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자금 준비는 20대부터 : 재테크는 이렇게

20~30대에는 노후 자금 대비는 아직 먼 이야기인 것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노후 준비는 젊었을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잔소리처럼 들리지만 허투루 들어서는 안됩니다. 갓 입사했으니 인생을 조금 즐기고 난 뒤부터 준비를 해야지, 라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나마 자금에 여유가 있는 시기가 결혼하기 전 20~30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인생 계획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평균적으로 30대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된다면, 30대 중반 이후에는 돈을 모으기 보다는 써야 할 곳이 더 늘어나게 되죠. 그러다 보면 노후 대비도 못하고 은퇴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연금의 종류, 그리고 금융감독원의 ‘ 통합연금포털 ‘을 통해 조금씩 시작해 봅시다.

 

노후 대비 재테크는 다양한 방식으로

노후 대비를 위한 재테크로 국민연금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국민연금 고갈을 우려하는 시각도 있지만, 국가가 부도나지 않는 이상 국가가 국민과의 약속인 국민연금을 갑자기 지급을 중단하는 상황은 없습니다. 직장을 다닐 때 국민연금을 잘 냈다면 은퇴 후 국민연금을 받지 못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국민연금만 믿어서는 안됩니다. 수령하는 국민연금 액수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국민연금만으로 생활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 외에 다른 자금을 준비하기 위한 재테크를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금융생활의 기본 원칙 중 하나인 ‘리스크 분산’을 위해서라도 여러 방식으로 노후 대비 재테크를 해야 합니다. 노후 대비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아 금융업계에는 이미 관련 방식과 상품도 많이 있으며 정부에서도 관련 서비스와 제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연금에는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도 있다

연금 상품 종류에는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등이 있습니다.

 

개인연금은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생명보험사나 은행 등에서 개인에게 판매하는 연금 지불형 상품입니다.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은 가입할 수 있으며 장기저축 형식으로 저축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입니다. 지급 방식은 은퇴 후 일정 나이가 되면 연금처럼 매월 지급이 가능합니다. 개인연금 상품에는 연금저축과 연금보험이 있습니다.
퇴직연금도 노후 자금을 위해 유용합니다. 예전에는 퇴직금을 퇴사할 때 한번에 여유 자금으로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퇴직연금 제도 덕분에 퇴직금을 노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퇴직연금은 회사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금을 금융회사에 맡기고 근로자가 퇴직한 후에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과거에는 퇴직금을 회사가 보유하고 있어, 회사가 도산하는 경우에는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퇴직금을 회사가 아닌 금융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회사의 안정성과 관계없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퇴직연금도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가 있습니다. 재직 중 퇴직연금의 유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퇴직 후에 퇴직금을 일시에 받을지 연금으로 받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급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연금 방식 선택을 추천합니다. 일시에 받아 높은 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싶은 유혹도 있겠지만, 수중에 돈이 있게 되면 아무래도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경제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주택연금은 아직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주택연금은 일명 역모기지론으로, 주택을 담보로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본인 소유의 부동산을 담보로 자치단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융자받아 사용을 하고, 이용자가 사망을 하게 되면 담보로 잡은 부동산을 매각해 변제하는 제도입니다.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나의 연금상황을 알고 싶다면, ‘ 통합연금포털 ’

노후 대비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현재 연금 관련 금융 상황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의 ‘ 통합연금포털 ’을 방문하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현재 내 연금 가입 상황을 조회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연금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향후 연금수령액을 미리 추정해 확인해볼 수 있어 어느 정도의 노후 자금 대비가 필요한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상 은퇴연령과 예상 기대수명, 기대수익률 등을 입력을 하면 은퇴 후 자신의 최저 생활비와 적정 노후생활 대비 얼마가 부족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면 공인인증서 없이도 로그인이 가능하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연금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금융회사와 국민연금공단 등을 일일이 접속해야 했지만 통합연금포털 에서 한번에 조회가 가능해 편리합니다.

 

퇴직 후에도 퇴직 전과 같은 생활 수준을 누리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자금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년이라도 미리 준비한다면 무리하게 저축하지 않더라도 노후 대비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출처-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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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투자, 걱정된다면? P2P투자 유의사항 확인하고 위험 낮추자!

최근 P2P투자 업계에 많은 잡음이 들려옵니다. P2P투자자들 사이에서 ‘갓헤라’라는 별명을 가지던 PF 전문 헤라펀딩이 부도가 나기도 했으며, 렌딧, 8퍼센트 등 P2P투자기업들이 한국P2P금융협회을 탈퇴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팝펀딩의 신현욱 대표는 한국P2P금융협회장으로 선출돼 활동하다 돌연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팝펀딩이 협회에서 탈퇴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부동산 경기가 꺾이며 부동산 P2P 업체가 부실 징후를 보이자 개인신용대출비중이 높은 P2P투자기업들은 한국P2P금융협회를 탈퇴하고 새로운 협회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기존 한국P2P금융협회는 부동산 PF로 남아있고, 신용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P2P협회가 신설되는 등 대출 성격별로 협회가 나뉘고 정비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일 수도 있겠지만 이미 P2P에 투자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동성에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을 보고 싶은 마음에 P2P 투자를 포기하기도 쉽지 않을텐데요, ‘ P2P투자 유의사항 ‘을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신용 대출 vs 부동산 대출

우선 P2P투자에 앞서 내가 투자한 자금이 어디에 투자가 되는지 차이점을 살펴봐야 합니다. 개인신용 대출인지 담보 대출인지, 담보 대출 중에서도 부동산 담보대출인지 PF 대출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P2P금융협회에서 일부 P2P기업이 탈퇴한 것도 개인신용 대출을 다루는 P2P업체와 부동산 대출을 다루는 P2P업체의 입장이 다른 이유에서 비롯됐습니다. 같은 P2P금융과 대출이더라도 대출 평가 방식이 많이 다르고, 연체율 및 부실률 산정에 있어 원하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죠.

 

개인신용 대출은 개인 대출 신청자의 신용을 기반으로 대출을 제공합니다. 대출금은 개인의 생활비나 기존 고금리 대출 상환, 병원비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대출 신청자의 신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신용평가사의 금융데이터와 대출 신청자의 여러 데이터를 분석해 평가를 합니다.

 

또한 개인신용 대출은 여러 대출자에게 나눠서 투자하는 분산 투자 방식이 주로 적용이 됩니다. 가령, 투자자가 50만원을 투자하더라도, 투자자금이 대출자 한명에게 50만원이 모두 대출되는 것이 아니라, 1만원 단위의 분산투자라면, 50명에게 1만원씩 분산으로 대출이 진행됩니다. 부도와 연체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부동산 대출은 크게 부동산 담보 대출과 PF 대출이 있습니다. 부동산 담보 대출은 대출자가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PF 대출은 부동산 프로젝트의 사업성이나 수익성 평가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동산 담보 및 PF 대출은 해당 부동산 가치나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심사하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위주의 개인신용 대출과는 차이가 납니다.

 

개인신용 대출의 수익률은 7~10% 수준의 중금리이며 부동산 대출의 수익률은 10% 이상의 고금리가 많은 편입니다. 건당 대출 규모도 부동산 대출이 더 크다보니, 일부 P2P 업체들은 부동산 대출로 쉽게 몸집을 불리고 높은 고금리로 투자자들을 유혹하기도 합니다.
투자자 유의할 점은

최근 금융감독원은 P2P금융 업체들의 실태를 조사하고 발표했습니다. 담보 대출 중 PF 대출의 연체율과 부실률이 가장 높고, 최근 파산한 헤라펀딩도 부동산 PF 전문 업체이다보니 부동산 PF 부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산업이 위축되면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Hot p2p투자 금융상품 투자 

P2P투자, 걱정된다면? P2P투자 유의사항 확인하고 위험 낮추자!

 5월 29, 2018 이유미

최근 P2P투자 업계에 많은 잡음이 들려옵니다. P2P투자자들 사이에서 ‘갓헤라’라는 별명을 가지던 PF 전문 헤라펀딩이 부도가 나기도 했으며, 렌딧, 8퍼센트 등 P2P투자기업들이 한국P2P금융협회을 탈퇴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팝펀딩의 신현욱 대표는 한국P2P금융협회장으로 선출돼 활동하다 돌연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팝펀딩이 협회에서 탈퇴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부동산 경기가 꺾이며 부동산 P2P 업체가 부실 징후를 보이자 개인신용대출비중이 높은 P2P투자기업들은 한국P2P금융협회를 탈퇴하고 새로운 협회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기존 한국P2P금융협회는 부동산 PF로 남아있고, 신용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P2P협회가 신설되는 등 대출 성격별로 협회가 나뉘고 정비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일 수도 있겠지만 이미 P2P에 투자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동성에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을 보고 싶은 마음에 P2P 투자를 포기하기도 쉽지 않을텐데요, ‘ P2P투자 유의사항 ‘을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신용 대출 vs 부동산 대출

우선 P2P투자에 앞서 내가 투자한 자금이 어디에 투자가 되는지 차이점을 살펴봐야 합니다. 개인신용 대출인지 담보 대출인지, 담보 대출 중에서도 부동산 담보대출인지 PF 대출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P2P금융협회에서 일부 P2P기업이 탈퇴한 것도 개인신용 대출을 다루는 P2P업체와 부동산 대출을 다루는 P2P업체의 입장이 다른 이유에서 비롯됐습니다. 같은 P2P금융과 대출이더라도 대출 평가 방식이 많이 다르고, 연체율 및 부실률 산정에 있어 원하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죠.

 

개인신용 대출은 개인 대출 신청자의 신용을 기반으로 대출을 제공합니다. 대출금은 개인의 생활비나 기존 고금리 대출 상환, 병원비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대출 신청자의 신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신용평가사의 금융데이터와 대출 신청자의 여러 데이터를 분석해 평가를 합니다.

 

또한 개인신용 대출은 여러 대출자에게 나눠서 투자하는 분산 투자 방식이 주로 적용이 됩니다. 가령, 투자자가 50만원을 투자하더라도, 투자자금이 대출자 한명에게 50만원이 모두 대출되는 것이 아니라, 1만원 단위의 분산투자라면, 50명에게 1만원씩 분산으로 대출이 진행됩니다. 부도와 연체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부동산 대출은 크게 부동산 담보 대출과 PF 대출이 있습니다. 부동산 담보 대출은 대출자가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PF 대출은 부동산 프로젝트의 사업성이나 수익성 평가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동산 담보 및 PF 대출은 해당 부동산 가치나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심사하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위주의 개인신용 대출과는 차이가 납니다.

 

개인신용 대출의 수익률은 7~10% 수준의 중금리이며 부동산 대출의 수익률은 10% 이상의 고금리가 많은 편입니다. 건당 대출 규모도 부동산 대출이 더 크다보니, 일부 P2P 업체들은 부동산 대출로 쉽게 몸집을 불리고 높은 고금리로 투자자들을 유혹하기도 합니다.

 



<출처: pixabay.com>

 

 

투자자 유의할 점은

최근 금융감독원은 P2P금융 업체들의 실태를 조사하고 발표했습니다. 담보 대출 중 PF 대출의 연체율과 부실률이 가장 높고, 최근 파산한 헤라펀딩도 부동산 PF 전문 업체이다보니 부동산 PF 부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산업이 위축되면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출처: 금융감독원>

 

하지만 모든 P2P 업체들이 부실한 것은 아니며, 은행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은 유의사항을 항상 확인하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또한 높은 수익률에는 항상 높은 리스크가 따른다는 점과, 투자원금은 보장되지 않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한달 전만해도 한국P2P금융협회(P2P협회) 가입 기업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라는 조언이 많았습니다. 한국P2P금융협회는 국내 P2P 업체들의 단체로, 협회 가입 시 허위 공시는 없는지, 부정 대출은 없는지 등을 자체 평가해 회원가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위 업체들이 탈퇴를 하는 등 여러 내홍을 겪고 있는 중입니다.

 

P2P에 투자하기 전 우선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등록대부업체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에 등록하지 않은 P2P 대출업체는 불법업체로 보시면 됩니다. ‘P2P 대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이드라인은 의무는 아니기 때문에 간혹 지키지 않는 업체들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부적격 대출자를 걸러낼 수 있는 심사능력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P2P업체 내부에 심사를 담당하는 직원은 몇 명인지, 심사 담당 직원은 과거 관련 경력이 있는지,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 심사를 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영세업체의 경우 심사직원이 2명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과도한 수익률과 이벤트는 한번쯤 의심해봐야 합니다. 은행에서 부도위험이 큰 대출자에게 고금리로 대출을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P2P에서도 부도위험이 큰 대출자일수록 금리가 높습니다. 즉, 과도하게 높은 수익률의 대출 상품은 그만큼 부도위험도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로 모집하는 상품이 기존 대출 상품에 대한 만기 연장이나 재모집 상품은 아닌지 주의해야 합니다. 만기 연장이나 재모집 상품은 기존 대출을 갚지 못해 진행한 것으로 그만큼 리스크도 높습니다.

 

P2P투자 관련 여러 인터넷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를 통해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카페는 공식인증을 받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업체 직원이 투자자인 척 자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만 하거나 경쟁사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을 하는 경우 이를 걸러낼 수 있는 장치가 없습니다. 카페에서 공유되는 정보는 참고만 할 뿐 투자 기준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여전히 의심이 가는 P2P업체가 있을 경우에는 소액으로 우선 투자를 해보고 상환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액을 투자한 후 만약 연체가 발생했을 경우, 투명하게 투자자에게 공지를 하고 상환이 늦어지는 만큼 추가 이자를 제공하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절대 P2P에 전 재산을 투자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재테크의 가장 기초는 ‘분산투자’입니다. 개인신용 P2P, 부동산 P2P, PF P2P 등 P2P로 분산투자를 했다고 해서 진정한 의미의 ‘분산투자’가 아닙니다. 분산투자는 저금리 저위험, 중금리 중위험, 고금리 고위험에 나눠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P2P는 중금리 중위험, 고금리 고위험의 투자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은행에 안전하게 일정 자산을 넣어둔 다음 소액으로 P2P투자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핀다
https://www.finda.co.kr/post/financial-product/16578

태그 : p2p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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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임대업에서 개인사업자대출까지 심화되는 대출 규제

대출(loan)|2018. 6. 30. 16:40
부동산임대업에서 개인사업자대출까지 심화되는 대출 규제

늘어나는 가계 부채와 상승하는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해 정부가 끊임없이 대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오는 7월 23일부터 신협, 농협, 수협, 신림조합, 새마을금고 등도 개인사업자와 부동산임대업자들을 대상으로 대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여신심사 선진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은행권은 이미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부동산임대업, RTI로 대출 적정성 여부 심사


부동산임대업자가 부동산임대업 시설자금을 위한 신규 대출을 신청할 때, 은행은 여신심사를 위해 부동산임대업 이자상환비율(RTI)을 적용한다. 임대소득 기준 대출을 갚을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임대소득은 임대건물이나 사업장별 임대차계약서, 시세 자료, 감정평가서, 주변 시세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해당 임대건물에 기존 대출이 있으면 이자 비용을 합산하며, 변동금리 대출의 경우 금리 상승에 대한 스트레스(Stress) 금리를 적용한다. 때문에 변동금리보다 고정금리 시 대출한도는 조금 더 많아질 수 있다. 스트레스 금리 적용은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RTI = 연간 임대소득 / (해당 임대업대출의 연간이자비용 + 해당 임대건물기존대출의 연간이자비용)

즉, 아무리 임대건물이나 오피스텔 시세를 높게 형성하더라도 실제 임대소득이 낮다면 대출한도는 그만큼 줄어들며, 기존 대출이 적을수록 대출한도를 높일 수 있다.

원칙적으로 RTI가 주택 1.25배, 비주택 1.5배 이상인 대출 건에 한해서만 신규부동산임대업 대출을 취급하게 된다. 다만, 1억 원 이하의 소액대출이나 상속 및 경매 등 불가피한 채무 인수, 중도금대출 등은 RTI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개인사업자 대출 리스크도 관리


[금융 in IT] 부동산임대업에서 개인사업자대출까지 심화되는 대출 규제

동아닷컴|2018-06-08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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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가계 부채와 상승하는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해 정부가 끊임없이 대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오는 7월 23일부터 신협, 농협, 수협, 신림조합, 새마을금고 등도 개인사업자와 부동산임대업자들을 대상으로 대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여신심사 선진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은행권은 이미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부동산임대업, RTI로 대출 적정성 여부 심사


부동산임대업자가 부동산임대업 시설자금을 위한 신규 대출을 신청할 때, 은행은 여신심사를 위해 부동산임대업 이자상환비율(RTI)을 적용한다. 임대소득 기준 대출을 갚을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임대소득은 임대건물이나 사업장별 임대차계약서, 시세 자료, 감정평가서, 주변 시세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해당 임대건물에 기존 대출이 있으면 이자 비용을 합산하며, 변동금리 대출의 경우 금리 상승에 대한 스트레스(Stress) 금리를 적용한다. 때문에 변동금리보다 고정금리 시 대출한도는 조금 더 많아질 수 있다. 스트레스 금리 적용은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RTI = 연간 임대소득 / (해당 임대업대출의 연간이자비용 + 해당 임대건물기존대출의 연간이자비용)

즉, 아무리 임대건물이나 오피스텔 시세를 높게 형성하더라도 실제 임대소득이 낮다면 대출한도는 그만큼 줄어들며, 기존 대출이 적을수록 대출한도를 높일 수 있다.

원칙적으로 RTI가 주택 1.25배, 비주택 1.5배 이상인 대출 건에 한해서만 신규부동산임대업 대출을 취급하게 된다. 다만, 1억 원 이하의 소액대출이나 상속 및 경매 등 불가피한 채무 인수, 중도금대출 등은 RTI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개인사업자 대출 리스크도 관리


상호금융사들은 부동산임대업 외에 개인사업자 대출 관리도 엄격해진다. 개인사업자 대출 규모가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BZIT지금 당장 갭투자를 그만둬야 하는 이유

BZIT보험으로 상속 증여세 아끼는 방법

SALDA나는 지금 행복할까? 행복을 측정하는 방법

전년도말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기준 200억 원 이상인 조합과 금고는 대출 규모, 대출 증가율, 업종 중요성 등을 고려해, 매년 3개 이상 관리 대상 업종을 선정해 관리하고, 한도를 설정해야 한다. 작년말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00억 원 이상인 조합과 금고는 총 511개로 상호금융권 개인사업자 대출의 약 78.9%를 차지한다. 즉, 조합과 금고도 개인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대출을 줄여야 한다.

또한, 1억 원 초과 신규 대출을 신청하는 개인사업자에게 소득대비대출비율(LTI)을 도입해 대출 심사 시 참고 지표로 활용한다.

LTI = 全 금융권 대출총액(개인사업자대출+가계대출) / 소득

소득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하며 근로소득 등 합산할 수 있는 소득이 있을 경우 추가 합산할 수 있다. 다만, LTI 활용은 조합 및 금고의 자율사항이며, 10억 원 이상 대출 취급 시 LTI 적정성에 대한 심사 의견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LTI 활용은 오는 7월부터 시범 운영하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외에도 기존 은행권에서 시행했던 DSR 도입도 상호금융업권으로 확산한다. 은행권에서 대출이 막혀 상호 및 금고로 이동해 또 다른 대출로 이어지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다.

대출 규제에 신도시 상가는 울상


RTI나 LTI 등으로 부동산임대업자와 개인사업자 대출 한도가 줄어들면서 일부에서는 비판의 시각도 있다. 특히, 아직 공실률이 높아 임대소득이 적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개인들이 부동산임대업자로 등록해 부동산 대출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한 조치다. 또한,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도 계속 증가하고 있어 정부는 가계부채 리스크만 관리할 수는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DSR, DTI에 RTI, LTI까지 대출이 엄격해지면서 실제로 지난 4월 상업 및 업무용 부동산 거래도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정보연구소가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건수는 2만9,517건으로 전월(3만9,082건)보다 24.8% 줄었다. 다만, 전년 동기(2만8,816건)보다 2.4% 증가한 수치다.

깐깐해진 대출 규제로 부동산 시장은 당분간 찬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투자자의 볼멘소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과도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일반 직장인들이 월급만으로는 집 한 채를 마련하지 못하고, 개인 상점들도 높아진 상가 임대료로 허덕인다. 부동산 시장 성장과 함께 높아진 대출 구조도 이제는 내실을 다져야 할 때다.

이유미 / 핀다 외부 필진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이데일리에 입사해 기업금융, IT, 국제부, 증권부 등을 담당했다. 2016년 카이스트 MBA 졸업하고, 2017년 여름부터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기획 및 편집 등을 담당 중이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80608/90463243/1#csidxdb5931b073785ab842654c9e004eb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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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주는 신용카드  ALL MY DC 롯데카드

신용카드|2018. 6. 30. 16:33

리뷰 : “혜택 고민하기 싫어서 모두 다 할인되는 카드를 신청했는데 롯데백화점 5%,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까지”

대표 혜택 : 모든 가맹점 1%, 특별업종 1.5% 청구할인
 

 ALL MY DC 롯데카드는 교통, 주유, 통신, 마트, 해외 이용, 등에서 1.5% 청구할인을 제공하고 모든 가맹점에서 1%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월 최대 5만원까지 청구할인이 적용되고 지난달 1일 ~ 말일까지 ALL MY DC 카드 이용실적 50만 원 이상 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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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주는 신용카드 

생활|2018. 6. 30. 16:31
현대카드 ZERO(할인형)





Tip 금융상품 신용카드 재테크 카드 

무조건 혜택주는 신용카드 TOP 5

 12월 20, 2017 핀다(Finda)

카드 혜택을 사용하는 것은 재테크의 기본 중 기본!! 하지만 매번 어디서 결제해야 혜택이 있는 것인지 알아보고 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정말 귀찮은 일이다. 올 한해 핀다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무조건 혜택주는 신용카드 TOP5! 매번 고민할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무조건 혜택주는 카드를 5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자.

 

5위 위비포인트카드

리뷰 : "많이 이용한 업종의 경우 7%까지 적립, 하지만 최고 장점은 치킨, 피자 10% 할인 "

대표 혜택: 온라인 신규회원 연회비 100%캐시백, 모아포인트 7~3% 자동 적립 서비스
 

위비포인트카드는 주요 15대 업종, 대형대형할인점, 백화점, 온라인쇼핑, 홈쇼핑, 면세점, 학원, 병의원(동물병원 포함), 약국, 보험, 여행사, 대중교통, 주유, 이동통신, 편의점, 항공사에 이르기까지 자동으로 높은 적립혜택을 준다. 가장 많이 이용한 업종 순서대로 1위 7%, 2위 5%, 3위 3%를 적립할 수 있다.


4위 신한카드 Simple+

리뷰 :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이 이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이네요 "

대표 혜택: 전월실적없이 모든 가맹점 0.7% 캐시백 카드, SKT·KT·LG 자동이체시 1.4%
 

신한카드 Simple+는 카페/베이커리, 편의점, 대형마트, 통신, 쇼핑, 외식, 영화, 대중교통, 문화, 뷰티, 관리비, 주유, 육아, 의료, 교육, 레저 등 모든 분야에서 전월실적 상관없이 결제금액의  0.7%캐시백을 제공한다. 

 

3위 ALL MY DC 롯데카드


리뷰 : “혜택 고민하기 싫어서 모두 다 할인되는 카드를 신청했는데 롯데백화점 5%,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까지”

대표 혜택 : 모든 가맹점 1%, 특별업종 1.5% 청구할인
 

 ALL MY DC 롯데카드는 교통, 주유, 통신, 마트, 해외 이용, 등에서 1.5% 청구할인을 제공하고 모든 가맹점에서 1%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월 최대 5만원까지 청구할인이 적용되고 지난달 1일 ~ 말일까지 ALL MY DC 카드 이용실적 50만 원 이상 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2위 삼성카드 4

리뷰 "10만원이상 1% 전가맹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는 0.7% 전월실적 상관없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점"

대표 혜택 : 언제 어디서나 할인, 모든 가맹점에서 부담되는 결제 2~3개월 무이자할부
 

삼성카드 4는  카페, 외식, 뷰티, 쇼핑, 마트, 편의점 등에 이르기까지 0.7~1%할인을 제공하고 부담되는 결제는 2~3개월간 무이자할부가 가능하다. 또 모든 영화관에서는 2,500원의 결제일 할인이 가능하다.


1위 현대카드 ZERO(할인형)


리뷰 :”365일 언제 어디서나 할인되는 카드”

대표 혜택 : 횟수·한도·실적 제한 없이 할인! 첫해 연회비 100% 캐시백 제공
 

현대카드에 등록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0.7% 할인이 가능하며, 일반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대중교통 등 생활 필수 영역에 대해서는 1.2%할인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등의 아무런 조건이 없고, 모든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있다. 자동으로 결제일에 청구할인되므로 신용카드 관련하여 고민해야 할 요소가 정말 ‘제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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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연금수령액 늘리는 방법: 재테크는 이렇게





재테크 직장인 투자 

국민연금, 연금수령액 늘리는 방법: 재테크는 이렇게

 4월 23, 2018 이유미

우리나라 국민의 가장 대표적인 노후보장 프로그램은 국민연금입니다. 18세 이상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직장인이라면 매월 통장에서 국민연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이란 가입자가 노후에 소득원이 없을 때 일정한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의무가입 기간은 10년이며, 출생연도가 1969년 이후라면 만 65세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은 소득의 9%에 해당하는 금액을 본인과 회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게 됩니다.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등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는 본인이 9% 전액을 납부하게 됩니다.

 <출처: 국민연금 노후준비서비스 사이트>

 

국민연금이 고갈되면?

우리나라 대부분 국민이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지만,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후에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점에서는 좋지만, 몇 십 년 후에 과연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2060년이 되면 국민연금이 고갈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면서 우려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정부에서 보장하는 복지제도이기 때문에 국가가 부도가 나지 않는 이상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이 고갈되더라도 정부는 채권을 발행해서 연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실제로 전 세계에 공적 연금을 실시하는 국가는 170여 개국이지만 연금지급을 중단한 경우는 한 번도 없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은 지금 내가 낸 연금을 모아두었다가 내가 다시 받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연금을 받을 당시 근로소득이 있는 가입자들이 낸 연금을 받는 것입니다. 즉, 내가 연금을 받는 시기에 국민연금을 내는 가입자가 있는 한 기금은 충당이 됩니다. 경제활동 인구가 없어 연금을 내는 가입자가 없다면 국민연금 기금에 쌓이는 돈이 없어 긴급한 상황이 되겠지만, 국가의 경제활동이 지속되는 한 그런 일은 없겠죠.

국민연금 수령액 늘리는 방법

일정 기준에 따라 국민연금 수령액이 정해지지만, 언제부터 받을지, 또는 얼마나 납부했는지 등에 따라 향후 수령액은 조금씩 다릅니다. 수령액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죠.

 

우선 가입기간이 길수록 수령액이 많아집니다. 만 65세가 되어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됐더라도 경제활동을 하고 소득이 있다면, 연금을 받는 나이를 연기해 나중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가입방법을 늘리는 방법에는 크게 △반납, △추납, △선납, △임의계속가입 등의 제도가 있습니다.

 

반납은 1999년 이전에 직장 퇴사 등으로 연금을 한번에 받았다면, 이를 이자와 함께 다시 공단에 반환해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복원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추납은 일정기간 소득이 없어서 연금을 내지 못했던 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납부하면 가입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선납은 국민연금 지역이나 임의 가입자가 납부기한 1개월 전에 미리 연금보험료를 내는 제도입니다. 보험료를 미리 내는 만큼 일정금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임의계속가입 제도가 있습니다. 60세부터는 국민연금 의무가입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계속 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60세 이후에도 연금수령액을 높이기 위해 더 낼 수 있습니다.

 

추가로 국민연금을 납부하지 않고 수령액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는 연기연금 제도가 있습니다. 연금 수급요건이 되었지만, 당장 연금을 받지 않아도 된다면, 1회에 한해 최대 5년 동안 수령액의 50~100%를 연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기하는 1개월마다 수령액이 0.6%, 1년이면 7.2%씩 늘어나기 때문에 향후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많아집니다.

 

또한 다양한 크레딧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군복무를 마친 사람에게는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6개월 인정해주는 군복무 크레딧이 있습니다.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로 국민연금을 내지 못한 여성을 위한 출산 크레딧도 있습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둘째 자녀 이상을 출산하거나 입양하는 경우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자녀 수에 따라 다르며 최장 50개월까지 가입기간을 인정해줍니다. 실직으로 인해 국민연금 납부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정부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실업 크레딧도 있습니다. 실업 크레딧을 신청하면 정부가 연금보험료의 75%를 지원해주고 나머지 25%는 본인이 부담하면 됩니다

물가상승률 반영하는 국민연금

국민연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매년 물가 상승률만큼 수령액에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금액을 납부하더라도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지 않는 개인연금보다는 국민연금의 수령액이 더 많게 됩니다.

 

납부액 대비 수령액을 비교해보면, 아무리 좋은 개인연금상품이더라도 국민연금의 수익률이 가장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정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영리 목적이 없으며 운영비용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하기 때문이죠. 이 때문에 노후를 준비할 여력이 많지 않다고 생각될 때는 다른 개인연금보다 국민연금을 우선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핀다
https://www.finda.co.kr/post/office-worker/1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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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주택담보대출 적용규제 및 용어 매뉴얼

부둥산(shirt sale)|2018. 6. 30. 15:48
주택담보대출 용어 : LTV, DTI 지역별 대출보유별 규제비율


LTV

Loan To Value ratio의 약자, 주택담보대출 비율을 의미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 해줄 때 적용하는 담보가치 대비 최대 대출가능 한도를 말하는 것

예를 들어 LTV가 40%라면, 시가 10억 원짜리 아파트의 경우 최대 4억까지 대출 한도 가능

 

DTI

Debt To Income의 약자, 금융부채 상환능력을 소득으로 따져 대출한도를 정하는 계산비율

연간 소득이 1억 원, DTI가 40%일 경우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4천만 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대출규모를 제한

 

(1) 투기과열지구 (29곳)

투기과열지구는 서울전역 (25개구), 분당구, 과천시, 세종시 그리고 대구 수성구가 해당되며, 주택에 대한 투기가 성행할 우려가 높은 지역에 투기 억제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지구이다. 투기과열지구는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제한이 강화되고, 재개발 등 조합원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며, 정비사업 일반분양 및 조합원 분양 재당첨이 제한된다. 또한 자금조달계획, 입주계획 신고가 의무화된다.

 

(2) 투기지역 (12곳)

투기지역은 서울 11개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 용산, 성동, 노원, 마포, 양천, 영등포, 강서)와 세종시를 이르며, 3개의 지역/지구 중 가장 강력한 규제를 받는 지역이다.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의 규제를 모두 받을 뿐만 아니라, 주택담보대출이 개인당 1건에서 세대 당 1건으로 제한된다. 실수요 거주목적이 아닌 투자목적의 주담대를 강력하게 규제하기 위함이다.

 

(3) 조정대상지역 (40곳)

조정대상지역은 주택가격 상승률이 물가상승률에 2배 이상이거나, 청약경쟁률이 5대 1 이상인 지역으로, 서울전역 (25개구), 경기 7개시, 부산 7개구와 세종시가 해당된다. 조정대상지역은 청약 1순위 자격요건과 오피스텔 전매제한이 강화되고, 다주택 양도세 가산세율을 적용받는다.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 신DTI와 DSR

2017년 10월 24일 발표된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으로 신DTI와 DSR 등의 규제들이 신설되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가계부채로 인해,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취지다. 이에 신DTI가 수도권과 주택법상 조정대상 지역에 시행되었고, 2018년 3월 26일부터는 DSR도 도입되었다.

 

1. 보다 정확한 상환능력 심사를 위한 DTI 산정방식 개선, 신DTI

신DTI(%) = (주택 담보대출 원리금 + 그 밖의 대출이자) / 연소득

 

주택담보대출을 2건 이상 보유한 대출자의 경우, DTI 산정 시 기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부담 전액을 반영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기존 주담대의 이자만 반영하였지만, 규제를 통해 원리금까지 더해지게 된 것이다. 즉, “신규 주담대 원리금+기존 주담대 이자”에서 주담대 2건 원리금 모두 반영(“신규 주담대 원리금 + 기존 주담대 원리금 + 기존 주담대 이자”)하여 이를 신DTI라 부른다. 신DTI는 일괄적 규제 비율(기본 60%)로 적용된다.

 

복수 주택담보대출 대출자의 두 번째 주택담보대출부터는 만기제한을 도입하였다. 다만, 만기제한은 DTI 비율 산정 시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만기제한이 15년이라고 하더라도 상환기간은 15년을 초과할 수 있다.

 

대출자의 소득은 입증가능성, 안정성, 지속성 측면에서 파악한다. 소득산정 시 최근 2년간 소득기록을 확인함으로써 과거(최근 1년 기록 확인)에 비해 기간을 2배로 연장하였으며, 연금납부액 등의 인정소득과 카드사용액과 같은 신고소득 등은 소득산정 시 일정비율로 차감이 되게 된다. 또한 장기대출 시에는 주기적으로 소득정보가 갱신된다.

 

 

2. 전(全)금융권의 여신관리 지표로 정착한 DSR

DSR(%) = (주택 담보대출 원리금 + 그 밖의 대출 원리금) / 연소득

 

DSR은 대출자의 상환능력 대비 원리금상환부담을 정확히 반영하여 산정되기 위해 도입된 규제이다. Debt Service Ratio의 약자로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의미한다. 주택담보대출원리금 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학자금 대출, 할부금융 등의 원리금까지 전체 금융부채에 포함된다. 이에 기존 대출 상환부담이 과도하거나 소득상황에 비춰 신규대출 상환이 명백히 어려운 경우는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커졌다.

 

2018년 3월 26일에 은행권에 도입된 DSR은 2018년 7월부터 2금융권에도 시범 운영되며, 10월에는 은행권에 일괄 적용될 예정이다. 규제 비율은 금융사별로 다르며, 100%를 넘기게 된다면 대출이 제한될 수도 있다.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만 산정하던 과거와 달리 대출종류(주담대, 신용대출, 한도대출), 상환방식(분할상환, 일시상환)을 고려하여 대출자의 실제 상환부담을 반영하게 되었다.

출처 https://www.finda.co.kr/post/financial-product/1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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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기 예적금 ! 단기로 가입해라: 재테크는 이렇게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올해 두 차례 진행했습니다. 올해 총 네 차례 진행한다고 밝힌 만큼 하반기에 두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한국은행은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국내 대출금리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필두로 초저금리 시대가 저물고 다가오는 금리상승기에는 어떠한 재테크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예적금은 단기상품으로

재테크 방식 중 가장 기본은 예적금입니다. 금리가 점차 상승하는 시기이니 예적금 금리도 오를 것으로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아직은 여전히 저금리이며, 앞으로 조금씩 오르겠죠.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금리가 오르기도 전에 일찌감치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인상의 혜택을 보지 못합니다. 대출은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로 나눠져 있지만, 예적금은 대부분이 고정금리입니다. 상품 가입 시 금리가 만기까지 적용되는 상품이 대부분입니다.

 

즉, 지금 금리 1% 미만의 예적금에 3년 만기로 가입했다면, 1년 뒤에 금리가 오르더라도 내가 가입한 상품의 금리는 그대로입니다.

 

금리 상승에 대한 혜택을 보고 싶으면, 지금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더라도 단기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은행 예적금 상품에 언제 적용이 될지는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예적금 상품을 1년 이상 만기보다는 가능하면 짧은 기간 만기로 가입하면서 높은 금리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1~3개월 단위로 금리가 변하는 회전식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Hot 금융상품 예적금 재테크 투자 

금리상승기 예적금 ! 단기로 가입해라: 재테크는 이렇게

 6월 26, 2018 이유미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올해 두 차례 진행했습니다. 올해 총 네 차례 진행한다고 밝힌 만큼 하반기에 두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한국은행은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국내 대출금리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필두로 초저금리 시대가 저물고 다가오는 금리상승기에는 어떠한 재테크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금리상승기의 투자, 대출 전략은?, 출처: unsplash.com>

 

예적금은 단기상품으로

재테크 방식 중 가장 기본은 예적금입니다. 금리가 점차 상승하는 시기이니 예적금 금리도 오를 것으로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아직은 여전히 저금리이며, 앞으로 조금씩 오르겠죠.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금리가 오르기도 전에 일찌감치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인상의 혜택을 보지 못합니다. 대출은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로 나눠져 있지만, 예적금은 대부분이 고정금리입니다. 상품 가입 시 금리가 만기까지 적용되는 상품이 대부분입니다.

 

즉, 지금 금리 1% 미만의 예적금에 3년 만기로 가입했다면, 1년 뒤에 금리가 오르더라도 내가 가입한 상품의 금리는 그대로입니다.

 

금리 상승에 대한 혜택을 보고 싶으면, 지금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더라도 단기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은행 예적금 상품에 언제 적용이 될지는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예적금 상품을 1년 이상 만기보다는 가능하면 짧은 기간 만기로 가입하면서 높은 금리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1~3개월 단위로 금리가 변하는 회전식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대출은 고정금리 상품으로

금리상승기에 체감적으로 금리 상승이 가장 먼저 적용이 되는 금융상품은 아마도 대출상품일 것입니다. 대출상품은 이미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을 많이 접했을 겁니다. 금리상승기에는 대출상품 이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엔 변동금리보다는 고정금리 상품을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변동금리보다는 고정금리의 대출 상품의 금리가 더 높습니다. 때문에 단기로 대출을 받을 계획이라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지만, 최소 3년 이상 대출을 받을 계획이라면 지금은 조금더 높아 보이더라도 고정금리의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상승기 투자는 보수적으로

금리상승기에 주식투자에 대한 의견은 나뉘는 편입니다. 보통 금리가 상승하면 자금 유동성이 줄어들고 투자자금은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쪽으로몰리게 됩니다. 자연적으로 리스크가 비교적 큰 주식 시장보다는 금리형 상품으로 자금이 흐르게 됩니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는 의미는 경기가 회복했다는 의미로 판단됩니다. 이 때문에 금리상승기에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이 약세를 나타내지만 곧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경기 회복은 기업의 수익이 그만큼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경기회복에 따라 금리 인상이 결정됐을 경우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아직 경기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빠른 속도로 인상한 후 미국 기준금리가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보다 높은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되는 경우라면 주식시장이 약세 후 다시 강세를 보이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금리 인상뿐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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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초보자를 위한 대출 상환 방식 & 이자비용 총정리

대출(loan)|2018. 6. 30. 15:39
입출금 창구가 아닌 상담창구에 가서 상담을 받고 대출을 받는 일은 그저 남의 일인줄 알았다. 시간이 흘러 나에게도 대출을 받아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고 떨린 마음으로 상담창구에 앉은 그날, 무슨말인지 몰라도 아는척을 해야만 했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대출받는 사람의 혼을 빼고자 일부러 이름들을 다 어렵게 만들어놓은것인가.. 사인을 하고 은행에서 내라는 이자를 꼬박꼬박 내고있지만 (사실 내는게 아니라 알아서 가져간다가 더 적절하다.) 대출에서 가장 중요한 상환방식에 대한 개념은 아직까지 낯설기만 하다.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디다 물어보기 주저하는 대출 초보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대표적인 대출 상환 방식 3가지.

 

원금균등분할상환

은행에서 들을 수 있는 가장 어려운말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하나 뜯어보면

원금(빌린돈)균등(똑같이)분할(나눠서)상환(갚는다)

즉 빌린돈을 똑같이 나눠서 갚는 방식이다.

위 그림과 같이 원금균등분할상환의 경우 총 빌린 금액을 개월수로 나눠서 동일하게 갚는다. 이자는 잔금(앞으로 얼마를 더 갚아야 하는지?)을 기준으로 책정이되기에 매달 책정되는 이자는 달라진다. 다시말해 시간이 지날수록 잔금은 줄어들기에 이자도 같이 줄어든다.

원금균등분할상환과 달리 매달 은행에 바치는돈이 같기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한 방식이다. 그러나 대출을 받고 바로 다음달 부터 갚아야 하는 금액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만기일시상환

우선 이름이 짧은게 마음에 드는 방식이다.

만기(대출기간 중 가장 마지막 시점에)일시(한번에)상환(갚는다)

한마디로 마지막에 빌린돈을 한번에 갚는 방식이다.

그래프와 같이 주구장창 이자만 납부를 하다가 마지막달에 원금을 갚는 방식이므로 얼핏보면 매달 내는돈이 적어서 혹할 수 있지만 은행이 가장 좋아하는 방식이다. (즉 이자를 가장 많이 낸다). 초기 부담금이 적어서 수입이 일정치 않은경우 유리할 수 있으나 대출 만기시 원금을 갚아야 하는 부담이 있는 상환방식이다.

 

이외에 은행에서 많이 들어볼 수 있는 상환방식이 거치식 상환방식인데이는 일정기간을 만기일시상환(즉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에 원금균등 또는 원리금 균등 상환으로 갚는 방식을 말한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상환방식을 알아보았다.

자 그럼 어떤방식으로 할때 가장 이자를 적게내는것일까?

동일한 조건으로 한번 비교해보자.

앞서 설명한 방식을 기준으로 원금 균등상환은 매달 은행에 내야하는 돈이 점점 줄어드는것을, 원리금 균등상환은 매달 일정, 만기일시상환은 초기에는 잠잠하다가 마지막달에 원금을 납입해야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이자를 비교해보자.

은행에 납부해야하는 이자를 기준으로 보면 만기일시상환이 압도적으로 많은것을 알 수 있다. 은행에 납부해야하는 이자의 기준은 앞으로 갚아야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책정이되므로 마지막까지 원금을 꽁꽁 쥐고있는 만기일시상환이 초기에는 이자라는 적은 돈만 은행에 주면 되지만 결과적으로 가장많은 이자를 내야하는 방식이 되는 셈이다. 그렇지만 단순히 납부해야하는 이자가 많다고 나쁜 상환방식이라고 할 수 없다. 대출을 받는 목적이 다양한 만큼 각자의 재무상황이 다르기에 본인의 상황에 알맞는 상환방식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

 

출처-핀다(Finda)

보다 나은 금융생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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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고민시,대출 상품 비교 사이트를활용하자

대출(loan)|2018. 6. 30. 15:35
내가 받으려는 대출 종류를 확인하자. 대출 상품 비교 사이트를 적극 활용할 것!

다양한 종류의 대출을 온라인에서 미리 점검해볼 수도 있다. 내가 맞는 주택 가격이나, 전월세 대비 비용 차이, 신용대출별 혜택들, 총 들어가는 이자와 매달 내야하는 이자가 얼마인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다면? 10분만 좀 더 투자해서 내 부채 숫자에 대한 감을 기르자. 더불어 최근에는 여러 금융상품을 비교해주는 사이트들이 늘고 있다.

 

Finda의 경우, 신용 등급별 금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1, 2금융권 대출 상품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은 대출비교사이트를 이용하여,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대출상품을 골라보자.

 

※ 혼자 하는게 어렵다면, 핀다와 함께 알아보자! 

▶ 내게 맞는 집 가격 계산기: 얼마를 빌리는게 적당하지?

▶ 대출 상환 계산기: 매월 얼마씩 갚아야하지?

▶ 월세 vs 전세 계산기: 어떤게 더 유리할까?

 


핀다(Finda)

똑똑하게 대출 받는 법



부채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대출에 대한 예의

 

가계부채가 1,300조 원을 넘어섰다. 이에 정부는 여신심사 강화 등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이러한 정부의 규제가 경기를 위축시키고 서민들의 부담만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불친절한 은행, 부족한 대출 정보

사람들이 빚을 지는 이유는 다양하다. 빌린 돈으로 투기나 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남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기 위해 빚을 지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이들에게 빚이란 삶의 방법이자, 짊어지고 갈 짐이다. 필수 불가결한 것이라면 나에게 유리한 대출을 받기 위해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해야 한다.

하지만, 은행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굉장히 제한적이고 부족하다는 느끼진 않았는가? 대출 정보는 지나치게 은행에게 유리하게 치우쳐 있기 때문에, 대출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는 번거러울뿐 아니라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살고자 지는 빚, 제대로 대출받자! 

대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대출을 받는 방법은 물론, 신용관리를 하는 방법과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자신이 원하는 최대금액과 최대 낮은 이자의 대출상품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는 이들이 있다.


살고자 지는 빚, 잘 몰라서 더 많은 이자를 주고 빌려야 한다면 이보다 억울할 수가 없다!
대출을 싸게, 잘 받는 방법, 꼼꼼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대출받기 전 정부혜택 부터 확인하자!

가까운 은행을 성급하게 찾아가 대출받기 전에 딱 한 가지만 먼저 확인하자! 바로 정부 대출 혜택!!!

정부에서는 서민층, 신혼부부, 생애 최초 대출자 등에 대하여 여러 가지 대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따라서 무작정 대출을 받기보다는,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 무엇인지 은행별로 확인해 보도록 하자. 10분만 투자하면 꿀같은 정보들이 나에게 딱! 다가올지도. 잠깐의 귀찮음으로 포기하기엔 나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클 것이 분명하다. 누군가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이자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대출받기 전, 마이너스 통장을 없애자!

안 쓰는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면, 대출을 받기 전 없애도록 하자. 혹시 당신은, 쥐도새도 모르게 나가는 이자와 얼마나 갚았는지 모르는 대출금에 무덤덤해진 사람은 아닌가? 길바닥에 돈을 줄줄 흘리고 다리는 꼴일지도 모른다.

마이너스통장의 가장 큰 문제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금융기관에서는 마이너스 통장도 엄연한 빚으로 취급한다. 따라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약정한 금액을 다 쓰지 않더라도 약정 금액만큼의 대출로 인정된다. 쓰지도 않았는데, 늘 빚쟁이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꼴! 따라서 마이너스 통장을 갖고 있을 경우, 대출 한도와 대출 금리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대출받기 이전에, 자신의 마이너스 통장과 대출상품을 검토해서 불필요한 대출을 줄이도록 하자.

 



 

은행 대출에 거부당한 당신, 어디로 전화할 텐가?

은행에서 대출신청을 거부당했다면, 당신은 어떤 금융기관을 이용할 것인가? 사람들은 대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에, 대개 TV 광고에 나오는 저축은행으로 전화를 걸기 일쑤이다. 하지만 자신의 조건과 직업에 맞는 금융사를 찾아야 한다. 또한, 대출 순서에 맞는 대출 거래를 해야만, 낮은 금리에 높은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용등급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전화를 돌려야 한다. 2, 3, 4번을 점프하고 5, 6번의 기관을 먼저 이용하면 절대로 안 된다는 사실!

 

1. 제1금융권 은행 – 신용대출, 새희망홀씨, 담보 기타

2. P2P 금융 대출

3. 보험사 약관대출, 보험담보대출 등

4. 제2금융권 캐피털, 저축 – 햇살론, 사잇돌

5. 후순위 저축은행 대출

6. 제 4 금융(대부업)



내가 받으려는 대출 종류를 확인하자. 대출 상품 비교 사이트를 적극 활용할 것!


다양한 종류의 대출을 온라인에서 미리 점검해볼 수도 있다. 내가 맞는 주택 가격이나, 전월세 대비 비용 차이, 신용대출별 혜택들, 총 들어가는 이자와 매달 내야하는 이자가 얼마인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다면? 10분만 좀 더 투자해서 내 부채 숫자에 대한 감을 기르자. 더불어 최근에는 여러 금융상품을 비교해주는 사이트들이 늘고 있다.

 

Finda의 경우, 신용 등급별 금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1, 2금융권 대출 상품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은 대출비교사이트를 이용하여,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대출상품을 골라보자.

 

※ 혼자 하는게 어렵다면, 핀다와 함께 알아보자! 

▶ 내게 맞는 집 가격 계산기: 얼마를 빌리는게 적당하지?

▶ 대출 상환 계산기: 매월 얼마씩 갚아야하지?

▶ 월세 vs 전세 계산기: 어떤게 더 유리할까?

 



 

부채도 자산이라는 말이 있다. 회계상의 언어로는 맞지만, 받는 사람의 입장으로는 동의할 수 없다. 요즘은 대출금리가 작년부터 상승했고 앞으로는 더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하우스 푸어와 깡통전세, 7포를 넘어 ‘포기'가 익숙해져버리는 삶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을 리드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금융공부해서 부채를 현명하게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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