M5


신형 M5는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최신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8단 M스텝트로닉 변속기가 탑재됐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3.4초에 불과하다. 변속기는 가볍고 빠르게 반응하며, M xDrive 시스템과 결합해 최적의 주행성능을 지원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4초, 200km/h까지 단 11.1초 만에 주파하는 BMW M5.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엔진의 압도적인 파워와 M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이 선사하는 최적의 접지력의 완벽한 조화로 슈퍼 스포츠카에서만 볼 수 있었던 폭발적인 가속력을 발휘합니다.



 BMW  뉴 M5 내부 사진



신형 M5는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차체부터 새롭게 디자인됐다. 정교한 라인이 적용된 알루미늄 보닛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루프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디퓨저 등이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한다.


BMW코리아는 신형 M5 공개와 더불어 뉴 M5 퍼스트 에디션을 국내 10대 한정으로 출시했다. 글로벌 400대 한정 모델인 M5 퍼스트 에디션은 전용 컬러와 풀 메리노 가죽이 적용됐으며, 다양한 인디비주얼 옵션 등이 적용됐다.


BMW 뉴 M5 국내 판매 가격은 1억4690만원이다.



태그 : BMW 뉴 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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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투리스모' 가격대 2500만원부터

자동차|2013. 1. 31. 17:09
'코란도투리스모' 착한가격? 2500만원부터

쌍용차, 내달 출시 앞서 대략적 가격 영업소에 공지 "2500만원~3600만원대"

(출처:보배드림)

내달 5일 공식 출시할 11인승 다목적 신차 '코란도투리스모'의 가격대를 내부적으로 결정했다. 가장 저렴한 트림인 LT(수동형)가 2500만원대, 최고급 트림인 RT 4륜 모델은 3600만원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총 판매트림은 3개(LT, GT, RT)로 각 트림별 2륜과 4륜으로 구성된다.

이중 LT급에선 2500만원대부터 시작할 2륜구동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이 가장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4륜구동 5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모델은 이보다 400만원 가량 비싼 2900만원대로 판매 예정이다.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는 중간트림은 GT로 2륜은 3000만원대, 4륜은 3200만원대로 정해진다. 두 모델 모두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이전 로디우스 모델에선 3000만원 전후에 판매된 'RD500' 트림이 가장 많이 팔렸다.
코란도투리스모의 정체성에 대해선 이번에 차명을 변경한 만큼 로디우스 후속모델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개념의 11인승 신차로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출처: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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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k 2013.01.3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조직동두천경찰 폭파 daum qkmk

'코란도투리스모' 가격대 2500만원부터

자동차|2013. 1. 31. 17:07
'코란도투리스모' 착한가격? 2500만원부터

쌍용차, 내달 출시 앞서 대략적 가격 영업소에 공지 "2500만원~3600만원대"

내달 5일 공식 출시할 11인승 다목적 신차 '코란도투리스모'의 가격대를 내부적으로 결정했다. 가장 저렴한 트림인 LT(수동형)가 2500만원대, 최고급 트림인 RT 4륜 모델은 3600만원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총 판매트림은 3개(LT, GT, RT)로 각 트림별 2륜과 4륜으로 구성된다.

이중 LT급에선 2500만원대부터 시작할 2륜구동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이 가장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4륜구동 5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모델은 이보다 400만원 가량 비싼 2900만원대로 판매 예정이다.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는 중간트림은 GT로 2륜은 3000만원대, 4륜은 3200만원대로 정해진다. 두 모델 모두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이전 로디우스 모델에선 3000만원 전후에 판매된 'RD500' 트림이 가장 많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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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투리스모의 정체성에 대해선 이번에 차명을 변경한 만큼 로디우스 후속모델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개념의 11인승 신차로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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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7,디자인,실내디자인.가격

자동차|2013. 1. 27. 16:09
2013 K7,디자인,실내디자인.가격
 
외부 디자인
 
실내디자인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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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투리스모’.디자인,가격,실내디자인 속속히 살펴보자

자동차|2013. 1. 27. 16:00
로디우스를 이을 쌍용의 신차!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투리스모’.디자인,가격,실내디자인 속속히 살펴보자
쌍용차가 신형 다목적 레저차량(MLV)인 ‘코란도 투리스모’
 
보닛 상단에는 4개의 캐릭터 라인으로 포인트를 줬고, 대형의 두터운 직사각형 스타일의 헤드램프와 편평하면서도 6개의 각을 살린 라디에이터 그릴은 조화를 이룬다.
 

또, 11인승으로 제작돼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고속도로에서 6인 이상 탑승 했을 경우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도 6만5000원 수준이어서 경제적이다.



 
내달 5일 국내에서 공식 출시되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25일부터 쌍용차 전국 대리점을 통해 다음달 4일까지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은 2500~3700만원
<유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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