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뽑은후 후 담배를 피울 수 있습니까?

건강life|2018. 10. 23. 17:34

사랑니(치아)를 제거한 후 얼마나 빨리 담배를 피울 수 있습니까?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치과 수술 후 최소 48 시간 동안 담배를 안피우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의사는 흡연까지 2 일간 기다리는 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
 또한 빨대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입과 같은 압력을 가하면 잇몸에서 혈흔을 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귀하의 잇몸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담배를 피우려는 충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구강 외과 의사의 조언을 받아야합니다. 
혈전이 잇몸에서 흘러 나오거나 잇몸에서 제거되면 잇몸 연기가 잇몸으로 스며 들어 감염 될 수 있기 때문에 마른 소켓이 짚에 단지 꽁꽁 묶는 것보다는 흡연을 통해 발생할 수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니를 제거하기 전에 구강 외과 의사에게 건식 소켓을 얻을 수있는 방법을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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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첨부 확인

건강life|2018. 8. 7. 11:46

최근 발암물질이 함유된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식약처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6일 식약처는 발암 가능 물질이 들어간 고혈압약 59개 제품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또한, 의약품을 복용하는 환자 18만 명은 처방 또는 다시 제조가 필요하다.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논란이 된 물질은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으로 59개 제품이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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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채소

건강life|2018. 8. 5. 07:49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건강지침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 제대로 챙겨먹기란 쉽지는 않다.이에 건강보건기구는 하루 2000칼로리의 식사를 한다면 과일과 야채도 하루 2∼2.5컵정도는 먹어야 하고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먹을 때는 색갈을 잘 배합해서 먹는것이 바람직하다며 올 여름에 우리가 먹어야 하는 과일과 채소를 소개했다.

◆ 채소류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식물성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영양의 보고(宝库)로서 비타민C,칼슘,섬유질, 비타민A가 많이 들어있다.또한 암을 물리치는 효과를 가진 설포라판이란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 섬유질이 풍부하여 대장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며 체중유지도 돕는다.당근의 오렌지색은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때문에 생긴다.베타카로틴은 몸안에서 비타민A로 변해 건강한 눈,면역체계 유지,피부특정암예방을 돕는다.


시금치= 사철내내 쉽게 구할수 있는 채소로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의 원천이다.철분,칼륨, 비타민A, K, C, B군,엽산 등이 많고 특정암을 예방하는 항산화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들어있다.

 

고구마= 베타카로틴과 섬유질,비타민B6,엽산,비타민C,칼륨 등이 많다.껍질과 함께 먹으면 더 영양이 풍부하고 살도 찌지 않는다.


사탕무우= 철분,엽산,섬유질이 많고 붉은색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식물성 안료인 베타시아닌을 많이 가지고있다.


 ◆ 과일류


멜론= 칸탈루푸 멜론(甜瓜 ,록색 껍질에 오렌지색 과육)에는 눈에 특히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또한 혈압과 뇌졸증위험을 낮추는 칼륨도 많다.열량이 적어서 체중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수박= 수분이 풍부할뿐아니라 항산화물질인 리코펜,베타카로틴과 비타민C,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하다.


감귤류= 오렌지, 자몽 등의 종류가 있는데 비타민C, 엽산, 칼륨, 섬유질 등을 제공한다. 분홍색 자몽은 특히 리코펜이 풍부하다. 주스로 먹는것보다 그냥 먹는것이 영양으론 더 좋다.


아보카도=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단일불포화지방이 있어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수치는 낮춰준다. 또 비타민E도 많이 들어있다. 


포도= 혈전이 생기는 위험을 줄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높이기도 한다. 포도 껍질에 있는 레스베라트롤은 암의 발생을 막아주며 주스보다 그냥 먹으면 섬유질도 얻을수 있다. 


 키위= 록색의 과육 안에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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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쏘파도 척추건강을 위협할수 있다

건강life|2018. 8. 5. 07:42

푹신한 쏘파도 척추건강을 위협할수 있다. 잠자리를 제외하고 가정에서의 대부분 시간을 쏘파에서 보내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본래 《쏘파》는 누울수 있는 기능을 갖춘, 쿠션감이 좋은 긴 안락의자라는 뜻인데 왜 목하고 허리에 좋지 않다는것일가. 전문의들은 그 리유에 대해 이렇게 해석한다.

《장시간 쏘파에 머물며 TV를 보거나 잠을 자는 습관, 턱을 괴고 옆으로 눕거나 쏘파 팔걸이를 베고 엎드리는 나쁜 자세 등, 이와 같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목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고 등과 어깨가 굽어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눕듯이 앉거나 옆으로 누워 턱을 괴는 자세는 목, 허리에 가장 위험할뿐만아니라 눕듯이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의 전만곡선이 소실되면서 디스크의 압력을 높여 탈출을 유발할수 있다》고 또 《쏘파의 푹신푹신한 쿠션으로 인해 척추 곡선이 틀어져 특정 부위의 디스크나 관절에 스트레스가 집중되면서 척추병을 유발할수 있기때문》이라고.

따라서《오래 누워있지 말고 앉을 때는 엉뎅이를 소파 깊숙이 집어넣고 상체는 등받이에 기대여 쭉 펴고 앉아야 하며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쿠션을 끼워넣는것이 좋다》고 귀띔한다.

한편 《척추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쏘파를 고르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우선 반드시 앉아보고 사야 한다. 앉았을 때 무릎보다 약간 높은 쿠션 높이가 리상적이고 뒤로 기댔을 때 편안한 느낌을 줘야 한다.너무 부드러워서 엉뎅이가 쑥 밑으로 내려간다거나 일어났을 때 쿠션의 복원력이 좋지 않은것은 고려해봐야 한다.색상이나 디자인에만 너무 치우치다간 보기엔 좋더라도 자신의 척추를 망가뜨릴수 있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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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술 20대 중반 이전에는 하지 말아야

건강life|2018. 8. 2. 12:33

TV와 인터넷에는 턱수술(사각턱, 아래턱 깎기)로 얼굴이 달라지고 인상이 달라졌다는 연예인들의 사진과 기사들이 많이 오른다.이에 《나도 한번 받아볼가》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하지만 《예뻐지겠다》는 기대 하나만으로 수술을 결심했다간 큰 랑패를 볼수 있다.턱수술은 얼굴의 수많은 혈관과 근육, 신경을 피해야 하는 수술이므로 다른 수술에 비해 부작용이 클수 있고 혹간 수술의 실패로 자칫하다간 평생 후회를 남길수도 있기때문이다. 즉 부작용으로 인한 통증, 감각이상, 비대칭, 근육이 굳어지는 마비증상 등이 올수 있기에 《예쁨》의 뒤에 따르는 대가가 얼마나 큰지를 조심스럽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성장기에 하면 부작용 위험 커

특히 외모에 민감한 사춘기 학생들이 이같은 수술에 많이 신경쓴다고 전문가들은 말하면서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귀띔한다. 우리 몸의 대부분 뼈는 사춘기에 기본상 다 성장하지만 얼굴뼈는 키가 다 큰 후에도 성장하므로 수시로 얼굴형태가 변한다.이때 턱수술을 한다면 얼굴성장에 큰 영향을 줄뿐더러 얼굴이 비대칭(량쪽이 같지 않음) 될수 있다. 이로 인해 하고 또 하는 반복되는 수술은 우와 같은 부작용을 불러올수 있다. 이에 전문의들은 《얼굴성장이 완전히 끝난 뒤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권장한다.

그러나 《영원한 미(美)의 기준은 없다.인기있는 연예인의 얼굴모습을 따라 오늘은 이 얼굴, 래일은 저 얼굴로...이런 맹목적인 류행에 휘둘리지 말것》을 조언, 따라서 《진정 하고싶다면 성형외과전문병원인지를 잘 살피고 또 전문의들의 충분한 상담을 받을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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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관리 꿀팁 7가지

건강life|2018. 8. 2. 12:07

치아 관리 꿀팁 7가지 


Q. 차가운걸 먹지 않아도 이가 시려요.

시린 이는 많은 중장년층이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인데요.
찬 음료를 마시거나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그 증세가 심화되기도 합니다.
시린 이의 원인은 대부분 치아가 마모된 데 있는데요.
치아에 전해지는 자극이 마모된 부분으로 신경까지 전달돼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를 지나치게 세게 닦는 것을 삼가고, 딱딱한 음식, 오랫동안 씹어야 하는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이가 누런색이에요.

치아가 누렇게 되는 이유는 선천적인 영향도 크지만, 치아 관리에 소홀해서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치아 착색을 일으키는 커피, 카레, 김치, 와인 등을 가까이하거나, 담배를 즐겨하면 더욱 문제가 심각해지죠.
이런 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반드시 양치를 해야 이가 변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료를 마실 때는 빨대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양치질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물로 잘 행궈 내는 것도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Q. 친구랑 놀다가 이가 깨졌어요.

치아 파절 사고를 당할 경우 재빠른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아 뿌리의 치근막 세포가 정상적으로 살아있기만 하다면 인공 치아 대신 자신의 치아를 살려 치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근막 세포를 보호하기 위해선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이 관건인데요.
이를 위해 생리식염수 또는 우유에 치아를 담가 두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치과나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Q. 충치도 아닌데, 치통이 있어요.

치통의 가장 큰 원인은 충치인데요.
그렇다고 치통이 꼭 충치 때문인 것만은 아닙니다.
치통이 일어나는 원인은 다양한데, 치경부마모증, 잇몸 염증, 이 가는 습관이 있어도 치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심각한 축농증인 경우에도 부비강의 압력을 증가시켜 치통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진통제를 먹어 당장의 고통을 줄이는 것 보다, 그 원인을 파악해 원인을 없애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Q. "잇몸"이 검푸르게 보여요.

건강한 잇몸 색깔은 본래 연분홍색입니다.
하지만 멜라닌 세포나 보철로 인해 검푸르게 변하기도 하는데요.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잇몸이 검푸른 경우에는 멜라닌 세포와 상피를 제거하면 본래 색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철로 잇몸이 검게된 경우에는 보철 재료에 따른 것이므로, 보철 재료를 바꿔야만 잇몸 색깔을 볼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Q. "잇몸"에서 피가 나요

잇몸에서 피가 난다는 것은 구강건강이 좋지 않다는 적신호입니다.
특히 양치질과 같은 가벼운 자극에도 피가 난다는 것은 잇몸에 염증이 있다는 증거로, 그 염증을 일으키는 플라그와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 등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출혈이 잦은데도 대수롭게 넘긴다면 추후 발치해야 하는 상황까지 올 수 있습니다.

Q. "스케일링"에 대해 알고 싶어요

정기적인 스케일링은 치아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치아 표면의 치석과 플라크를 제거해주는 시술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잇몸질환 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으로 1년에 2회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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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상식 7가지

건강life|2018. 8. 2. 12:04

치아 건강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프기 전까지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대개입니다.
다른 질병과 달리 적극적으로 정기 검진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치아 건강에 대한 무관심을 쉬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잘못된 오해와 상식으로 치아 건강을 해치기도 하는데, 이가 바로 치아 질환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 라이나생명에서는 치아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파헤치고,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식들을 알아보겠습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1. 양치는 하루 3번이 가장 좋다? NO

치아 건강의 첫걸음은 바로 양치질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양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상식은 바로 하루 삼세 번 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이것이 꼭 하루 3번만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든 먹었다면 무조건 하는 것입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2. 양치질은 살살하는 게 좋다? NO

하루 몇 번 이를 닦는냐도 물론 중요하지만 어떻게 닦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흔히 칫솔질할 때 힘을 주지 않고 살살 닦는 게 좋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는 잘못된 상식 중 하나랍니다.
특히 잇몸이 자주 붓거나 잇몸 질환을 앓고 있다면, 피가 나더라도 평소 자신이 양치질하는 강도보다 2~3배 정도 강하게 칫솔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행위가 무어있는 잇몸 속의 염증이 빠져나오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면 마모증이나 이가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3. 치약 짠 뒤 물 묻히기? NO

주변에 치약을 짠 뒤 칫솔에 물을 묻혀 양치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이 경우 단시간 내 거품이 입안에 가득 차게 돼, 양치가 빨리 끝나게 됩니다.
제대로 깨끗이, 구석구석 닦을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이죠.
또 양치질 전에 치약에 물을 묻히면 미백효과를 내는 연마제가 희석될 수 있으므로, 물을 묻히지 않고 양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4. 치약은 넉넉히 짜야 한다? NO

양치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칫솔모의 움직임입니다.
치약은 칫솔이 치아 표면을 문지르면서 청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치제일 뿐입니다.
치약을 많이 짜느냐 적게 짜느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죠.
칫솔질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지, 치약을 얼마나 어떻게 쓰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5. 치약보다 소금으로 닦으면 좋다? NO

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좋다는 민간요법 들어보셨죠?
소금으로 닦으면 처음엔 굵은 입자가 마모제 역할을 하므로 치아를 닦는 데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입자가 커 오히려 치아를 닳게 하고, 치아의 면이 잘 닦이지 않게 돼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답니다.
또한, 삼투압 작용으로 잇몸 점막 내 수분을 뺏어가 점막 손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는 또 다른 감염으로 이어져 염증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6. 양치질은 오래 하는 것이 좋다? YES

양치질은 대체로 오래,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하지 않고 오래 칫솔질을 할 경우에는 치아의 잇몸 쪽이 마모되는 치경부마모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한 부위만 지속적으로 하는 것만은 피해야 합니다.

YES or NO로 알아보는 치아 건강 상식 7. 사랑니는 꼭 뽑아야 한다? NO

성인이 되면 나게 되는 사랑니는 거의 없어도 되는 치아로 여겨져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랑니가 옆으로 눕거나 일부만 잇몸 밖으로 보이는 경우엔 음식이 잘 끼게 되어 충치로 번질 수도 있으니 뽑는 것을 권장하죠.
하지만 제 자리에 바르게 나와 있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낫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어금니를 대신해 사랑니를 이식하는 "자가 치아 이식술"의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어 뽑기 전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건강을 위한 깨알 같은 정보 1. 치아에 좋은 음식 VS 나쁜음식

※ 치아에 좋은 음식

  • 바나나 : 바나나 껍질 안쪽의 하얀 면에는 칼슘, 마그네슘 같은 치아 건강에 좋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미백효과를 볼 수 있죠. 단, 껍질로 치아를 문지른 후, 이물질이 치아에 남을 수 있으므로 가글로 행궈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녹차 :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주고, 충치를 불러오는 플라크의 생성을 억제해 줍니다.
  • 건포도 : 달고 끈적끈적해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고 여겨지기 쉬운 건포도는, 다른 끈적끈적한 음식과 달리 치아 표면에서 빠르게 사라져 치아 건강에 해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건포도에 함유된 천연 당분이 입속에서 박테리아가 고착되는 것을 막아주고, 치석 생성 물질인 플라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 양파 : 양파에는 살균, 향균 작용을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있어 충치와 잇몸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섬유질도 풍부해 치주 질환이나 구강 질환을 유발하는 플라크 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 치아에 나쁜 음식

  • 탄산음료 : 탄산음료는 담배만큼이나 치아에 해로운 존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탄산음료를 마신 후 야치질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탄산으로 인해 치아의 경도가 약해진 상태에서 바로 양치를 하면 치아의 마모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료를 마신 후에는 물이나 구강청결제를 이용해 입안을 헹궈야 합니다.
  • 레몬 : 치아 미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레몬은 사실 산도가 높아 치아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잇몸이 약한 사람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초콜릿 : 충치는 충치균에 의해 치아 속 칼슘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충치균은 치아 표면에 있는 설탕과 탄수화물을 먹고 삽니다. 따라서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단 음식은 피해야 하는 것이죠. 대표적인 단 음식인 초콜릿은 특히 치아에 달라붙기 쉬워 위험합니다. 또한, 초콜릿에는 치아 변색을 일으키는 색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죠. 이 때문에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고, 먹은 후에는 반드시 양치를 해야 합니다.
  • 인절미 : 치아에 달라붙기 쉬운 인절미도 피해야 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달라붙은 찹쌀 찌꺼기는 세균을 키워 충치가 생길 수 있는 확률을 높입니다. 따라서 인절미와 같이 치아에 달라붙기 쉬운 음식을 먹었을 때는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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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가검진, 월경 끝나고 3∼5일뒤…

건강life|2018. 8. 1. 11:53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유방암도 조기진단이 가장 중요하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할 경우 다른 암보다 완치률이 80%이상이다.아래에 병원이 아니라집에서도 간단히 할수 있는 유방암 자가검진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 유방암 자가검진= 유방암 자가검진(손으로 만져 검진)은 매월 월경이 끝나고 3∼5일후가 적기다. 이때가 유방이 가장 부드럽기때문에 멍울이나 통증 등을 잘 파악할수 있다. 반면 자궁제거술을 받았거나 페경이 된 녀성은 매달 일정한 날을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자가검진을 하는것이 좋다.

일단 유방암 자가검진을 할 때는 평상시 자신의 유방 모양이나 륜곽을 잘 기억하면서 멍울과 통증, 유두분비, 유두함몰, 유방의 주름, 유두습진 등을 주의깊게 살피고 특히 유두나 겨드랑이 부위에 멍울이 생겼는지를 파악하려면 천천히, 꼼꼼히 만지면서 검진을 해야 한다.또한 량팔을 올린 자세에서 부드럽게 유두를 짰을 때 출산을 하지 않았거나 출산한지 1년이 지났는데도 분비물이 나온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자가검진을 할 경우 서거나 앉아서 하면 멍울이 살속으로 감춰지면서 잘 만져지지 않기에 누워서 량 어깨에다 타월을 받치고 편한 상태에서 세 손가락으로 유방에 원형을 그리듯 만지면서 멍울이 있는지를 살피고 량측 쇄골 우아래 부위와 겨드랑이도 빠뜨리지 않고 검진을 하되 15분정도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한다.

◆ 적절한 체중 유지=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 비만인 녀성은 일반 체중을 가진 녀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률이 더 높다. 특히 지방조직이 많기에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고 이에 따라 유방암 발생도 더 빈번하다.체질량 지수(BMI) 5정도가 늘면 유방암 발생위험도가 8∼19%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음주도 유방암 발생률 높여= 하루에 알콜 10그람을 섭취하는것만으로도 유방암 발생률을 7∼10% 증가시킨다. 이는 알콜이 체내의 에스트로겐과 안드로겐의 분비를 증가시키기때문이다. 또한 알콜의 대사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발암물질로서 체내 지방의 과산화나 활성산소를 북돋기도 해 암 발생에 직접적인 작용을 할수 있다.

◆ 규칙적인 운동 중요= 운동자체가 체내의 호르몬과 에너지 균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때문에 일주일에 5회이상, 50∼60분 정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면 유방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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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니'의 효능, 올바른 섭취 방법은?

건강life|2018. 7. 31. 13:22

요즘 보면 방송 여기저기에서 자주 보이는 약초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노니입니다. 

특히 최근 방송을 통해 열대과일 노니(Noni)의 암세포 억제 효능이 공개되면서, 각종 암 질환에 취약한 한국인들에게 새로운 슈퍼푸드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니는 괌이나 하와이, 피지 등 주로 남태평양 지역에서 서식하는 열대과일로,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고 전이를 막아주는 ‘담나칸달’ 성분이 풍부해 강력한 항암 효과를 지닌다.

실제로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노니 추출물을 암세포에 주입하자 암세포 번식이 억제되고 손상된 세포가 재생됐다.

이처럼 암 예방에 뛰어난 효능을 발휘하는 노니지만 냄새가 역하고 맛이 써 생과로 먹는 경우는 거의 없다. 주로 잘게 분쇄한 노니가루를 환(丸)으로 만들어 먹거나 노니즙, 노니쥬스 등으로 가공해 섭취한다.

그중에서도 노니환은 노니분말을 0.2mm 내외의 작은 알갱이로 뭉쳐낸 제품으로, 복용이 간편해 인기가 높다. 물과 함께 약처럼 섭취하면 되기 때문에, 노니주스나 노니가루, 노니즙 등에 비해 복용이 쉽고 특유의 거북한 맛도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최근 일부 제품에서 농약, 세균 등이 검출됐던 만큼 노니환을 고를 땐 원물의 재배방식과 제조과정에서의 부형제 사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특히 노니와 같은 열대식물은 ‘유기농’으로 기른 것이 안전하다. 일반 재배한 노니열매는 병해충을 막기 위해 독성이 강한 화학비료와 농약이 사용되는데, 이 경우 아무리 깨끗이 세척해서 사용해도 잔류 농약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잔류 농약은 생식능력 저하, 심장ㆍ폐 등 주요 장기 손상 같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노니환을 고를 땐 유기농 노니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유기농 노니는 유전학적으로 변형하지 않고, 독성이나 호르몬 변화를 일으키는 농약ㆍ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인체 부작용이 없다.

아울러 환 제품을 고를 땐 ‘부형제’가 쓰인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일부 노니환의 경우, 제조과정에서 노니가루를 쉽게 뭉치기 위해 찹쌀과 같은 곡물 부형제를 첨가하는데, 이들은 설사, 변비, 복부팽만 등 소화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노니환에 부형제가 들어갔는지 여부는 제품 라벨의 ‘원재료명 및 함량’을 통해 알 수 있다. 여기에 노니 이외에 밀이나 찹쌀 등의 곡물 성분이 쓰여 있진 않은지, 기타 첨가물 이름이 없는지 살펴보면 된다.

현재 부형제 없는 유기농 노니환 제품은 ‘더작’ 등 몇몇 건강식품 브랜드에서 출시하고 있다. 그중 더작의 유기농 노니환은 부형제 대신 물을 이용해 빚은 수환(水丸) 방식의 제품으로, 부형제 등 기타 첨가물이 섞이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맛과 냄새는 고약하지만 암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노니. 이러한 노니를 환으로 섭취할 땐 100% 유기농 노니만을 원료로 했는지, 부형제와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진 않았는지 꼼꼼히 알아보길 바란다. 그래야 노니의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태그 : 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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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후 물로 몇 번 헹궈야 할까?

건강life|2018. 7. 29. 12:12
▲ 양치 후에는 열 번 이상 헹궈내야 한다

양치 후 치약을 물로 헹궈낼 땐 몇 번 정도가 적당할까?

양치 후에는 열 번 이상 물로 헹궈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치약 성분을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치약에는 계면활성제라는 게 들어 있다. 계면활성제가 입 안에 남아있으면 치아 착색을 돕고, 건조하게 만들어 세균 번식을 돕는다. 양치 후 계면활성제를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보통 양치 후 물로 3~4번만 헹구는데, 그러면 치약 성분이 깨끗하게 없어지지 않는다. 치약 성분이 입안에 남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잘못된 생각이다. 양치 후에는 물로 잘 헹궈내야 치아 착색을 막고 살균 효과도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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