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논란'이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다. 진실공방 역시 계속

HOT이슈|2018. 5. 3. 21:46

구원파(救援派, 영어: Salvation Sect)는구원의 체험을 강조한다 하여 붙여진 별칭이다. 대표적으로 1962년경 대구에서 창설된 기독교복음침례회(基督敎福音浸禮會)가 있다.[1][2] 대한민국에서 2014년 4월 16일에 구원파 교파의 하나인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다년간 설교를 했던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이 청해진해운에서 운항하던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자 청해진 지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실소유주 의혹을 받았다 이후 구원파와 세모그룹 측은 유병언에 대한 기사에 대해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그러나 유벙언이 실 소유주라는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구원파 논란에 연애인이 연계되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구원파는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교파다. 세월호 운영선사인 청해진 해운 직원 상당수가 구원파였기 때문입니다.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돈을 내고 장소를 빌려 자신이 성경을 가르친 공부모임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고

같이 연류된 배영준  역시 뒤늦게 공식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배용준 측은 "구원파와 전혀 관계가 없다. 박진영과 개인적인 친분으로 성경 공부 모임에 참석한 것이라고 했는데요,,,,


또한 세월호 참사 당시인 2014년 박진영은 자신의 아내가 세월호의 소유주인 유병언 의 조카라는 사실이 조명받자, 자신과 아내는 구원파와 무관하다는 해명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파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네요,
박진영,배용준 “단순 성경공부”…구원파 의혹 법적 대응 ‘의혹 벗을까요??




다음은 박진영이 밝힌 전문.

구원파 집회라구요? 

제가 돈 내고 제가 장소를 빌려 제가 가르친 성경공부 집회가 구원파 집회라구요? 

100명이 제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고 그 중에 속칭 '구원파' 몇 분이 제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고 와서 앉아있었는데 그게 구원파 모임이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나 혹은 JYP 엔터테인먼트 회사 차원에서 속칭 '구원파' 모임의 사업들과 어떠한 관계도 없는데 구원파라구요? 

도대체 저와 우리 회사에게 입히신 피해를 어떻게 책임지시려고 사실 확인조차 없이 이런 글을 보도하신거죠? 

전 4년 전 친구와 둘이 일주일에 두 번 모여 성경공부를 하다가 친구의 친구, 또 그 친구의 친구가 더해져 이제 한 30명 정도 모이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속칭 '구원파' 모임이라구요? 

이왕 이렇게 된 것, 제 간증문을 올릴테니 꼼꼼히 한 번 봐주시죠. 그 내용 중에 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당신들의 취재는 합당한 것이겠지만 만약 없다면 저희에게 입히신 모든 피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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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가장 늙어 보일 때 언제???

HOT이슈|2013. 1. 27. 16:20
재미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네요.
여자가 가장 늙어 보일 때가 수요일 오후 3~4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태닝 전문 회사 생트로페가 ‘여자가 가장 늙어 보이는 때’를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30분에 가장 늙어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요일 오후 3~4시쯤 기력이 떨어지고 업무 스트레스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43%는 주말 저녁에 과음해 피로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3%는 월요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불면증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알콜의 가시적인 효과는 72시간 정도 걸려 나타난다”면서 “수면부족의 영향은 48시간이 지나야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에 수요일에 늙어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나온 피부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알코올(술)로 인한 영향은 보통 72시간 정도 지나야 나타나고, 수면 부족으로 인한 결과 역시 48시간 정도 이후에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에 실제 피곤한 시점과 결과가 나타나는 시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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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여자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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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태희 동영상보기

HOT이슈|2010. 7. 13. 20:03


지난 2008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주목 받으며 '북한 김태희'로 이름을 알려졌던 이 여성이 최근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며 또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북한 김태희'라 불리는 이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를 위해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중인 한 평양랭면 음식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 최근 한 동영상을 통해 확인됐다. 여종업원들의 외모가 빼어난 것으로 소문나 있는 캄보디아 씨엠립의 북한랭면은 최근 내부수리를 마치고 새로 개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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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아내,차범근며느리,차두리아들사진공개

HOT이슈|2010. 7. 13. 19:10
차두리는 2008년 12월 22일 신철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회장의 큰딸 신혜성(29)씨 와 결혼식을 올린 후 차두리의 소속팀 연고지인 독일 코블렌츠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
차두리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차두리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단란한 가족사진


[차범근 SBS해설위원] 공항사진 이상하게 나왔다고 우리 며느리 맘먹고 찍은사진ㅋ

더보기: http://sports.donga.com/3/all/20100712/29843278/3#ixzz0tYUzgI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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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열애설 -기무라 사오리누구?

HOT이슈|2010. 6. 28. 14:53

올해초 열애설에 화제로 더올랐던 박지성과 기무라사오리 열애설이 있은후 박지성의 열애설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떠 올랐다.
하지만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는 28일 오전 7시 40분께 방송된 SBS 러브 FM '서두원의 SBS전망대'에 전화출연, 박지성 선수의 열애설에 대해 밝혔다. 그는 "(열애설에 대해) 지성이가 '아무것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라며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라"고 말하며 일본 배구 선수 기무라 사오리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기무라 사오리는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레프트윙 공격수(스파이커)로  185cm의 큰 키와 늘씬한 체구,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지성은 인터뷰에서 "그 분(기무라 사오리)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나보다 키도 큰 것 같은데 난 나보다 큰 여자와 사귈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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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제대모습

HOT이슈|2010. 5. 17. 10:09
가수 성시경이 17일 오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1군 사령부에서 2년여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 성시경은 지난 2008년 7월 군 입대 후 군악대 소속으로 22개월간 현역 복무했으며 이날 전역 신고식을 치렀다.
군악대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성시경
 
 제대 축하 케익 받은 성시경

성시경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전역 후 활동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주력 장르가 발라드인 만큼 이르면 가을께 신곡으로 팬들 앞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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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1박2일 이유 음악에 대한 갈망

HOT이슈|2010. 5. 16. 17:23

김C는 12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왜?인기절정의 프로그램 1박2일에서 하차 발표를 했을까??


다음기획은 지난 12일 “김C가 음악 작업에 전념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기 위해 ‘1박2일’을 하차하기로 했다”며 “이는 갑작스런 결정이 아니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제작진과 꾸준히 이야기를 나누며 시기를 조율해 오고 있었다”고 하차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김C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독단적으로 한 일('1박2일' 하차)"이라며 "그분들도 생각이 있으면 못 그러죠. 윤도현이랑 (김)제동이가 같은 회사인데 국민 무서운 줄 아실텐데 제가 인증한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김영준 대표는 "이번 자진 하차에 어떠한 외부의 이유는 없다. 김C 본인 스스로의 결정"이라고 외압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김C는 지난 7~8일 '1박2일' 멤버들과 경북 경주로 떠난 수학여행 편 촬영을 마지막으로 3년 여 만에 프로그램을 떠났다.

2인조 밴드 그룹 ‘뜨거운 감자’의 멤버인 김C는 지난해 말 새 음반 작업에 전념한다는 이유로 KBS2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을 하차했으며, 조만간 SBS에서 고정출연 중인 프로그램 ‘큐브’도 그만둘 것으로 알려졌다.

뜨거운 감자가 최근 발표한 새음반 '시소'
오락프로그램에 그의 활약이 커진 만큼 음악에는 전념을 못한 김C
"뜨거운감자"로 새롭게 시작하는 가수 김C
김C의 개성적이고 활약적인 모습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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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전 여자친구 권미연

HOT이슈|2009. 12. 15. 13:14
권미연씨는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에서 태어났고, 이후 캐나다로 건너가 토론토 인근 이스트 요크의 체조클럽에서 기계체조와 리듬체조를 배우며 성장했다. 권미연씨가 이병헌을 만난 것은 지난해 9월로 알려졌다. 당시 이병헌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을 홍보하러 캐나다 토론토를 찾았다가 이병헌의 지인을 통해 소개받았다고 한다. 권미연씨가 한국으로 오게된 배경에 대해서는 이병헌의 스폰서 격인 재일교포 사업가 A회장이 '공부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대학교를 후원해 줄 테니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서 이병헌과 잘 지낼 것'을 부탁해 한국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 권미연씨가 지난 13일 이병헌과 찍은 사진 과 함께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이병헌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필로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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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종말론 믿나요???

HOT이슈|2009. 11. 13. 14:47

2012년 지구 종말론

지금 신종플루등 전세계적으로 인간들이 위협을 받고있다.

항상 끈이지 않는 지구 종말론....

고대 마야인들은 2010년 지구멸망을 명시하고 있다.

그들은 지구의 자전시간(23시간 56분)과 99.9%의 근접값을 얻을 만큼 천문과 수학에 뛰어난 감을 발휘했던 민족이다.
이들의 달력에 따르면 ‘6번째 태양이 없어진 뒤 7번째 태양이 태어나지 않는다’라고 적혀있다. 6번째 태양이 사라지는 날은 2012년 12월 중·후반인 12월이다.

또한 이 예언을 단순하게 볼 수 없는 지구의 변화도 종말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재앙의 날, 2012년에 좀더 과학적인 정체는 이렇다. 지구의 자기장이 날이 갈수록 급속히 약해지고 있도 현재 빠른 속도로 지구를 행해 접근하고 있는 행성 X(니비루)가 지구 궤도에 진입할 경우, 충돌하지 않더라도 자기장이 파괴되고 지구의 자전축이 휘게 되며 단 하루 만에 모든 지구상의 생명체가 멸종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위의 종말론 증거들을 과학적으로 반박하며 모두 허구의 이야기임을 밝혀냈다. 하지만 사람들의 은연 중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고 최근 이를 소재로 한 영화 ‘2012’이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종말론의 근거는 마야인들이 만든 고대 달력이 서기 2012년 12월 21일에 끝난다는 점과, 명왕성 바깥쪽 케이퍼벨트에 ‘플래닛X’라는 미확인 행성이 존재하며 이것이 2012년 지구와 충돌할 것이란 설이다. 자생 종교인 증산도 역시 시기는 못박지 않았지만 “조만간 천지개벽이 일어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고대 마야력

2012년 지구 종말설의 주요 근거는 2012년 지구와 충돌하는 행성(Planet) X가 존재하며 마야 문명의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에 끝난다는 것이다.
5126년짜리 달력 2012년이면 끝나 vs 계산상의 한 주기가 돌아간 것일 뿐

지금의 멕시코 일대 중남미에서 BC 300~900년 사이 융성기를 누렸던 고대 마야 문명의 주인공들은 기원전 3114년부터 시작해 총기간이 5126년에 달하는 장구한 달력을 만들었다. 이들은 394년을 한 단위로 삼았는데 그 13번째 단위가 끝나는 때가 서기 2012년(5126-3114=2012년)으로, 이 해에 고대 마야력은 끝이 난다.  종말론자들은 이를 근거로 “2012년 세상이 종말을 고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미국 포츠머스대학의 천문학자 카렌 마스터스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마야 달력의 2012년은 자동차 주행기록상의 ‘9999.99마일’처럼 계산상의 한 주기가 끝났음을 의미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마야인들은 2012년 12월 21일이 세상의 종말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텍사스대학의 마야 비명(epigraphy) 전문가인 데이비드 스튜어트 박사 역시 “마야는 세상이 종말을 맞는다고 한 적이 없다”며 “그냥 미래 특정시점의 기념일을 적어놓은 것뿐”이라고 했다. 버클리대학 인류학자인 로즈매리 조이스 박사 또한 “마야인들은 아무것도 예언해 놓지 않았다”며 “(2012년은)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는 새 달력의 시작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은하계 일직선 배열설
은하계 공전축 변해 엄청난 파괴력 vs 근거없는 억측…일직선 돼도 영향 없어

마야 달력에 따르면 2012년 12월 21일, 은하계의 중심과 태양, 지구 등의 행성이 일직선으로 배열된다고 한다. 종말론자들은 “이날 은하계의 공전축이 변하게 되며, 그 파괴력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마야인들이 2만5800년마다 한 번씩 태양과 은하계의 중심이 일직선상에 놓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2012년 12월 21일이 바로 그날”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코넬대학에서 천문학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앤 마틴 박사는 “근거 없는 종말론으로 인해 두려움이 확산되는 것이 안타깝다”고 꼬집었다. 천문학자 필 플레 박사는 “행성이 일직선으로 배열된다고 해서 어떻다는 것이냐”라며 “일직선 배열은 정확히 2012년에 일어나지도 않을 뿐더러 지구에 해를 끼칠만큼 강력한 중력을 일으키지도 않는다”고 반박했다. 

‘플래닛 X’와 지구 충돌설
지구 지름 4배의 행성 접근 vs 지구에 위협될 만한 접근체 없어

MBC ‘서프라이즈’ 9월 6일자는 일본 고베대학 무카이 다다시 교수를 화면에 담으며 “(명왕성 궤도 바깥쪽에 있다는) 이른바 ‘케이퍼벨트’에 ‘행성 X’라 부르는 10번째 행성이 존재할 것”이라 주장했다. 이 방송은 ‘행성 X’에 대해 “지름이 지구의 4배에 달하고, 질량이 지구의 23배이며, 3600년 주기로 태양을 공전한다”며 “머지않은 시점에 ‘행성 X’가 지구에 근접하거나 충돌할 것이며 그 시기가 2012년”이라고 방송했다.

영국의 일부 타블로이드 신문들도 유사한 내용의 보도를 했다. 하지만 워싱턴포스트와 시카고 트리뷴 등 미국 언론은 “미 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한 각국의 천문연구기관에서 지구로 접근하고 있는 소행성을 모두 관측하고 있다”며 “특정 행성이 지구로 접근하고 있다면 당연히 알아차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워싱턴포스트는 NASA 데이비드 모리슨 연구원의 견해를 인용해 “과학자들은 지구로 접근하는 물체 중 직경 2마일(3.2㎞)이 넘는 것을 한군데 모아 지도를 그려 놓았다”며 “하지만 조만간 지구에 위협이 될 만한 접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2029년 지구에 접근하는 아포피스란 소행성이 있긴 하다”며 “하지만 이 소행성은 약 1만8000마일(2만8900㎞)가량 지구를 비껴갈 것이며 크기도 축구장의 2.5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증산도의 천지개벽설
경전에 ‘장차 병으로 세상을 쓸으리라’ 기록
사스·신종플루 등을 ‘천지개벽’ 전조로 여겨
 
천지개벽(天地開闢)설을 주장하는 대표적 종파는 증산도(甑山道)다. 증산도는 상생(相生)·보은(報恩)·해원(解怨)·후천개벽(後天開闢)·원시반본(原始返本)의 5대 교리를 내세우는 민족의 전통 종교로 “우주는 서로 돕고(相生) 은혜를 갚는(報恩) 관계로 엮여 있으며, 다가오는 후천 시기에 천지개벽(後天開闢)이 일어나 모든 원한을 풀게 되고(解怨), 모든 것이 본래 있던 제자리를 찾게 된다(原始返本)”는 내용을 종지로 삼고 있다.

증산도 경전인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천지개벽의 시기에 대해 “전에 없던 별놈의 병이 느닷없이 생기느니, 이름 모르는 놈의 병이 생기면 약도 없느니라”면서 “앞으로 시두(時痘·천연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大發·크게 일어남)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病劫) 심판이 난 줄 알아라”라고 교조(敎祖)가 전했다는 내용이 있다. 증산도에서는 이 구절과 함께 “장차 병으로 세상을 쓸으리라”는 구절, 그리고 “괴병이 돌 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는다”는 구절을 근거로 한때 만연한 사스나 신종독감 등을 ‘천지개벽’의 전조 현상으로 여긴다. 증산도는 “다가올 병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태을주(太乙呪)란 주문을 외워 공력을 키워야 하며 그렇게 공력을 키운 인재들이 새로운 세상을 연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가(道家)의 시각
양(陽)에서 음(陰)의 시기로 넘어가는 때
“우주 기운 따뜻해져 사람들 마음 들떠”
 
전통적 도가에선 지금의 시기에 대해 양(陽)을 상징하는 ‘건(乾)’에서 음(陰)을 상징하는 ‘곤(坤)’의 시기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해석한다. “남성을 나타내며 상극과 투쟁을 상징하던 ‘건’의 시기에서, 여성을 표상하며 포용과 생산을 의미하는 ‘곤’의 시기로 이동하고 있는 중”이란 것이다. 전통 선도를 연구하는 명지대 김종업 교수는 “‘곤’으로 이행되는 기간 역시 조만간 끝이 나고, 새로운 시기인 ‘인(人)’의 시대로 진입하게 되는데, 그 기준이 되는 시기가 2012년이라 본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역사적으로 종교는 인간의 공포심에 의거해 포교를 해온 측면이 있다”며 “종말론은 일부에서 제기하는 종교적 해석일 뿐이며, 도가에서 말하는 ‘인’의 시기란 지금까지 잠재해 있던 인간의 의식이 깨어나 창조적 활동이 왕성해지는 쪽으로 우주의 기운이 발하기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유학자 봉기종 옹은 “우리 선조들은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인 천지도수(天地度數)를 살폈다”며 “이에 따르면 지금은 우주의 기운이 따뜻해지는 때로,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는 지구온난화가 일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봉 옹은 “기운이 따뜻해짐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이 들뜨게 되고 당분간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겠지만 차분하게 생활하다 보면 차차 좋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고대 마야인들이 날짜를 계산하는데 사용한 달력.


 ↑ 영화 ‘2012’의 지구 종말

휴거 맹신자들

2007년
4월 16일이 휴거 일이라고 믿고 .....
직장과 학교를 버리고 모든 재산을 바친 채 휴거를 기다렸으나 어이없는 거짓으로 끝났는데도 휴거론자들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인간들의 마음속엔 누구나 두려움이 있나 봅니다.

지구온난화로 남극 생태계도 급속한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무엇보다 우리가 우려하고 걱정해야 하는건...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위협이 아닐까요??

우리의 지구
우리가 살아갈 지구 ....
회손하지 않고 지켜 나가는게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줄 재산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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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누가 만든 것일까??

HOT이슈|2009. 11. 9. 15:01


11월11일은 1111데이 빼빼로데이이다.
빼빼로데이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처럼 특정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날이 아닌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날이다.

발렌타인데이 등 외국에서 유래한 풍습에 맞서
「빼빼로 데이」라는 「토종」 기념일이 특히 청소년 사이에 유행이다.
이 풍습은 5년 전 부산-영남지역 여중생들 사이에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는 뜻으로 국산 과자 「빼빼로」를 주고 받는 것에서 시작됐다는 말이 있다.

제품 모양을 연상시키는 11월 11일이 바로 그날. 청소년들은 이날 빼빼로를 꽃다발 모양으로 꾸며 선물하면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라』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식사 대신 빼빼로를 먹으며 롱다리가 되라는 말을 전한다.
제품을 생산하는 생산업체는 이런 유행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빼빼로는 매년 11월이 되면 매출이 다른 달에 비해 70% 이상 폭증한다고 한다.
작은 것에 의미를 부여하기 좋아하는 청소년 특성 때문에 이런 유행이 생기는 것 같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한 풍습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 큰 인기를 끄는 것 같다.
일본의 한 제과업체가 11월 11일을 기념일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다.
일본 굴지의 제과업체인 글리코사는 이날을 「포키와 프렛츠의 날」로 정하고 도요타 자동차 11대 등 모두 11만1111명에게 경품을 주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포키」와 「프렛츠」는 글리코사가 생산하는 「1」자형 스틱형 과자로 국산 「빼빼로」와 모양이 똑같다. 글리코사측은 이날 천황력으로 헤이세이(평성) 11년째를 맞는다는 의미를 부여, 판매전략으로 이날을 이용하고 있다.

이런 ....
제과업체에서 빼빼로데이,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등 기념일 덕에 매출로 이어지면서....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인터넷 쇼핑몰에는 관련된 제품들이 엄청나게 쏫아진다.

실지로 포장값이 비싸다는 비판도 많다.

이런 기념일을 통해 서로간의 우정과 사랑을 확인 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적당한선에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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